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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절제하며 배려합시다!

김 건목사 · 김영애 · 입력

 

김건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절제하며 배려합시다!
▲김 건 목사

 

 

말씀: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 5:23)

 

제목: 절제하며 배려합시다!

 

찬송: 397장(주 사랑 안에 살면)

 

아마도 암송 성구로 가장 많이 쓰이는 말씀 가운데 시편 23편은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편 23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며 시작합니다. 이 믿음에서 성도인 나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바로 그 모습은 ‘주님의 양’입니다. 양(羊)은 순종적인 동물로 특히 해맑은 어린 양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에게는 두 가지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우선은 앞 만 보고 가는 직진 본능입니다. 그 탓에 앞장서서 가는 양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자 뒤따라가던 수백 마리의 양들도 그대로 떨어져 떼죽음을 당한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각은 나빠도 청각이 발달한 양에게 목자의 음성이 필수요소라 하겠습니다.

 

두 번째의 위험성은 들이박는 습성입니다. 특히 짝짓기 시즌이 되면 숫양은 사람의 뒤를 들이받는데 이때 목자가 주의하지 않으면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심지어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1만 명 초과 사망’이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인데 올 8월은 좀 더 각오하고 주의해야만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럴 때일수록 주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자세로 내가 먼저 멈출 줄 아는 절제, 온유한 마음의 배려가 있다면 무탈한 여름을 보내고 선선한 가을을 만나리라 믿습니다.

 

(기도: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따라서 이웃을 만나게 하옵소서. 그 속에서 생명수 같은 복음이 전하여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 397장(주 사랑 안에 살면)

 

아마도 암송 성구로 가장 많이 쓰이는 말씀 가운데 시편 23편은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편 23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며 시작합니다. 이 믿음에서 성도인 나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바로 그 모습은 ‘주님의 양’입니다. 양(羊)은 순종적인 동물로 특히 해맑은 어린 양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에게는 두 가지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우선은 앞 만 보고 가는 직진 본능입니다. 그 탓에 앞장서서 가는 양이 절벽에서 떨어져 죽자 뒤따라가던 수백 마리의 양들도 그대로 떨어져 떼죽음을 당한 안타까운 일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시각은 나빠도 청각이 발달한 양에게 목자의 음성이 필수요소라 하겠습니다.

 

두 번째의 위험성은 들이박는 습성입니다. 특히 짝짓기 시즌이 되면 숫양은 사람의 뒤를 들이받는데 이때 목자가 주의하지 않으면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심지어 유럽에서는 ‘폭염으로 1만 명 초과 사망’이라는 기사가 나올 정도인데 올 8월은 좀 더 각오하고 주의해야만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럴 때일수록 주님의 말씀에 청종하는 자세로 내가 먼저 멈출 줄 아는 절제, 온유한 마음의 배려가 있다면 무탈한 여름을 보내고 선선한 가을을 만나리라 믿습니다.

 

(기도: 하나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따라서 이웃을 만나게 하옵소서. 그 속에서 생명수 같은 복음이 전하여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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