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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백상진박사 · 곽영민 · 입력

[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백상진 박사

미국 의학박사/내과의사

 

[코리아인사이트] 현대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암, 당뇨, 고혈압, 아토피 등 이른바 ‘현대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질병들은 완치되지 못한 채 평생 약에 의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백상진 의학/철학 박사는 기존의 증상 완화 중심의 의학을 넘어, 인간의 뇌 구조에 기반한 '근본 치료(Root Cause Healing)'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1. 현대 의학의 한계와 세 가지 의학적 관점

백 박사는 현재의 의학을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구분한다.

대증 요법(Allopathic Medicine, MD): 현재 병원에서 주로 행해지는 의학으로, 세균에 의한 질병이나 외상 치료에는 탁월하지만, 증상이 완화되면 치료되었다고 보는 경향이 있어 현대병의 경우 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한계가 있다.

 

자연 치료 의학(Naturopathic Medicine, ND): 히포크라테스의 정신을 계승하여 영양학과 스트레스 관리에 집중하며, 현대병 치료에 있어 대증 요법보다 한 단계 진보한 형태이다.

 

근본 치료 의학: 백 박사가 주창하는 의학으로, 몸의 영양과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도덕, 윤리, 그리고 창조주에 대한 신앙(영성)까지 바로잡아야 현대병을 완치할 수 있다는 전인적 치유법이다.

[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2. 인체의 삼중 구조와 질병의 상관관계

백 박사는 인간의 뇌가 세 가지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층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기본 뇌(Basic Brain, 생명뇌): 모든 생명체가 가진 뇌로, 생존과 직결된 기능을 담당한다.

대뇌 변연계(Animal Brain, 동물뇌): 쾌감과 불쾌감에 반응하며 스트레스의 근원이 된다.

대뇌 피질(Human Brain, 사람뇌): 오직 인간만이 가진 뇌로, 도덕, 윤리, 영성을 관장한다.

그는 부도덕하거나 비윤리적인 삶, 혹은 미래에 대한 극심한 불안(신앙의 부재)이 대뇌 피질에 영향을 주면 혈관이 좁아지고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질병이 발생한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진정한 치유는 이 세 가지 뇌 구조를 모두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3. 일상에서 실천하는 근본 치료의 핵심 원리

백 박사는 약이나 수술 없이도 현대병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생활 수칙을 제시한다.

 

밤 10시 이전 취침: 밤 10시부터 12시 사이에는 뇌에서 최적의 치료 호르몬(Healing Hormone)이 분비된다. 이 시간에 잠을 자는 '힐링 슬리핑'은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손상된 세포를 복구하는 결정적인 시간이다.

 

꾸준한 걷기: 걷기는 심장의 모세 근육을 살려내며, 심장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감사와 긍정의 마음: 유전자는 우리가 꽃을 보거나, 즐거운 대화를 하거나, 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유전자가 춤을 춘다.

반면, 사기나 미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유전자의 기능을 멈추게 하여 발병이 쉽게 일어나거나  기존의 지병들이 악화​ 된다.

 

[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4. 기적과 같은 치유 사례와 향후 계획

인터뷰에서 백 박사는 2.5cm의 유방암 종양이 수술 전 세미나 참여 중 사라진 사례나, 괴사했던 심장 근육이 걷기 운동을 통해 재생되어 삽입했던 스텐트가 필요 없게 된 사례 등을 소개하며 근본 치료의 강력한 힘을 증명했다.

 

그는 현재 미국과 한국(태안)에서 '현대병 근본 치료 연구소'를 운영하며 5박 6일 집중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80% 이상의 높은 치유율을 보이고 있다.

당뇨병, 고/저혈압,알러지, 관절염, 류마티스, 심부전증, 심근경색, 전립선염, 갑상선 항진증/저하증, 지방간, 급성 빈혈, 동맥 경화, 고 콜레스테롤, 아토피 피부염, 전립선 비대증, 장기 소화장애, 간경화, 폴립, 신장 기능 저하, 각종암들에 대한 치료를1995년 부터 2026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216번 치료 훈련을 하였으며, 세미나 총 참석자는 220,000 명, 치료훈련 참가자: 20,000명, 치료훈련 치료자: 18,000명, 총 치료율:90%에 달하며 또한, 이러한 근본 치료 원리를 전문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근본 치료 의과대학'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박사는 마지막으로 "현대병은 생활을 잘못 살아서 온 병이기에 생활을 바꾸면 반드시 낫는다"며, 질병으로 절망에 빠진 이들에게 창조주가 설계한 인체의 원리를 믿고 희망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기획 인터뷰] 현대병,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백상진 박사가 제시하는 삼중 구조 치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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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본 기사는 백상진 박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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