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횃불, 태평양을 건너다”[5]
박원영목사 · 김영애 · 입력
한국의 찰리 커크, 역사 강사 전한길의 하와이 특별강연에 거는 기대
글: Presented by Rev. Abraham Park.WonYoung
[트루스데일리TV/대표 or 트루스데일리 대기자]
1. “역사를 잊은 민족은 다시 노예가 된다.”
한국의 대표적 역사 강사이자 애국적 연설가로 떠오른 전한길 선생(본명 전유관)이 오는 10월 26일(일) 오후 4시, 하와이 호놀룰루 센트럴 유니언 교회 패리시홀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해 한미 애국 동포 연합이 주최하는 의미 깊은 자리다.
하와이는 대한민국 이민사와 함께한 첫 번째 신앙의 섬이자, 독립운동의 불씨가 처음 타오른 땅이다.
그곳에서 전한길은 오늘의 시대를 향해, “자유를 잃어버린 역사는 더 이상 미래를 가질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2. 교실에서 광장으로 — 침묵하지 않는 교사의 각성
그는 오랫동안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역사를 가르쳐 온 강사였다.
그러나 어느 날 그는 말했다.
“지식으로 가르치는 것보다, 진리로 외치는 일이 더 절실해졌습니다.”
그 한마디는 그를 강단 밖으로 이끌었다.
전한길은 더 이상 칠판 앞의 교사로 머물지 않았다.
그는 거리로, 광장으로 나가 “국가의 정체성과 신앙의 유산”을 설파했다.
그의 목소리는 분명하고 또렷했다.
이러한 그의 언어는 단순한 정치적 외침이 아니다.
그것은 신앙적 소명(Calling)이며, 한 시대의 도덕적 각성과 공정과 상식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촉구함으로 대한민국과 세계를 향한 외침이며 영혼들을 깨우는 경종이다.
3. 전한길의 역사관 — “자유는 하늘이 허락한 질서”
전한길은 대한민국의 건국을 *“하늘이 세우신 자유의 질서”로 본다.
그의 역사관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건국의 정통성, 자유민주주의의 존엄성, 신앙의 섭리 속에 세워진 국가정신.
그는 대한민국을 단순한 한반도 남쪽의 체제가 아니라, 한미동맹과 유엔국가들의 도움으로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태어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해석한다. 자유는 피로 지켜 낸 것이며 “1948년 8월 15일은 단순한 건국이 아니라, - 자유의 피로 다시 태어난 날이었습니다.”
그는 6·25전쟁을 ‘공산 전체주의에 맞선 자유의 방패’로, 산업화를 ‘온 국민들의 헌신이 빚은 기적’으로 본다. 그에게 역사는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현재를 인도하는 예언의 언어이다.
4. “한국의 찰리 커크”- 자유를 설파하는 새로운 세대의 리더
미국 보수 청년 리더 찰리 커크(Charlie Kirk)는 청년 보수 운동의 상징이자 신앙적 자유의 전도사였다. 그는 18세부터 시작[1993-2025] ‘터닝포인트 USA’를 창립하고,“자유는 유산이 아니라, 싸워 지켜야 할 진리”라고 외쳤다.
한국의 언론들은 신기하게도 말한다. 늦은 나이도 아니지만 전한길[70년생]은 그와 닮았다.
학문과 신앙, 역사의식과 행동주의를 결합한 연설가. 사람들은 “한국의 찰리커크”라 부른다.
한국의 애국시민들과 기독교계와 대학 청년들은 전한길을 지지하고 따른다. 이렇게 평한다.
“그는 시대의 격랑 속에서 신앙과 애국의 언어를 동시에 말할 줄 아는 드문 지성인이다.
그의 강단에는 교사와 전사(戰士)가 함께 선다.” “그의 연설은 단호하지만, 폭력이 없다.”
“격정적이지만, 선동이 아니다.” “그의 언어에는 진리의 온도와 신념의 윤리가 흐른다.”
왠지 어느 때는 가슴이 벅차서 울고 눈물로 울분을 토하기도 한다. 성경속에 선지자 같다.
그래서 그런지 대한민국의 애국 국민들을 전한길 선생에게 큰 기대를 거는지도 모른다.
5. 하와이로 향하는 자유의 행진“기억의 불씨를 다시 지펴다”
하와이는 대한민국 근대사의 기억이 머무는 땅이다.
100여 년 전 조선의 청년들이 사탕수수밭에서 피와 눈물로 노동하며 신앙으로 공동체를 세웠던 그곳. 이제는 그 후손의 시대에, 또 다시 독립투사와 같은 전한길은 그 약속의 땅에서 이승만이 꿈꾸었던 비전을 다시 ‘자유의 언약’을 외쳤다.
주최 측인 한미애국동포연합은 이번 강연을 “한미동맹의 정신을 되새기고, 자유대한의 정통성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평가했다.
하와이 현지 동포 사회에서도 기대감이 뜨겁다. 한 교민 단체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 하와이 강연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다.
‘자유대한의 정신이 태평양을 건너는 순간’,*그 상징적 행진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6. 결론 — “자유는 기억에서 시작된다”
전한길은 강연의 마지막에서 이렇게 말한다.
그의 발걸음이 향하는 하와이는 단지 강연의 무대가 아니라, 자유의 계단이 다시 세워지는 성전이다.
그의 메시지가 울릴 때, 그곳에 모인 이민 2·3세대의 가슴 속에서도 조국의 이름이 다시 뜨겁게 타오를 것이다.
행사 정보:
제목:전한길 초청 특별강연회
주제:“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
주최:한미 애국 동포 연합
일시:2025년 10월 26일(일) 오후 4시
장소:센트럴 유니언 교회 패리시홀 (1660 S Beretania St, Honolulu, HI 96826)
그는 역사를 가르치던 교사에서, 자유를 전파하는 혁명가[선교사]로 변모했다.
이제 그의 목소리가 하와이의 바람을 타고, 대한민국의 기억을 다시 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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