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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찰리 커크, 하와이로 간다” [1]- 역사 강사 전한길, 자유대한의 정신을 다시 외치다

박원영목사 · 곽영민 · 입력

 

한국의 찰리 커크, 하와이로 간다” [1]- 역사 강사 전한길, 자유대한의 정신을 다시 외치다
글: Presented by Rev. Abraham Park.WonYoung 
[트루스데일리TV/대표 or 트루스데일리 대기자]

 

 

전한길 초청 특별강연회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미애국동포연합 주최로 지난 10월 26일(주일) 오후 4시에 센트럴 유니언 교회 패리시홀 (1660 S Beretania St, Honolulu, HI 96826)에서 열렸다.

 

1. 대한민국의 강단에서, 태평양의 연단으로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지킨 민족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 강사이자 보수 애국 운동가로 알려진 *전한길 선생(본명 전유관)이 지난 10월 26일[주일] 오후4시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 특별 강연회에 초청되었다.

 

이번 강연은 한미 애국 동포 연합이 주최하고,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며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세계 속에 다시 세운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그의 별칭 — ‘한국의 찰리 커크(Charlie Kirk)’— 가 붙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2. “나는 교사다, 그러나 침묵하지 않는 교사다”

전한길의 연설은 언제나 명확하다. - 그는 자신을 “국가의 교사”라 부른다.

그의 대표 연설문에는 다음과 같은 명대사가 있다.

 

“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죄입니까?”

“자유는 피로 지켜진 유산입니다.”

“건국을 부정하는 순간, 우리의 정체성은 사라집니다.”

“국민이 주인입니다. 내 주인은 내가 뽑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단순한 강의가 아니다. 이는 ‘국가의 기억’을 지키려는 한 교사의 선언이며, “역사 교육은 곧 나라 세우기”라는 그의 철학을 그대로 드러낸다.

 

3. 전한길 역사관 — “건국의 기적, 자유의 뿌리”

전한길의 역사관은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와 신앙 위에 세워진 기적의 국가로 규정한다.

그에게 있어 1948년은 단순한 연도가 아니라 ‘자유의 기념비’다.

이승만 대통령의 국가 건립, 6·25전쟁의 자유 수호, 그리고 산업화의 땀과 눈물을 “하나님의 섭리 속에 이룬 기적의 연속”으로 본다.

 

그는 늘 말한다.

“자유민주주의는 하늘이 주신 은총이자, 역사가 피로 쓴 교훈입니다. 대한민국은 하늘의 섭리 위에 세워졌습니다.”

그는 “역사교육의 목적은 국가비판이 아니라, 정체성과 자부심을 세우는 일”이라 강조한다.

이러한 관점은 진보적 역사관의 “구조적 불평등” 중심 해석과 대비되며, 그의 연설을 더욱 뜨겁게 만든다

  

4. “한국의 찰리 커크” — 자유를 외치는 교사의 힘

미국의 보수 청년 리더 찰리 커크(Charlie Kirk)는 ‘터닝 포인트 USA’를 설립해 자유시장경제와 신앙적 애국심을 외쳤던 인물이다.

 

그는 젊은 세대에게 “진리와 자유는 양보할 수 없는 가치”라며 전 세계적으로 대학 청년 보수 운동의 상징이 되었다.

그가 2025년 9월 유타 밸리 대학 강연 중 총격으로 순교하자, 한국 보수진영은 “그의 정신을 잇는 인물”로 전한길을 떠올렸다. 그래서 붙은 이름 — “한국의 찰리 커크”.로 그의 정신과 삶과 가치관을 이어간다.

 

대한민국의 언론들은 은연중에 이렇게 평가했다.

 

“전한길은 신앙과 애국심, 역사와 정의를 결합한 새로운 세대의 연설가다. 

그는 자유민주주의의 강단 위에서 서 있는, 대한민국의 찰리 커크다.”

 

5. 하와이 집회 — “태평양을 건너는 자유의 외침”

하와이 집회는 단순한 강연이 아니다. 이곳은 100년 전 조선 이민자들이 피와 눈물로 신앙을 지켰던 땅이다.

전한길은 그곳에서 ‘대한민국의 건국정신과 근대화의 역사’를 강의하며 한미 자유동맹의 정신을 재확인했다.

 

주최 측인 한미애국동포연합은 “전한길의 메시지는 한국을 넘어 세계 한인사회에 울림을 줄 것”이라며 “이번 강연이 젊은 세대에게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워줄 것”이라 기대했다.

  

현지 하와이 동포사회에서는 기대감이 고조되었다. 하와이 청년연합회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이미 미국 와싱톤 뉴욕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시드니에서 일어난 수많은 동포들의 찬사로 “그의 강연은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의 자유와 신앙, 그리고 동맹의 가치를 되새기는 역사적인 시간들이 될 것이다.”

  

6. 마무리 — “자유는 기억에서 시작된다”

전한길의 강연은 늘 끝맺음이 강렬하다. 그는 마지막 인사에서 이렇게 외친다.

 

“자유는 피로 쓰여진 역사입니다.-우리가 그 피의 기억을 잊지 않을 때, 대한민국은 다시 서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자유는 공짜로 얻는 것이 아니다. 이번 하와이 특별 강연은 단지 한 명의 역사 강사의 방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정신이 태평양을 건너는 결정적안 순간’이 된 것이다.

  

*역사를 아는 민족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그가 하와이에서 외칠 그 한마디가, - 자유대한의 기억을 다시 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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