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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 -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고 참 생명을 얻읍시다!(요 20:31)

김 건목사 · 김영애 · 입력

김건 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 -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고 참 생명을 얻읍시다!(요 20:31)
 

말씀: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

 

찬송: 93장(예수는 나의 힘이요)

 

할렐루야~, 지금도 꾸준히 예수께로 돌아오는 무슬림 교도들이 있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 내용이 궁금하다면 유튜브에 ‘무슬림이 예수께로 돌아오다’로 검색하면 수많은 간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시퍼렇게 살아계신 만주의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계 19:16) 둘째, 하나님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그 백성을 위하여 일하시는 주님이시기 때문입니다.(시 121:4) 이와 같은 명백한 사실의 결과, 무슬림 지도자로 여러 특권과 부를 누렸던 마리오 요셉은 자신의 생명을 걸고 간증했습니다.

 

그의 목숨을 건 간증 스토리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코란에 선지자 무하메드의 이름은 네 군데만 나오는데 예수님의 이름은 스물다섯 군데나 나온다. 특히 코란 3:45~55에 나타난 예수님의 기록을 보면 놀라운 사실이 있었다. 

거기엔 이처럼 가르치고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영이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즉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다. 예수님은 시각 장애인도 문둥병자도 고치셨고 더 나아가 죽은 사람도 살리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천국에 가셨고 살아 계시사 다시 오실 것이다. 

자문자답 끝에 구원의 해답을 얻은 마리오 요셉은 자신의 스승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주입니까, 아니면 피조물입니까?” 이 간단한 질문에 진의를 곧바로 파악한 그의 스승은 그를 문전박대 하였으며 결국 그는 무슬림 사회에서 철저한 외면과 생명의 위협 속에 놓이게 됩니다. 

마리오 요셉이 이처럼 고난의 길을 자초한 것은 영생이신 예수님을 얻어서가 아니겠습니까? 언제나 우리는 세상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로 나가는 성도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날씨가 춥든지 덥든지, 나를 둘러싼 주변 환경이 어떠하든지 그리스도를 따라 나가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께서 크신 은혜로 저희의 발걸음을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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