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 - 1917 / 0.72(시127:3)
김 건목사 · 김영애 · 입력

말씀: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 127:3)
제목: 1917 / 0.72
찬송: 35장(큰 영화로신 주)
아마도 말씀의 제목을 보고는 '이것이 무엇인가?'할 것입니다. '1917'은 한국에서 매일 일어나고 있는 낙태 숫자입니다.
여기에 365를 곱하면 매년 죽고 있는 태아의 수가 70만에 다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0.72는 우리의 한 해 출생률입니다.
알고 보면 '1972 / 0.72'가 얼마나 심각하고 섬뜩한 숫자인지 느꼈을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일찍이 태의 열매는 상급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사회가 모태 안의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면 그만큼 아기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동시에 인구절벽 문제를 극복하는 좋은 대책이 될 것입니다.
이제 곧 추석 연휴입니다. 반가운 가족과 이웃을 만나면서 이런 기쁨이 계속 이어지려면 모태 안의 생명부터 잘 지켜야 함을 유념하고 이 사실을 널리 알려야 할 것입니다.
(기도: 태 안의 생명도 하늘이 내린 귀한 생명임을 믿고 지키는 대한민국이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참고: 거룩한 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 '주제기도 3'(2025. 9. 19) 유튜브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