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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 -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투표합시다!(단 3:28 下)

김 건목사 · 김영애 · 입력

말씀: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단 3:28 下)

제목: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투표합시다!

찬송: 496장(새벽부터 우리)

 

이낙연 전 국무총리, 나라 사랑 호남 연합회 등등 진정 전라도와 자유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분들이 대선을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같이 야당을 등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필자가 생각건대 그 까닭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법질서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이낙연 전 총리가 밝힌 바와 같이 지금의 거대 야당은 지나친 일인 체제를 고집하며 사법 리스크가 많은 후보를 내놓았습니다. 게다가 포퓰리즘(인민주의)을 통해 일반인도 대법관이 되도록 하는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태는 한마디로 ​국민의 법감정을 무시한 처사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공산 세력으로부터 이 땅을 수호하기 위함입니다. 북한이 핵을 완성해 큰소리치고 있지만 이에 대해 책임지는 정치인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젠 거기에 더해 문재인 정부는 중국 공산당에게 용산 땅 1,256평을 취득세도 없이 팔았습니다. 그런 혜택을 받은 중국은 서해 구조물을 설치하여 우리의 국토를 넘보고 있습니다. 이런 안보 불안을 오히려 획책하고 있는듯한 더불어 민주당의 행보는 ‘이거 혹시 더불어 공산당이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셋째, 지금의 청년들 즉 다음 세대를 위함입니다. 중국인은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토록 굴종적이며 불평등한 외교가 어디 있습니까. 한국 정부는 베이징 땅에 그것도 취득세 없이 땅을 살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한국 청년은 하다못해 중국 연변 지역에서라도 공무원 시험을 보고 일자리를 얻을 수도 없습니다. 마치 중국에 속한 한국처럼 벌어지는 이런 작태를 보며 어떻게 “씨에씨에”만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와 같은 세 가지 이유만 보더라도 우리의 소중한 한 표를 어디에 행사할지는 분명해졌다고 봅니다.

 

성도 여러분~ 기독교와 공산당은 양립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역사가 주는 분명한 교훈임을 명심하길 바라면서 되도록 당일 투표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기도: 세상이 뭐라 하여도 한국교회의 성도는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처럼 하나님 앞에서 생각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투표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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