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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목사의 말씀의 오아시스 - 약자를 돕는 일은 주님께 봉사하는 것입니다.(마18:5)

김 건목사 · 김영애 · 입력

말씀: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마 18:5)

제목: 약자를 돕는 일은 주님께 봉사하는 것입니다.

찬송: 342장(너 시험을 당해)

 

일행인 두 사람이 택시를 향해 손짓합니다. 그러나 택시 운전수는 한 사람을 보고는 휙- 하니 가버립니다. 그 이유는 일행 중,

한 사람이 장애인이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곧바로 고마운 기사님을 만난 일행은 택시를 타고 10분 남짓 가서 목적지에 안전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은 다리가 불편하신 성도님을 도와드리면서 필자가 직접 겪었던 실화입니다.

5월을 흔히 ‘가정의 달’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내 가족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외면받기 쉬운 이웃도 생각한다면 더욱 푸르른 5월이 되리라 믿습니다.

왜냐면 우리 주님은 어린 아이와 같이 약한 자, 소외된 자의 벗이 되기를 기꺼이 하셨기 때문입니다.

 

(기도: 항상 주님께 봉사하듯 사회의 약자를 돕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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