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목사의 여운: 인생은 사계!
김영애 · 입력
인생은 사계!
일년 안에 사계절이 있다.
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여름, 많은 사람들이 싫어 한다.
가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
겨울, 많은 사람들이 싫어 한다.
그러나 다는 아니다.
여름을 좋아하구 즐기는 사람도 많다.
겨울을 좋아하구 즐기는 사람도 많다.
무더운 여름이 없다면
어찌 시원함을 알리요.
혹독한 추운 겨울이 없다면
어찌 따뜻함을 알리요.
밝음이란!
짙은 어둠이 있기에 빛나게 되고
영광이란!
눈물의 과정이 있기에 있게된다.
세상은 균형이다.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빛과 어두움, 생과 사
부와 가난, 오르막과 내리막
남자와 여자, 땅과 하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짝이기에
내가 피 할 수 없는 과정일뿐이다.
그러나 그 열매들은 각자가 다르게 누린다.
그래서 병원은
중환자실과 신생아 실이 곁에 있고
인생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기에
그래서 지칠 시간조차 아쉬운것이다
눈물의 과정은 누구나 걸어야 하지만
기쁨의 단을 들고 돌아오는 축복도 있다.
누군가에게는 아픔이
누군가에게는 능력이되고 방향이된다.
인생은 경영이다.
동일하게 주어지는 그림들
어떻게 보고 무엇을 보느냐가
내 인생을 다르게 살게 한다.
명심하자
여전히 똥개는 짖으나
열차는 멈추지 않고 달린다는 사실을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려는 사람들도 가득하다
헬렌켈러
happy life최영호
인생은 정답이 있지 않으며
인생은 균형이며, 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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