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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 목사의 여운: 이해와 용서와 사랑!

김영애 · 입력

이해와 용서와 사랑!

주고 받는 사랑
그것은 필레오 사랑이며
세상 누구나 하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한계가 있고
쉬이 변하게 된다.
주고 또 주는 사랑
그것은 아가페 사랑이다.
세상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랑이 아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이다.
이 사랑은 한계가 없다.
영원한 사랑이다.
세상 모든 사람은 필레오 사랑을 한다.
그러나 주님을 만나면
단번은 아니지만
주님의 그 사랑 아가페 사랑을 한다.
온전히는 아니지만 닮기위해 노력한다.
주님 닮은 사랑은 먼저
이해와 용서가 선행되어야 가능하다.
이해와 용서는 내 스스로는 어렵다.
예수님 마음을 품어야 가능하다.
그렇지 않고 하는 사랑은
가식이며, 겉치레며, 외식이다.
주님 사랑은
서로를 만나고 사랑 할 때
내 안의 계산기를 버려야 할 수 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
이것이 신자인 우리가 살아야 할 몫이다.
그러기 위해서 서로를 이해하자.
세상은 그의 장점을 찾고
장점 때문에 사랑하게 되지만
예수님은 그의 단점을 찾고
그 단정 때문에 사랑하신다.
그래서 내가 구원받고 자녀되었다.
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많이 아프다.
주님을 믿고 사랑하고 살면서
그 사랑을 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많은 아픔들을 보면서
상대방의 단점과 연약함을 찾는 눈
그리고 그단점과 연약함을
사랑 할 수 있는 그 사랑을 하자
세상 세리들도 쉽게하는 그 사랑 아닌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남보다 더한것이 무엇이 있느냐?
주님의 말씀 안고
거룩한 부담을 안고 살아보자.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래야
그 다음이 영생이기 때문이다.
너와 나는 별나게 다르지 않다.
A형. 소. 세. 지형
소, 소심하고
세, 세밀하고
지, 지랄맞고
B형. 오. 이. 지형
오, 오만하고
이, 이기적이고
지, 지랄맞고
O형. 단. 무. 지형
단, 단순하고
무, 무식하고
지, 지랄맞고
AB형, 지. 지. 지형
지, 지랄맞고
지, 지랄맞고
지, 지랄맞고
그래서 전제 아니면 바보라 했다
모든 형은 동일한 단점이 있다.
지.지.지 지랄맞음
그러니까 좋은 사람 나쁜 사랑은 없다.
내가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해야 할
지.지.지가 내 곁에 있다
오늘도 약점 많은 그 소자를 사랑하자.
오늘도 내 곁에 허리 굽혀진
그 사람을 사랑하자
네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같이하는 자가 주님의 제자이다.
최초의 이웃은 부부로부터 출발한다
주님 닮은 아름다운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세상 만들자.

happy life 최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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