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사이트

도향복 세계기도운동본부 선교사, ‘2026 글로벌 혁신리더 및 칭찬대상’ 수상

김영애 · 입력

영상 보기

기도와 선교의 사명으로 사회에 희망 전해… 각계 인사 46명 수상

 [코리아인사이트=서울] 도향복 세계기도운동본부 선교사가 지난 10월 1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6 글로벌 혁신리더 및 칭찬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소감을 전하는 도향복 선교사

이번 시상식은 새한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미디어그룹과 새한일보 시상식행사조직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이날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됐다.

도향복 선교사는 세계기도운동본부 소속 선교사로 활동하며 기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인사다. 이번 수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의 역할을 조명하고 격려하는 자리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기도는 개인의 신앙을 넘어 이웃과 공동체를 돌아보고, 어려운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선교 역시 복음의 가치를 전하는 동시에 사랑과 섬김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는 사명을 담고 있다. 도향복 선교사의 이번 수상은 기도와 선교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혁신리더 및 칭찬대상 수상자 46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신지식인 인증자 8명에 대한 인증식과 태권도 명예유단증 전달 대상자 2명에 대한 전달식도 마련됐다.

행사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사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사회 발전과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빈들의 인사말과 축사, 심사평, 부문별 시상, 기념촬영 등 다양한 순서도 이어졌다.

도향복 선교사의 이번 수상은 선교 현장에서 기도와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역자들의 역할을 돌아보게 한다. 앞으로도 기도와 선교를 통한 사랑의 실천이 이웃과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기대한다. 

한편, ‘2026 글로벌 혁신리더 및 칭찬대상’ 시상식은 10월 16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됐으며, 각 분야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종합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