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뜨거운 기도… 오산리기도원성회 성료
종교 · 곽영민 · 입력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주관… 전국 목회자와 성도들, 민족복음화와
한국교회 부흥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
【코리아인사이트】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오산리기도원성회가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지난 7월 13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은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앞두고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의 불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회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며,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 총재 이태희 목사
특히 이번 성회에는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원장 이영훈 목사와 부원장 윤광현 목사를 비롯해 이태희 목사(총재), 이상문 목사(대표회장) 등 교계 지도자들과 전국의 목회자들이 함께했으며, 각 시간대별 집회를 통해 은혜의 말씀을 선포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회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해 진행한 가운데,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기도운동을 확산시키고, 복음 전파와 민족복음화라는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앞으로도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복음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이끌어갈 사역자를 세우기 위해 2026년 봄·가을학기 제5기 부흥목회연구원생을 모집하고 있다. 부흥목회연구원은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복음 사역에 헌신할 목회자와 동역자를 양성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 여성본부 대표회장 한경희 목사
민족복음화운동본부 관계자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대한민국과 온 민족 가운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복음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오산리기도원성회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기도와 준비의 중요한 출발점으로, 한국교회가 민족복음화라는 시대적 사명을 품고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 정책 부총재 장사무엘 목사
▲ 여성본부 사무총장 손보라 목사
▲ 오산리기도원 찬양단
▲ 회원들의 합심기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