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기독교연합회 평신도 기도회 성료
종교 · 김영애 · 입력
"기도의 파수꾼으로 세상을 품다"… 인천 성시화와 대한민국 회복 위해 한마음 기도
【코리아인사이트】 인천광역시기독교연합회(사무총장 문세득 장로)는 지난 7월 11일 오전 11시 부아수교회에서 '인천광역시기독교연합회 평신도 기도회'를 개최하고, 인천 성시화와 대한민국의 회복, 세계선교를 위한 연합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 문세득 장로(사무총장)
이번 기도회는 인천지역 평신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며 지역사회와 나라를 위해 중보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예배와 기도회를 통해 교회의 연합과 사명을 다시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1부 예배는 문세득 장로(인천광역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사도신경과 찬송, 성경봉독(에베소서 4장 9~10절), 특별찬양에 이어 곽영민 목사(등불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했다.
▲설교: 곽영민 목사(등불교회 담임)
곽 목사는 설교를 통해 "복음 안에서 하나 된 성도들이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며 기도의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 이 땅을 회복시키실 것"이라며, 평신도들이 믿음의 본을 보이고 기도의 자리에서 깨어 있을 것을 강조했다.
이어진 2부 기도회에서는 ▲대한민국과 세계선교를 위해 ▲인천 성시화를 위해 ▲교회 폐쇄법과 차별금지법 등 악법 제정을 막기 위해 ▲평신도 기도회가 인천광역시 기도의 파수꾼으로 쓰임받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기도: 이일성 장로(연합장로회 역대총회장)
참석자들은 각자의 기도제목을 하나님께 올려드린 후 주기도문으로 기도회를 마무리했으며, 방능현 장로의 만찬기도 후 교제의 시간을 갖고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인천광역시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평신도들의 기도가 인천지역 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세우는 귀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도회를 통해 교회의 연합과 복음 확장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찬양인도: 이옥재 전도사(보아스교회)
이번 평신도 기도회는 교단과 교회를 초월해 함께 기도하는 연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운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만찬기도: 방능현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