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경기지역 연합모임 감사예배 개최
종교 · 김영애 · 입력
"하나님 나라로서의 교회, 홀로가 아닌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 경기지역 연합모임 감사예배가 7월 6일 오전 11시, 경기지역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롭게 개최됐다.
▲설교하는 회장 김규옥 목사(장안중앙교회)
이날 예배는 총무 김미라 목사의 인도로 예배부름, 사도신경, 찬송 80장 순으로 진행됐으며, 분당충만교회 김상석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예배인도하는 총무 김미라 목사
이어 백금숙 사모가 오카리나 특송으로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으며, 회장 김규욱(장안중앙교회) 목사가 로마서 16장 1~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나라로서의 교회–홀로, 그리고 함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대표기도하는 김상석 목사(분당충만교회)
김규욱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교회는 홀로 세워지는 공동체가 아니라, 서로를 섬기고 협력하며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라고 강조하며, 초대교회 성도들의 동역과 헌신을 본받아 오늘날 교회도 사랑과 연합으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야 한다고 전했다.
▲특송: 오카리나 연주하는 백금숙 사모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교회의 본질과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며, 경기지역 교회들이 하나 되어 복음 사역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축도하는 문효식 목사(고문)
예배는 광고에 이어 고문 문효식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으며, 참석자들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친교를 나누며 경기지역 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원석 목사(경기노회 노회장/우), 박경섭 목사(경기노회 서기/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