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공경으로 가정과 교회 회복”… 새봄맞이 효도축복성회 성료
종교 · 김영애 · 입력
〔코리아인사이트=서울〕성령의새연합새바람선교회(대표회장 김새천 목사)가 5월 1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새봄맞이 효도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어르신 공경과 가정 회복, 교회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 총재 김우경 목사
이번 성회는 레위기 19장 32절 말씀인 “너는 센 머리 앞에서 일어서고 노인의 얼굴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로운 찬양과 말씀, 특별기도 순서로 이어졌다.
▲강사: 대표대회장 강복렬 목사
행사에는 김우경 목사(총재), 강복렬 목사(대표대회장), 김새천 목사(대표회장/총괄진행), 손보라 목사(여성회장), 정덕순 목사(준비위원장) 등이 함께해 성회를 섬겼다.
▲대표회장: 김새천 목사
강사로 나선 김우경 목사와 강복렬 목사, 손보라 목사, 정덕순 목사, 엄경렬 목사 등은 말씀을 통해 “효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의 기본이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나라와 가정이 복을 받는다”고 강조했다.
▲강사: 여성회장 손보라 목사
또한 나경화 교수와 이평찬 목사의 특별순서와 찬양은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으며, 권해진 목사와 이진희 목사의 특별기도, 기온순 선교사와 이인순 선교사의 워쉽 순서도 이어져 성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사: 준비위원장 정덕순 목사
주최 측은 “어르신이 행복해야 가정이 평안하고 나라가 안정되며 교회가 부흥할 수 있다”며 “효의 정신을 회복해 한국교회와 민족이 다시 새로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가정의 회복과 다음세대, 한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성회를 마무리했다.
▲강사: 염경렬 목사
▲특별순서: 이평찬 목사, 나경화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