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동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제19회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
종교 · 가용섭 · 입력
[코리아인사이트=인천]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동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 김성자)는 2026년 2월 12일 오전 11시, 예일교회 예배당에서 제19회 정기총회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연합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 개회선언: 김성자 회장
감사와 헌신의 예배… “주님께 감사하는 삶”
1부 예배는 사도신경 고백과 찬송가 333장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 남선교회연합회장 최병찬 장로의 대표기도, 직전회장인 이호순 고문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설교는 예일교회 담임 김규형 목사가 맡아 ‘주님께 감사하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감사의 신앙이 공동체를 더욱 굳건하게 세우는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여전도회가 지역 교회와 사회 속에서 믿음과 섬김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기를 당부했다.
이어 인천동노회 직전회장 김용덕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하고 격려사를 전했으며, 인천동노회 노회장 황광환 목사의 축도로 은혜로운 예배를 마쳤다.

▲ 대표기도: 최병찬 장로
제19회 정기총회… 새 임원 선출
이어 진행된 2부 총회는 김향숙 권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서기 이은희 권사의 회원 점명 후, 김성자 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본격적인 회무가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에 동현교회 유애순 권사, 총무에 예일교회 원건숙 권사가 각각 선출됐다.
또한 고문에는 직전 회장 김성자 권사와 전 고문 이호순 권사, 김향숙 권사 3명이 추대되어 연합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됐다.

▲ 설교: 김규형 목사
새로운 리더십 출범… 연합회의 미래 다짐
이후 총회는 신임 임원단의 인도로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연합회의 사역 방향과 조직 운영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회원들은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여전도회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하며 새 임원진의 출범을 축하했다.
모든 일정은 유애순 신임 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인천동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앞으로도 신앙 안에서의 연합과 봉사, 그리고 지역사회 섬김 사역을 통해 교회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격려사: 김용덕 목사

▲ 축도: 황광환 목사

▲ 임원선출: 김성자 회장(우)

▲ 유애순 신임회장 당선소감

▲ 김용덕 직전노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 김성자 회장에게 감사장 증정

▲ 신임회장 선출 및 신구임원 교체

▲ 광고: 원건숙 권사

▲ 폐회: 유예순 신임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