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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종교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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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교회들이 깨어나고 병든 영혼들이 치유받으며, 

죽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나는 역사가 새해에 임하기를 강력히 기도​

 

[코리아인사이트=용인] 2026년 새해를 맞아 (재미)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이하 한부총, 대표총회장: 강복렬 목사)이 '2026년 신년 하례회 및 예배'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금화로 9에 위치한 소생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1월 9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7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성령의 단비로 한국 교회를 새롭게 하겠다는 각계 지도자들의 강력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신년인사 : 대표총회장 강복렬 목사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담대한 믿음으로 여는 2026년

행사는 2026년 새 땅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하는 뜨거운 예배로 시작되었다. 참석자들은 "주님을 신뢰함으로 담대히 외치며 나아가겠다"는 고백과 함께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를 합창하며 한 해의 사역을 결단했다.

이어지는 찬양 시간에서는 마른 풀같이 시든 영혼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주시길 간구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는 신실한 믿음을 고백했다. 예배는 상임회장 박승주 목사가 인도하며 참여자들이 다같이 묵도와 사도신경을 통해 신앙을 고백하고,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새해를 소망하며 찬송가 550장을 제창했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예배인도 : 상임회장 박승주 목사​

 

"대한민국을 제사장의 나라로"… 이기도 수석회장의 간절한 기도

수석회장 이기도 목사는 대표 기도를 통해 2026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며, 한부총 창립 7주년을 기념하는 이 예배가 큰 은혜와 응답의 시간이 되길 간구했다.

특히 이 목사는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제사장의 나라로 선택하셨다"고 선포하며, 악한 마귀와 어둠의 세력이 물러가고 나라가 온전히 변화되기를 부르짖었다. 또한, 잠자는 교회들이 깨어나고 병든 영혼들이 치유받으며, 죽어가는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살아나는 역사가 새해에 임하기를 강력히 기도했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대표기도 : 수석회장 이기도 목사​

 

"베세메스로 가는 암소의 충성"… 한영은 상임총재의 영적 권면

이날 설교는 상임총재 한영훈 총장이 맡아 삼상6:10~15절 말씀을 바탕으로 깊은 영적 통찰을 전했다.

한 총장은 하나님의 궤를 메고 울면서도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대로로 향했던 베세메스 암소의 이야기를 전하며, 우리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이와 같은 온전한 충성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끼 송아지를 떼어놓고 울면서도 사명의 길을 가고, 결국 번제물로 드려진 암소처럼 주님 앞에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는 삶을 살 것을 역설했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설교 : 상임총재 한영훈 총장​

 

이어 대표 총회장 강 목사를 위해 기도하며, 모든 단체를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성령의 충만함과 리더십, 영육 간의 강건함을 허락해 주시길 함께 마음을 모았으며, 설교를 한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의 축도로 1부 에배를 마쳤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격려사 : 실무총재 김우경 목사​

 

2부 신년하례는 대표총회장 강복렬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다. 강 목사가 내빈소개 및 신년인사를 하였고, 실무총재 김우경 목사와 실무총재 장사무엘 목사가 격려사를, 실무총재 안영태 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격려사 : 실무총재 장사무엘 목사​

 

특별기도 시간에는 (재미)한국기독교교부흥사단체총연합을 위하여 사무총장 최선 목사가, 나라의 안녕과 국가 발전을 위하여 실무회장 김다은 목사가 각각 기도하였고, 사무총장 최선 목사가 광고하고, 실무회장 최모세 목사가 마침기도를, 실무회장 이명숙 목사가 애찬기도를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하고 소생교회에서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축사 : 실무총재 안영태 목사​

 

[기자 시선] 이번 한부총의 신년 하례회는 "마치 어린 송아지를 뒤로하고 묵묵히 법궤를 운반하던 암소의 발걸음처럼, 세상의 유혹과 고통 속에서도 오직 복음 전파라는 사명을 향해 일직선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거룩한 결단식"이었다. 한부총은 2026년 한 해 동안 한국 교회의 영적 갱신과 부흥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특별기도 : 사무총장 최 선​ 목사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특별기도 : 실무회장 김다은 목사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마침기도 : 실무회장 최모세 목사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애찬기도 : 실무회장 이명숙 목사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특송하는 소생교회 중창단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찬양인도하는 소생교회 찬양단

한부총, 베세메스로 향하는 암소처럼…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충성으로 부흥 이끌자 

▲인사하는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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