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사이트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저서 『정해권 그리고 나의 고향 인천』 출판기념회 성료

문화 · 가용섭 · 입력

유정복 시장 “협력의 리더십, 인천 발전의 큰 힘” 

[코리아인사이트]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은 최근 연수구 라마다송도호텔 ​2층 다빈치홀에서 저서 『정해권 그리고 나의 고향 인천』 출판기념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저서 『정해권 그리고 나의 고향 인천』 출판기념회 성료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 유필우 전 국회의원,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등 정치·학계·지역단체 인사와 시민 400여 명이 참석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인천지구청년회의소(JCI) 출신답게 김덕호 지구회장과 추성호 인천지구JC 특우회장, 다수의 특우회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의장의 출판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저서 『정해권 그리고 나의 고향 인천』 출판기념회 성료
 

 

 

■ 인천 지역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정해권 의장, 협력의 리더십 돋보여”

박종진 시당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박용철 강화군수, 황우여 전 교육부장관,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 등이 잇따라 축사를 전했다.

 

뒤늦게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 5개월 동안 정해권 의장을 1천 번 넘게 만나 시정을 함께 협의해왔다”며 “한 번의 반목 없이 협력과 소통으로 시정을 운영해 온 의장의 책임감과 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인천이 대한민국이다’라는 각오로 의정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저서 『정해권 그리고 나의 고향 인천』 출판기념회 성료
 

■ “나의 첫 번째 스승은 해병대, 두 번째는 JC”… 정해권 의장의 자기 고백

정해권 의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첫 번째 스승은 해병대, 두 번째 스승은 청년회의소(JC)**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병대에서 배운 불굴의 도전정신, JC에서 익힌 지도역량과 회의 운영 능력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다”며 “이 경험은 앞으로의 정치 활동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정치 여정을 회고하며 “1996년 인천지구JC 지구회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비례대표 후보로 처음 정치에 입문했으나 낙선했고, IMF 시기에는 사업 부진으로 어려움도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지방선거에서도 낙선했지만 와신상담 끝에 2022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당선되어 오늘 시의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됐다”고 소회를 전했다.

 

정 의장은 마지막으로 “남은 기간 시민만 바라보고 일하겠다”며 “인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 저서 『정해권 그리고 나의 고향 인천』 출판기념회 성료
 

 

2ad9ee2d0b163e51c80f842f2a764eae_1763454

 

2ad9ee2d0b163e51c80f842f2a764eae_1763454

  2ad9ee2d0b163e51c80f842f2a764eae_1763454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2ad9ee2d0b163e51c80f842f2a764eae_176345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 1764894536166.jpg

종합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