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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한 백상진 박사, 근본치료의학 창시해 불치병치료 및 건강세미나 펼쳐

사회 · 가용섭 · 입력

– 약·주사·수술 없이 완치 목표 제시, 근본치료의학(FM) 창설 –

 

세계가 주목한 백상진 박사, 근본치료의학 창시해 불치병치료 및 건강세미나 펼쳐
▲ 백상진 박사(의학박사·내과 전문의)​

 

 

 현대의학이 풀지 못한 불치병을 단 3일 만에 근본치료하는 의사가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활동 중인 백상진 박사(의학박사·내과 전문의)는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관절염, 각종 암 등을 약·주사·수술 없이 치료하는 ‘근본치료의학(Fundamental Medicine)’을 창시해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건강 세미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2,000명이 몰려들어 미국 건국 249년 역사상 최대 인파 신기록을 세웠으며, 전세계적으로도 건강세미나 최다 참석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가 주목한 백상진 박사, 근본치료의학 창시해 불치병치료 및 건강세미나 펼쳐
▲ 수정교회 건강세미나 모습 

 

“몸·정신·도덕을 함께 회복해야 진짜 치료”

백 박사는 “불치병의 원인은 단순히 신체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도덕적 삶에도 있다”며, “육체적 치료에만 머무는 현대 의학으로는 완전한 치유가 어렵다”고 강조한다.

 

그가 운영하는 5박 6일 합숙 훈련 프로그램은 일체의 약물이나 시술 없이 진행된다.

‘건강 생활 12가지 교정법’을 통해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로잡고, 인간의 자연 치유력을 최상화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을 통해 당뇨·고혈압은 3일 에서 5일 이내에 완치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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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교회 건강세미나 모습

 

“의학의 한계를 넘어 근본치료의학 창설”

백 박사는 기존의 의학이 ‘증상 치료’에만 머무른다고 지적한다.

“현대 MD 학위 의사들이 의대에서 배운 증상치료의학(AM: Allopathic Medicine)은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근본 원인까지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미국에서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 자연치료의학(NM: Naturopathic Medicine)은 스트레스 해소와 균형진 영양 공급으로 현대병 치료에 증상치료의학 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도덕적·윤리적 회복이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근본치료의학(FM)을 창설했다.

이는 신체·정신·도덕·​윤리를 통합적으로 다루는 새로운 의학으로, “창조주의 생명원리에 따라 바르게 살아갈 때 질병이 근본적으로 치료된다”는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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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FOX11 TV인터뷰

 

30년간 전 세계 환자 22만 명 치료… “3일 만에 암이 사라지기도”

1995년부터 현재까지, 백 박사는 미국 전역을 비롯해 캐나다, 유럽, 호주, 한국 등지에서 22만 명 이상에게 근본치료 강의를 진행했다.

그 중 2만여 명은 직접 합숙 훈련을 통해 불치병을 치료받았다.

 

그는 “뉴욕의 70대 고혈압 환자가 47년 만에 약 없이 완치됐고,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은 훈련 3일 만에 암덩이가 사라졌다”며 “로스앤젤레스에서 당뇨병을 앓다가 인슐린을 맞아야 될 단계가 된 한 내과의사는 백 박사의 근본치료법으로 약없이 당뇨병을 완치 받은 후 동료 의사들 30 여명을 데리고 12,000명이 운집했던 세미나에 참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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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세미나

 

“태안에 근본치료 의과대 설립 추진”

백 박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현대병 근본치료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 충남 태안군 어은리에 한국지부를 두고 있다.

그는 내년 5월부터 태안 만리포 롱비치 패밀리호텔에서 매달 두 차례씩 5박 6일간 합숙 훈련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태안군 어은리 고향집에 부속된 6만 평 부지에 ‘현대병 근본치료 의과대학교’를 미국 의대 분교로 설립해 제자 양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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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세미나

 

“더 가진 자일수록 더 많이 베풀어야”

의학 활동 외에도 백 박사는 꾸준히 사회봉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가진 사람이 그것을 자신만을 위해 쓰면 ‘흉가’가 되지만, 남을 위해 나누면 ‘덕가’가 된다”며 “봉사와 나눔과 베품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의 인생도 행복하고 보람 있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매년 고향 어은초등학교 동창들에게 여행을 주선하고, 인천고 74회 동기들에게 ‘칠순 청춘 브라보 합동잔치’를 마련해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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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암 협회 표창

 

“한인 동포는 무료 상담… 형편 어려운 환자는 무료 치료”

현재 백 박사는 일반 질병 상담 시 30분에 500달러(약 70만 원)의 상담료를 받지만, 한국 국민과 전 세계 한인 동포에게는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메일(jbaek7@hotmail.com)과 한국(041-673-9551, 010-3956-5140), 미국(213-926-1735)을 통해 연락 가능하며, 카카오톡 문자나 전화 상담도 언제든지 받을 수 있다.

 

그는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분들에게는 질병상담과 근본치료 합숙 훈련을 흔쾌히 무료로 제공하니 망설이지 말고 신청하시라”며 “각종 현대병들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 저의 사명”이라고 전했다.

 

세계가 주목한 백상진 박사, 근본치료의학 창시해 불치병치료 및 건강세미나 펼쳐
▲ 미국 오바바 대통령 표창(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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