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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 11월 27일 인천 남동구청서 총회장 취임식 개최

사회 · 김영애 · 입력

– “섬김으로 빛나는 새시대를 위하여” 슬로건 아래 지역 어르신 복지 비전 제시 –

 

 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 11월 27일 인천 남동구청서 총회장 취임식 개최

가용섭 인천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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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인사이트=인천] 사단법인 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는 오는 11월 27일(목) 오후 2시, 인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가용섭 신임 인천총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섬김으로 빛나는 새시대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사회공헌 확대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식전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3시 정식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취임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여야 국회의원 및 다수의 인천시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는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과 세대 간 소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취임식을 통해 인천 노인회의 새 비전과 조직적 도약을 선포할 계획이다.

또한 새시대노인회 중앙회 및 전국 각 지회의 임원단, 사회단체 대표, 교계 인사 등도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한다.

 

가용섭 신임 총회장은 “노인회가 지역사회의 존경받는 봉사공동체로 자리매김하도록 헌신하겠다”며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어르신 복지와 세대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의 노인 복지 리더십과 공동체 정신을 새롭게 다지는 기념비적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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