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이재명 대통령 구속 및 체포 촉구" 반국가세력 규탄 기자회견 개최
정치 · 김영애 · 입력
[서울] 대한민국 안보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행태에 대한 엄중한 규탄과 함께,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이재명 대통령'의 구속 및 체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지난 8월22일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자유대학, 국투본, 부방대, 써버까, 국투본, 자교모, 엄마부대, 나라지킴이고교연합 , ROTC구국동지회, 일파만파, 국가비상긴급기도운동본부, 한미일보 등 국내 단체들이 함께했으며, 미국에서는 국제민주회복시민연합회 총재, 트럼프 대통령 고문, USA 워싱턴 한인회, 코리안 아메리카 마갈, 한미안보정책센터 워싱턴 지회 등 국제 연대 단체들도 동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이재명 전 대통령의 불법 행태를 규탄하고, 특히 미국 정부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들이 제시되었다.
주요 발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이재명의 불법 행태를 엄중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하며 이재명 전 대통령의 즉각적인 체포와 처벌을 촉구했다:
*대북 불법 송금이라는 중대한 범죄에 연루된 이재명을 즉각 체포하고 마땅히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
*한미동맹의 핵심 가치를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반미적, 친북적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
*2025년 6월 4일에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재명과 그 추종세력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가한 반인권적 탄압, 인권 침해, 무자비한 물리적 폭력 행위를 맹렬히 규탄한다.
*이재명 정권의 독선적이고 권위주의적인 통치 방식이 국민의 자유와 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했음을 경고하며, 이러한 과오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민주적인 국가로서 확고한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 굳건히 서야 함을 선언한다.
*반미 선명과 친북 사상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안보를 위협하는 독극물과 같으므로, 이러한 위험한 사상을 대한민국에서 금지하고 자유와 동맹의 길을 걸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역사적으로 검증된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핵심 축이며, 그 어떤 세력도 이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자유세계의 가치를 위협하는 친중, 친북 세력들의 미국 입국을 전면 금지할 것을 요구한다. 이들은 단순한 사상범이 아니라 전 세계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혼란을 조장하는 심각한 안보 위협 세력이다.
*이러한 세력에 동조하거나 그의 이념을 전파하는 개인들에게 미국 입국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스스로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
*특히 자유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념을 가진 부모의 지원을 받아 미국에서 교육받는 것은 그들의 자녀에게 결코 허용될 수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
*반미세력은 미국의 국가 안보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며, 친중, 친북 세력은 미국의 동맹 체계를 약화시키고 자유 진영의 결속력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 이러한 위협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들의 미국 입국을 전적으로 금지하고 나아가 그 가족과 자녀들까지 모두 추방하여 미국 땅에서 그 어떠한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도록 강력히 요구한다.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민경욱 상임대표: 25일로 예정된 이재명 전 대통령의 방미를 언급하며, 그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므로 미국에서 합법적인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대우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구사항을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이익을 위하는 것은 이해하지만, 그것이 대한민국을 수탈하는 지경에 이르러서는 안 된다.
*어떠한 혹독한 조치(관세 등)를 취하더라도,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향한 것인지, 아니면 부정선거를 저지른 이재명에게 가해지는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
*미국이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과 함께하며, 부정선거 범죄자 이재명과는 선을 긋는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줘야 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을 통해, 이재명을 "미국과 한국을 배신하고 선거 부정으로 당선된 정권"으로 규정하고, 트럼프가 "명확성을 미국에, 확신을 한국에, 그리고 이재명에게는 마땅한 수치심"을 주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재명을 대한민국 적법한 대통령으로 대우하지 말고, 독재자, 범죄자, 대한민국과 미국, 자유 세계의 이익을 거스르는 자와 같은 합당한 명칭으로 불러줄 것을 요구했다.
서버까 대표 장재언 박사: "가짜가 한국 미국 가서 진짜 미국 대통령하고 만났을 때 과연 무슨 말을 하고 행동을 할지 눈에 보인다"며 이재명 전 대통령의 방미 결과를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해병대 예비역 대령이자 변호사인 시드니 파월 변호사가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을 둔 나라에 관세를 15%만 부과하는 것에 대해 비난한 사례를 들며, 더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음을 상기시켰다. 또한 사이버 차관보 잔 밀스(John Mills)가 현재 미국 군무부에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번 회담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매우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ROTC구국동지회 원종삼 수석회장: "멸공"을 외치며 발언을 시작,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멸공 정신으로 무장한 국민들의 투철한 방공 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이 중국 공산당과 그 하수인인 빨갱이 세력 및 내부 배신자들의 "초한전의 김한전술"에 무방비 상태로 당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부정선거 프레임을 척결하려다 빨갱이들과 반국가 세력에 의해 내란죄 프레임에 걸려 구속되고 탄핵되었으며, 이는 빨갱이 언론들의 왜곡된 선전 선동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반미, 종중, 종북 빨갱이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공산체제로 만들고 있으며, 그 중심에 이재명 전 대통령이 있다고 지목했다.
*이 세력들이 여론 조작과 선거 조작을 위해 중국 공산당에 굴종적 관계를 만들고, 입법부와 행정부를 장악했으며, 사법부의 판사들을 모두 "쓰레기들"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전 대통령이 연루된 불법 대북 송금, 불법 자산, 제3자 해외 계좌 운용 등의 의혹은 미국의 해외 부패 방지법, 은행 비밀 보장법, 자유 권리법에 모두 충돌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미국 정부와 사법 당국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1. 이재명 전 대통령의 위법 부정 혐의와 선거 부정 혐의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조사에 착수할 것을 요구한다.
2.이재명 전 대통령의 미국 방문 시, 그에 관한 법적 신병 확보를 하고 사법 절차를 진행할 것을 철저히 요청한다.
*최종적으로 미국 당국이 이재명 전 대통령의 외환법 범죄 사실과 선거 부정 혐의에 대하여 즉각적으로 수사하고 체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나라지킴이고교연합 조양건 사무총장: "지금 대한민국은 삼권이 붕괴됐다"며, 삼권 분립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선언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다음과 같은 요구를 했다:
*"가짜 대통령 이재명"과 "친미와 부정선거 투쟁하는 자유우파 국민들"을 분리해서 대응 해달라.
*이재명 전 대통령은 북한에 800만 달러를 갖다 줘서 안보리 위반에 걸려 있으며, 부정선거를 저질러 가짜 대통령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재명 전 대통령에게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브라질의 룰라와 같은 대우를 해 주어야만 자유우파 국민들이 힘을 얻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삼권과 언론이 통제되어 있어 국민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음을 이해해달라고 요청하며, 이재명 전 대통령이 워싱턴 D.C.를 밟으면 즉시 체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국의 사법부와 언론에 대해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언급해 줄 것을 부탁하며, 이재명 체포를 통해 더 큰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이재명 정신 차려"를 외치며, 이재명 전 대통령의 25일 미국 방문 시 행보에 따라 대한민국의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 대표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만약 이재명 전 대통령이 권력 유지를 위해 중국과 협력하고 북한 쪽으로 기울어진다면, 대한민국은 경제와 국가 안보 면에서 수렁에 빠질 것이며 사회주의, 전체주의 국가로 변모할 것.
*이재명 전 대통령은 친미냐 친중이냐 스스로 올바른 결정을 해야 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양다리 작전을 펼치려 한다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이재명 전 대통령의 인생 최대 비극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재명 전 대통령에게 노동삼법을 미루고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함께 경제에 관심을 가질 것을 조언하며, 이는 그에게 주어진 기회를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한국 상황을 손바닥같이 보고 있으며, 이재명 전 대통령의 선택이 친중, 친북 쪽으로 가게 되면 우리나라는 점차 고립 상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미 여러 나라에서 시도했다가 실패한 낡은 방식(공산주의, 사회주의, 마르크스주의)을 추구하지 말아야 하며, 그의 선택이 개인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권의 하수인을 자처하는 국내 언론들도 정신 차려야 한다고 촉구하며, 이재명은 반드시 한미동맹을 선택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마무리 발언: 사회자 박준영 대표는 길어지는 싸움 속에서도 자유 진영의 지지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강조하며, 최근 광복절 집회에서의 청년층 참여 증가와 깨어나는 시민들의 사례를 들었다. 그는 함께해 준 단체들과 애국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함께 싸워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불법 대북 송금한 가짜 이재명 대통령을 구속하라! 체포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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