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과 불의에 맞선 진실의 외침: '서버까' 부정선거 척결 집회, 광화문에서 명동까지 뜨겁게 울려 퍼져
정치 · 김영애 · 입력
'가짜 대통령' 이재명 퇴진과 '선관위 해체' 요구
중공 개입 의혹 제기하며 '자유 대한민국 수호' 결의 다져
[서울] 지난 8월 16일, 서울역 광장은 부정선거 척결과 '서버까' 운동을 외치는 애국 시민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써버까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들은 이재명 퇴진과 '범죄 집단'으로 규정된 선관위의 해체를 강력히 촉구하며, 서울역에서 명동 중앙우체국까지 거리 행진을 이어갔다.
'서버까' 운동의 핵심: 부정선거 진실 규명
이날 집회는 유튜브채널 (데이너김tv)데이너김 대표와 (비온드tv) 오경영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로 시작되었다. 진행자는 "570만 표 조작"과 "48명 가짜 국회의원"을 지목하며, "현실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서버를 까서 가짜 국회의원, 가짜 대통령을 대국에 집어넣는 것 아니겠습니까?"라고 강조했다.
장재언 박사는 미국의 전 국무부 사이버 차관보였던 제임스 밀스(James Mills) 대령이 한국 부정선거에 대한 보고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국제적인 진실 규명 의지를 피력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을 지낸 한성천 위원장은 "부정선거는 팩트다"라고 외치며, 98명의 원고와 함께 제기한 선거 무효 소송과 대통령 업무 집행 정지 신청이 기각되었으나, 명백한 부정선거 증거가 존재한다며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부정선거 교육과 훈련을 통해 조직화를 이룰 것을 제안하며, "이것을 하지 않으면 어렵게 집회에 나와서 정말 힘들게 한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조직을 내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기 위해서입니다"라고 역설했습니다.
자유수호국민운동의 이수호 전 회장은 투표구별 개표 상황표와 선관위 엑셀 데이터를 비교하면 부정선거 팩트를 검증할 수 있다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이재명 정권 비판과 '반중(反中) 공세'
여러 연사들은 이재명 정권을 '중공의 하수인', '괴뢰 정부', '꼭두각시 정권'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자유교수모임의 김병준 교수는 범법자 이재명이 온갖 폐악질 법안을 양산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우리가 끝까지 이재명이를 끌어낼 때까지 투쟁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라고 촉구했다.
통일부 북한 인권위원인 김일주 교수는 이재명 정권의 정치를 "끼리끼리하는 정치"로 묘사하며, "깜방 동지들끼리 하는 정치, 깜방 동기한테 주는 장관자리 차관자리"는 국민이 용납할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횃불청년단의 조수아 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행보가 "반미 노선을 분명하게 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마지막 최후의 발악"으로 해석했다.
중국 공산당(CCP)의 개입 의혹도 주요 논점으로 다루어졌다.
서울대학교 트루스포럼의 김은구 대표는 대한민국을 "친일파가 미국의 빌붙어 세운 부정한 나라"로 규정하는 거짓말 뒤에는 "북한보다 더 센 존재"인 중국 공산당이 있다고 역설했다.
이영풍 기자는 중국 공산당이 대한민국에 "돈을 뿌리고" "언론사를 만들고 간첩 활동을 한다"고 비판하며, "중국 공산당을 퇴치하고 중국 인민을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 대한민국의 사명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대한민국 언론이 민주당과 민노총의 눈치를 보고 침묵하는 상황을 비판하며 유튜브를 통한 진실 알리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와 '반국가 세력 척결'
집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지지와 함께 '반국가 세력' 척결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연호하며, 이재명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동시에 윤 대통령이 "나라를 망치는 반국가 세력 전체 그리고 그들의 배후인 중국 공산당과 글로벌 세력"에 맞서 싸우는 진정한 영웅임을 천명했다.
트루스코리아의 정부영 대표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윤석열)이 중국 공산당에 부정선거를 외쳤다고 해서 지금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다"며, "손에는 수갑을 채우고 발에는 전자팔찌를 띠우고 지금 실명에 놓여 있는데도 서울 구치소에서는 수술을 거부하고 있다"고 발언하며, 윤 대통령이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주장하고 그의 복귀를 기원했다.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투쟁과 연대 촉구
연사들은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끝까지 싸울 것을 촉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연합회 신기덕 장로는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악랄한 반역"이라며, "우리는 결코 부정선거를 묵과하지 않겠다. 우리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결의를 다졌다.
젊은 연사들 역시 투쟁의 선봉에 섰다.
자유민주청년연합의 양정훈 대표는 "개개인은 힘이 없을지라도 우리가 진실로 모인다면 우리는 이깁니다"고 강조했다.
횃불 청년단의 이성경 미디어 홍보팀장은 "1인이 하나의 미디어를 만들어서 전 세계에 홍보해야 한다"며 '미디어 투쟁'을 제안했다.
대구 투쟁 본부 최용호 대표는 무거운 북과 깃발을 지고 먼 길을 달려와 집회에 참여하며, 이들의 헌신적인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대한민국이 지금 산소기를 끼지 않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우리가 대구 투쟁 본부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그 산소기의 산소를 공급하러 오는 겁니다"라고 비유하며, "여러분이 멈추지 않으면 이 나라의 희망은 계속 이어지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집회는 이승만 대통령의 마지막 기도문 낭독과 애국가 제창, 그리고 순국선열과 선각자들에 대한 묵념으로 엄숙함을 더했다.
천창용 써버까는 "자유 대한민국 만세!"와 "CCP 아웃!", "차이나 아웃!"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진정한 자유를 되찾기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날 광화문에서 명동까지 이어진 행진은 "거짓과 불의에 침묵하지 않겠다"는 국민들의 단호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마무리되었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선거 부정 의혹이 '서버까' 운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로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주장과 강력한 요구사항들이 표출되고 있다.
한국 사회의 선거 부정 의혹: 주요 주장과 요구사항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서버까' 운동이라는 이름 아래 선거 부정 의혹이 광범위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는 특정 선거 결과에 대한 단순한 의심을 넘어, 한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대한 사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 선거 부정 의혹의 제기 형태
선거 부정 의혹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제기되고 있다:
▲ 구체적인 조작 수치 제시: 570만 표가 조작되었다는 주장과 함께, 48명의 '가짜 국회의원'이 당선되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 서버 데이터 조작 의혹: 선거 조작의 핵심 증거가 서버에 저장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따라서 '서버를 까야 한다'는 요구가 핵심을 이룬다.
▲ 국제적인 개입 의혹: 미국의 전 국무부 사이버 차관보였던 제임스 밀스(James Mills) 대령이 한국의 부정선거를 조사했으며, 그의 보고서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내부 자료 비교: 투표구별 개표 상황표와 선관위의 엑셀 데이터를 비교하면 부정선거 팩트가 검증될 것이라고 구체적인 검증 방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선관위 내부 고발자의 폭로를 언급하며, 투표지 분류 시 원본 투표지 파일과 조작된 파일이 따로 존재하며, 선관위 서버에는 조작된 파일이 전송된다는 주장도 있었다.
▲ 선관위의 범죄 집단 규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24년간 부정선거를 자행했으며, 현재도 "범죄 집단"으로 규정되고 있다.
▲ 사법 절차의 부당성: 선거 무효 소송 및 대통령 업무 집행 정지 신청이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기각되었고, 이에 대한 재심이 청구되었다는 내용도 포함되었다.
▲ '형상 기억 용지' 의혹: 투표장에서 형상 기억 용지가 사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이는 조작의 한 형태로 지목되었다.
2. 주요 주장
선거 부정 의혹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주요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다:
▲ '가짜 대통령' 이재명: 현재 정권의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는 주장이 강력하게 제기되며, 그의 구속 및 퇴진을 요구하였다.
▲ 선관위의 범죄 행위: 선관위가 국민의 주권을 강탈한 "범죄 집단"으로 규정되며, 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더 이상 맡길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 중국 공산당(CCP) 개입: 대한민국 선거에 중국 공산당(CCP)이 깊이 개입하여 "괴뢰 정부"를 만들고 "중공의 하수인" 역할을 하게 한다는 주장이 광범위하게 제기되었다. 중국이 대한민국에 "돈을 뿌리고" 언론사를 만들고 간첩 활동을 한다는 비판도 있었다.
▲ 반국가 세력 척결: 윤석열 대통령의 적은 이재명만이 아니라 "나라를 망치는 반국가 세력 전체 그리고 그들의 배후인 중국 공산당과 글로벌 세력"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며, 이들을 척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 및 옹호: 윤석열 대통령이 "중국 공산당에 부정선거를 외쳤다고 해서 지금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그의 명예 회복과 복귀를 기원했다.
▲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에 대한 가장 악랄한 반역"이며, 자유를 부정하고 법치를 무너뜨리며 헌법을 유린하는 행위로 규정했다.
▲ 기성 언론의 침묵 및 종속: KBS, MBC 등 기성 언론이 민주당과 민노총의 눈치를 보며 진실을 보도하지 않아 "폭망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대안으로 유튜브의 중요성이 강조했다.
▲ '딥 스테이트' 및 부패 권력: 소수의 부패 권력이 진실을 은폐하고 다수의 성난 군중이 뭉쳐야만 이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주장도 나왔다.
3. 주요 요구사항
선거 부정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의 주요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서버까' 운동: 선거 시스템의 서버를 공개하여 조작 여부를 투명하게 검증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요구이다.
▲ 이재명 구속 및 퇴진: 현 정권의 불법성을 주장하고 퇴진을 요구했다.
▲ 선관위 해체: 선관위의 전면적인 해체를 요구했다.
▲ 중국 공산당(CCP) 추방: 중국 공산당의 대한민국 정치 개입 중단을 강력히 요구했다.
▲ 윤석열 대통령 복귀 및 지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그가 "반국가 세력을 전부 척결하고 진정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것"이 나아가야 할 길임을 강조했다.
▲ 전국민 조직화 및 교육: 부정선거의 진실을 전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조직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 '가짜 국회의원' 명단 공개 및 척결: 48마리 '똥개'로 지칭되는 가짜 국회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밟아 없애야 한다는 구체적인 행동 요구를 했다.
▲ 미디어 투쟁: 각 개인이 하나의 미디어를 만들어 전 세계에 진실을 홍보해야 한다는 '미디어 투쟁'을 제안하며, 진실을 알리는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자 후기:
이러한 주장과 요구사항들은 부정선거 의혹이 단순한 정치적 논쟁을 넘어,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선거 부정 의혹의 배경에는 선거 결과를 불신하는 시민사회 세력과 기존 정치 및 사법 시스템에 대한 불만 세력 간의 깊은 갈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은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했다고 주장하는 세력들을 명확히 규정하며 각자 강력한 주장과 요구를 펼치고 있다.
이처럼 선거 부정 의혹은 단순히 선거 결과에 대한 불만을 넘어, 대한민국의 현재 정치 질서와 미래에 대한 극명한 시각차에서 비롯된 심각한 이념적, 사회적 갈등의 표출로 볼 수 있다.
- [꾸미기]20250824_021101_ALTools_AIUpscal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