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언론인포럼, 7월 정기 월례회 개최
종교 · 김영애 · 입력
유영덕 상임회장에 감사패 전달… 제2차 포럼 준비 논의
한국기독언론인포럼(대표회장 한창환 장로,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은 8월 2일(금) 오전 11시,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에 위치한 포럼 사무실에서 7월 정기 월례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총괄본부장 곽영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사무처장 안종욱 목사가 대표기도를, 곽 목사가 마태복음 6장 24절을 봉독한 후, 유영덕 상임회장이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유영덕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다.

▲한창환 대표
2부 월례회는 곽영민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서기 오형국 국장이 인원점명 결과 총원 15명 중 참석 7명, 위임 3명으로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했다. 이후 한창환 대표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곽영민 목사(총괄본부장)
이어 지난 6월 정기포럼 시 수여 예정이었던 유영덕 상임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이뤄졌다. 한 대표회장은 “폭염 속에도 귀한 걸음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감사패는 유 목사님의 한국교계와 언론인의 화합을 위한 헌신과 봉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담은 것”이라고 전했다.

▲유영덕 목사(상임회장)
이후 곽영민 총괄본부장이 제1차 정기포럼 경과보고와 함께 제2차 포럼 개최 계획안을 상정했다. 이에 대해 한창환 대표회장은 지난 포럼의 전반적 과정을 설명한 뒤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회의 결과 제2차 포럼의 시기와 장소에 대해 결의하였으며, 대회장 추대, 주제 및 발제자 선정, 행사 예산 등은 회장단과 지도위원회에 위임하여 추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사무처장 안종욱 목사
모든 순서를 마친 후, 한창환 대표회장이 폐회를 선언하였고, 참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중식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감사패 전달식

- [꾸미기]KakaoTalk_20250802_14473369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