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100세 시대, 눈의 건강은 마음의 건강’ 업무협약 체결
사회 · 김영애 · 입력

(사)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 – 유밸안과, 시니어 복지 위해 손잡다
[인천] (사)새시대노인회 인천광역시 총회(총회장 가용섭)는 유밸안과(원장 배희철)와 함께 6월 27일(목) 오전 10시, 유밸안과 강당에서 ‘시니어 100세 시대, 눈의 건강은 마음의 건강’이라는 주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세대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건강한 시니어로 100세 살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배희철 원장은 “2003년 동인천에 유밸안과를 개원한 이후, 인천의 대표 안과로 자리 잡기까지 지속적인 의료장비 투자와 첨단기술 도입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항노안 시대에 걸맞게 시니어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가용섭 인천 총회장은 “시니어 세대는 지혜와 경험의 보고(寶庫)”라며 “새시대노인회 인천총회는 시니어들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국 조직의 모범이 되는 총회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단체와 의료기관 간 협력의 모범 사례로, 고령화 사회에서 시니어 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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