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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 개최

사회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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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이 나라의 미래를 지키는 길

정치적 혼란과 국가적 불안정을 해결하기 위해, 헌법 재판소가 신속하고 공정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2025년 3월 27일,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절차의 부당성과 부정선거 문제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최문수 목사(남북중앙교회), 고병찬 목사(운정 참존교회), 진유신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윤치환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왕영근 목사(현성교회)가 발언에 나섰다.

 

첫 번째 발언자로 나선 남북중앙교회 최문수 목사는 최근 자신의 발언을 통해 부정선거 문제를 강력히 제기하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최 목사는 자신이 성기는 파주 남북중앙교회에서 열린 모임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판결을 받고, 벌금 150만 원을 물고 선거권도 박탈당했다"며 불공정한 재판에 대한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이재명과 관련된 재판도 엉터리"라고 언급하며, 정치적인 판결이 내려지는 상황을 비판했다.

또한, 최 목사는 "자신이 살고 있는 파주 문산읍 진동 지역에서는 선거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선거에서 141명이 투표했는데, 실제로는 50명이 더 나왔다"며, "선거에 참여하려면 주민등록증과 면허증을 제출해야 하는 지역에서 부정선거가 발생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전 선거에서 41명이 참여했는데 그 외에도 몇 명이 더 나왔고, 이는 시골에서 일어난 부정선거의 일례일 뿐"이라며 선거의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100세 이상 된 70명 이상이 투표했으며, 그중 139명, 179명도 존재했다"며, 금촌 1동에서 발생한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선관위원장이 도장을 잘못 찍은 표도 있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거함을 옮긴 뒤 표가 사라졌다는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부정선거를 방지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님 반드시 각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부정선거로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일이 계속된다면, 이는 국가를 위협하는 일"이라고 경고했다. 최 목사는 "부정선거를 밝혀내고,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부정선거가 밝혀지지 않으면 다음 선거에서도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라고 말하며 연설을 마쳤다.

 

두 번째 발언자로 나선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재판 진행과 관련된 여러 법적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가 현재 여덟 개 사건과 12개의 혐의, 그리고 다섯 개의 재판을 받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이와 관련된 법적 절차의 지연과 불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재명 대표의 재판 중 무죄 판결을 받은 사건에 대해 언급하며, "보통 270일이 걸릴 재판이 99일 만에 결론이 나왔다"며, 재판이 신속하게 진행된 점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이와 같은 급작스러운 결론이 재판의 공정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그는 이재명 대표의 주요 사건들이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사건들 중 이중 교사 사건은 현재 507일째 진행 중이며, 대장동 백경동 비리 사건은 736일째 이어지고 있다. 그 외에도 쌍방울 불법 대금 송무 사건과 경기도 법인카드 사건은 아직도 판결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고병찬 목사는 법적 절차의 지연이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하며, 공정하고 신속한 재판을 위한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표의 재판 과정에서 법원 문서 송달 미수령이 26차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반 국민이라면 한 번만 문서를 미수령해도 큰 문제가 되지만, 이재명 대표는 26차례나 송달을 받지 못했다"며, 이는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한, 그는 이재명 대표가 27차례 재판에 불출석하거나 조퇴를 한 사실도 언급하면서, 재판의 불성실한 태도가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의 재판이 64차례 지연된 점도 지적하며, 이는 지연 수법이 사용되고 있다는 비판을 내놓았다. 그는 이러한 지연이 재판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며, 법적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고목사는 허영 교수가 제시한 10가지 법적 사례를 상세히 다뤘으며, 이와 같은 법적 절차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국민 저항권을 행사할 것이라며, 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그는 국민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반드시 이에 대항할 것임을 천명했다. 이를 통해 그는 법치주의와 공정한 재판을 지키기 위한 국민들의 참여와 목소리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세 번째 발언자로 나선 인천순복음 교회 진유신 목사는, 내란과 경제 파탄에 대한 비판을 하였다. 최근 인천에 붙은 현수막에 대해 언급하며, 그 내용이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파면하라"는 주장에 대해 비판을 가했다. 그는 내란죄를 언급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킬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란"이라는 용어가 북한에서나 사용되는 말이라며, 현재의 정권을 전복하려는 의도로 탄핵을 시도하는 것은 사기 탄핵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현수막에 "대통령이 경제를 파탄 냈다"는 내용이 붙은 것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경제 파탄의 책임이 민주당의 입법 독재와 예산 삭감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산불 예산의 50% 삭감이 민주당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른 예산 집행 지연이 산불 대응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가 내려진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다. 그는 법과 상식에 맞지 않는 판결이라며, 국민들이 이 판결을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재의 탄핵 소추가 내란죄를 제외한 내용으로 올라왔다는 점을 지적하며, 법적 절차에 대한 위법성을 강조했다.

 

공수처가 대통령 수사를 진행한 것에 대해, 수사권이 없는 기관이 불법적으로 증거 인멸 등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법과 상식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헌법 재판소가 이를 알고도 탄핵 소추를 받아들였다는 사실을 비판했다.

 

정치적 혼란과 국가적 불안정을 해결하기 위해, 헌법 재판소가 신속하고 공정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의 탄핵이 계속해서 논란의 중심에 있으며, 이로 인해 국정의 혼란과 사회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탄핵이 기각되어야 하며, 헌법 재판소가 법과 양심에 따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 목사는 탄핵 각하를 요구하며, 국민 저항이 혁명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를 남겼다. 그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안전을 위해 탄핵이 각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헌법 재판소가 정의와 법치를 지키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현재의 정치적 혼란이 국가 시스템에 심각한 위협을 주고 있으며, 헌법 재판소가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책임 있는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적 리더십 부재와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헌법 재판소의 신속한 결정이 국가를 안정시킬 수 있는 열쇠임을 명확히 했다.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사무총장 이종문 목사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한민국이 심각한 정치적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경고하며, 탄핵 심판 이후 행정부의 기능이 마비되고, 정치권은 분열 상태에 있다. 국민들은 피로와 혼란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있으며, 이런 상황이 국가의 기본 시스템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하다.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 67%의 국민들이 정치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헌법 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심판을 기각한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법리적 판단을 존중하나 대통령 탄핵 심판 역시 결정을 미룰 수 없다.

 

국내 투자 심리 위축과 외국인 투자의 감소를 언급하며, 내부의 정치적 혼란과 외부의 도전이 결합되어 경제와 안보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정치적 리더십 부재와 외교 약화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헌법 재판소에 대해 국가적 혼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신속한 결단을 요구한다. 국민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불확실한 국가 미래 앞에 국민들이 불안하게 살아가고 있다. 신속하고 공정한 결단을 통해 국가를 안정시키는 법의 힘을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대통령 탄핵 각하를 즉시 결단할 것을 헌법 재판소에 강력히 요구한다. 이 결단이 대한민국의 혼란을 끝내고, 법치주의와 대의민주주의가 확립되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정의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강력한 결단을 촉구한다.

 

다섯 번째 발언자로 나선 윤치환 목사는 탄핵에 대해 유치원생에게도 쉽게 이해될 정도로 불법적인 사기 탄핵이라고 주장하며, 합법적인 선거를 통해 선출된 윤석열 대통령을 불법적인 방식으로 탄핵하려는 시도를 비판했다. 그는 국민들의 고통을 언급하며, 헌법 앞에서 금식과 철야 기도를 통해 탄핵을 물리치기 위한 국민들의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대통령의 즉시 복귀와 탄핵 각하를 외치며, 하나님과 깨있는 국민이 있기 때문에 대통령의 복귀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당시의 아픔을 되새기며,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헌법 재판소의 판사들이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살아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공정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이재명과 문재인을 비롯한 반국가 세력이 대통령을 탄핵하려는 의도는 공산주의 국가로 변할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최종적으로 그는 헌법 재판소의 판사들에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각하를 빠른 시일 내에 결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양심에 따른 공정한 판결을 내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 탄핵을 막기 위해 국민들의 결단과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공산화를 막기 위한 싸움을 계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각하를 촉구했다.

 

여섯 번째 발언자로 나선 왕영근 목사는 탄핵 소추가 내란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국제적으로도 학자들이 반대하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계엄령과 같은 극단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권을 지키기 위해 자주국방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주권을 지키는 국가로서, 한미동맹과 한미일 군사 공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국군 통수권자를 겨냥한 탄핵 시도는 반역적인 행위라고 비판하며, 국민의 안녕과 번영을 지키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법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 목사는 사법부의 문제를 언급하며, 우리법 연구라는 조직을 통해 민주당이 이끌어온 사법적 카르텔이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사법부의 판사들이 국민의 목소리와 양심을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국당과 그들이 만든 법들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며, 이 법들이 국민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민의힘당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강조했으며, 윤석열 대통령의 복귀와 부정 투표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공수처 해체를 주장했다. 그는 법적인 정의가 실현될 때까지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고 마지막으로 촉구했다.

 

사무총장 이종문 목사는 마침기도하기를,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주시기를 기도하며, 나라가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따라 어려운 구비를 잘 넘을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기를 간구했다. 또한, 대통령을 보호하고 정치적 안정을 위해 기도했다.

그는 수고하는 종들의 노고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바랐다. 이어서 작은 나라인 대한민국이 열방까지 복음의 소리를 울릴 수 있게 하시고, 북한과 우리 민족의 복음적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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