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각하, 즉각복귀!’ 애국 시민들의 목소리, 문화콘서트로 울려 퍼지다
사회 · 김영애 · 입력
서울 안국역 인근, ‘탄핵각하 촉구 집회’와 함께 ‘애국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콘서트’ 성황리에 시작, 12일까지 진행
3월 11일(화) 오후 2시, 서울 안국역 3번 출구 인근 현대사옥 앞에서는 ‘탄핵각하 즉각복귀’와 ‘제2건국 승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문화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집회는 자유문화국민연합이 주최하며, 애국 시민들이 함께한 자리로, 오는 12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콘서트는 애국가수 임연희 대표의 진행 아래 귀환 축하 공연과 정치인들의 연설로 풍성한 내용을 채웠다. 공연에는 각각기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연과 함께 이어진 연설에서는 참석자들이 탄핵 각하와 즉각 복귀를 촉구하며, 제2건국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연사로는 윤상현 국회의원, 민경욱 전 국회의원 등 여러 인사들이 참여하며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청년 연사인 젊은 세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에는 자유연대, 진격의 변호사-김용현 국방장관, 서부자유운동 법무법인 등 40여 개의 단체들이 후원 및 협력하고 있으며, 후원 학교들(경기고, 서울고 등)과 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 대한민국호국총연합회 등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주최 측은 “11일에 이어 12일(수)까지 문화콘서트가 계속 진행되며, 애국 시민들이 함께 뜻을 나누고 목소리를 높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탄핵 각하와 즉각 복귀를 위한 결집된 힘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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