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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정치 ·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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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동인천 북광장에서 열린 애국 시민들의 외침

- "우리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다"

- 2.10일~3.9일까지 35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보수의 가지를 지키기위한 1인 투쟁

 

지난 3월 7일, 최훈 인천동구의원이 2.10일~3.9일까지 35일간 ​매일 조석으로 인천 주요 도심을 순회하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1인시위한 것에 대한 성과 보고 집회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갖고,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소식과 함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소규모로 진행되었지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시민들의 결집력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윤 대통령의 석방을 축하하며 “대한민국 만세!”를 외쳤고, “윤석열 대통령”을 연호하며 기쁨을 나눴다. 집회 사회자는 “오늘은 우리가 기쁨을 마음껏 표현해야 할 날”이라며, 참가자들에게 애국가와 충정가를 함께 부르자고 제안했다. 음악이 울려 퍼지자 시민들은 깃발을 흔들며 춤을 추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47m 되는 현수막이 눈길을 끌었다.

 

(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최 훈 의원(인천동구의회) 

 

집회 참가자들은 광화문에서 시작된 국민들의 의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전광훈 목사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 목사가 광화문을 지켜온 덕분에 여의도, 5대 광역시 등 전국에서 수십만 명이 모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그 공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이 내려진 만큼, 조속한 복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쳤다. "윤석열 대통령 복귀하라"라는 구호가 북광장에 울려 퍼졌으며, 시민들은 뜨거운 애국심으로 이를 연호했다.

 

(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정진호 대표​

 

이날 집회에서는 헌법재판소에 법과 양심에 따른 공정한 심판을 촉구하는 구호도 이어졌다. "헌재는 법과 양심에 따라 심판하라"는 외침이 거듭되었으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해체 요구도 나왔다.

 

집회 참가자들은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피켓 집회를 이어갈 것이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임을 다짐했다. 인천을 시작으로 향후 어떤 행보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김인희 사무국장(인천범시민단체연합)​

 

첫 번째 발언자로 나선 정진호 대표는 "이제는 눈치 보지 말자"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이 중요한 고비를 맞이했다고 강조하며, 일주일간의 결전 태세를 촉구했다.

 

정 대표는 "윤석열 대통령이 완전히 기각된 것은 아니지만, 구속의 문턱은 넘었다"며, “석방 결정까지 앞으로 일주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전문가들이 다음 주 금요일을 중요한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며, 집회 참가자들에게 끝까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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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국회의원​

 

정 대표는 애국 운동을 진지하게 하면서도 유쾌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애국도 재밌게 하자"며 참가자들에게 밝은 마음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반대 세력과의 소모적인 논쟁을 피하고, 핵심 전략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집회 참가자들에게 "이제 눈치 보지 말고, 오직 승리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앞으로 일주일간 매일 저녁 싸워야 한다"며, 헌법재판소 앞에서 싸울지, 인천에서 싸울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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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정 대표(개인택시 전문 유튜브, 하기정TV)​

 

사회를 맡은, 김인희 인천 범시민단체 사무국장은 "12월 3일 탄핵 사태 이후 벌써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날을 거리에서 보냈고, 윤 대통령이 탄핵될 위기에 처했을 때 많은 국민들이 함께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3월 1일 서울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으며, 오늘도 우리는 역사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사무국장은 최훈 의원이 인천 지역에서 2월 10일부터 3월 9일까지 35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1인 시위를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최 의원님이 인천 시민들에게 탄핵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집회를 주도한 최훈 의원은 이날 연설을 통해 “이 싸움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투쟁”이라며 결의를 다졌다.그는 연설에서 “한 달 동안 인천 여덟 개 구를 돌며 34차례 피켓을 들었고, 연인원 205명의 시민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강원과 옹진군을 제외한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연수구, 서구 등지에서 탄핵 반대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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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피켓 투쟁의 주요 성과로 네 가지를 꼽았다. 단순한 구호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외침이었으며, 시민들에게 탄핵 반대의 정당성을 직접 알렸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한 전국적 여론 형성하여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며, 전국적으로 더 많은 애국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주말뿐만 아니라 출근길과 퇴근길에도 시민들에게 탄핵 반대 메시지를 전달하며, 보다 폭넓은 여론 형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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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소수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참여 인원이 늘어나면서 연대의 힘을 보여줬다.

"윤석열 대통령 석방, 그러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최 의원은 “꿈에도 그리던 윤석열 대통령 석방 결정이 내려졌다”며 참석자들에게 환호를 요청했다. 그러나 그는 “이것이 끝이 아니다. 탄핵 결정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더욱 강한 결의를 다졌다.

 

(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그는 “이제는 인천뿐만 아니라 서울·경기·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인 연대로 확산해야 한다”며, 2단계·3단계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설의 마무리에서 최 의원은 “애국 시민들이 있기에 이 싸움이 가능했다. 이제는 수많은 애국 시민이 함께하고 있다”며 “자유 대한민국과 윤석열 대통령을 끝까지 지켜낼 것”이라고 외쳤다.

 

진행자는 발언하기를, “혼자 시작했지만 끝날 때는 수많은 분들이 함께했다”며 감동을 전했다. 그는 “외롭고 힘들었지만, 결국 대통령이 석방됐다. 우리는 함께 승리했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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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 번째 발언자로 민경욱 전 국회의원을 소개하며, “이분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자유는 이미 빼앗겼을지도 모른다”며, 부정선거 문제를 알리며 싸워온 그의 공로를 강조했다.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하며, “국회의원들도 이렇게 한 정치인을 위해 모이는 경우가 드물다. 그런데 최훈 의원은 무려 34일간 1인 시위를 이어갔고, 결국 오늘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강조하고, “최훈 의원님의 역할이 지대했다. 여러분, 우리 최 의원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세요!”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화답했다.

 

(하보)최훈 인천동구의원 인천 순회 탄핵 반대 피켓 집회 성과 보고 집회 가져
 

민경욱 대표는 발언하기를, 최훈 의원을 차세대 정치인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눈이 많이 내리고 추운 날에도 한남동을 빠짐없이 찾아 기록하고, 밤새워 순번을 돌며 싸운 분”이라며 그의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1인 시위가 힘들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냈다고 말했다.

 

부정선거 문제를 처음 제기했을 당시 외로웠던 순간을 회상했다. “처음에는 다들 손가락질했습니다. 친구들도 ‘요즘 좀 이상해졌다’며 하나둘 연락을 끊었습니다. 국회에서도 친했던 동료 정치인들조차 저를 피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부정선거 문제가 국민적 이슈가 되었고,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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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당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갑자기 계엄을 선포했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지만, 그 이유가 부정선거를 파헤치기 위해서라는 걸 듣고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이어 그는 “이제 부정선거 문제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게 내가 꿈꾸던 세상”이라며 감격을 전했다.

 

부정선거가 단순한 정치적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부정선거가 있으면 독재가 옵니다. 선거를 조작할 수 있다면 정치인이 국민 앞에서 겸손할 필요가 없죠. 지금 이재명의 태도가 바로 그 결과입니다.” 또한 “국회의 다수를 차지한 가짜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위한 법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법을 만들고 있다”며 현 상황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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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이 헌법에 명시된 정당한 조치였음을 설명했다. “헌법 77조에 나와 있으며, 군대도 이에 대비한 훈련을 한다. 이는 대통령이 국가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권리”라며, 이를 내란으로 몰아 대통령을 구속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이 나왔지만, 검찰이 즉시 항고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대통령이 실제로 석방될 때까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싸워야 이긴다. 가만히 있으면 승리는 없다. 최훈 의원처럼 힘들게 싸워야 한다”며 투쟁의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부정선거 규명하라!”고 외치며 참가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쳤고, 뜨거운 환호 속에 발언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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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발언자는 개인 택시업을하며, 우파 유튜버로 활동하는 하기정 대표가 발언하였다.

그는 애국 시민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국민들이야말로 대한민국 역사를 만들어가는 애국 전사들이라고 강조했다.

집회장소로 오는 길에 본 더불어민주당의 현수막 내용을 언급하며, "나라를 망친 민주당이 다시 경제를 살리겠다고 한다"며 비판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탄핵 집회가 수십 차례 이어졌고, 비상계엄 선포 이후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몰아 탄핵시킨 것이야말로 더불어민주당과 반국가 세력의 합작품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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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주당이 국가 운영을 방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간첩 수사를 위한 예산을 막고, 마약·조직폭력배 단속을 위한 예산도 막으며, 군 장병 처우 개선 예산과 대통령 특수활동비까지 전부 삭감했다"면서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을 일부러 마비시키려는 의도적인 행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부정선거 문제와 관련해서는 선관위의 비리를 강하게 질타했다. 하기정 대표는 "800건이 넘는 비리와 부정 채용으로 선관위가 사실상 가족 회사가 되었다"며, 선관위가 대한민국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부정 채용이 드러나면 마땅히 사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직무 배제라는 형식으로 잠시 숨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분노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부정선거를 언급하면 징역 10년을 선고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선관위에 대한 감사를 금지하는 법안까지 발의한 것을 두고 "스스로 부정선거를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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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국민이라면 이러한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외치며, 더불어민주당과 반국가 세력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위기에 빠뜨린 주범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하기정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느냐, 아니면 전체주의와 공산주의로 가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기각과 직무 복귀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촉구했으며, "조기 대선을 주장하는 배신자들이 판을 치고 있지만, 멀쩡히 살아 있는 부모를 두고 제사상을 차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비유하며, 조기 대선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하고, "탄핵 기각! 애국이 승리한다!"를 선창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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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발언자는 애국시민으로, 북한을 탈출하여 대한민국 진금혁 국민의힘 전문위원이 하였다. 윤석열 대통령님도 만나 뵙고, 최훈 의원님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구속 되시기 전부터 한남동 관저와 또 구속 되신 이후에도 함께 구치소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같이하며, 모든 분들게 사랑도 많이 받고 살았다며, 문재인 전 대통령 하에서의 상황을 비판하며, 북한과 유사한 정책을 추진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그 당시 자신은 북한에서 왔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가 북한과 비슷한 정책을 펼친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지도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신념을 표현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합하여,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특히, 윤 대통령의 탄핵을 기도하는 움직임에 대해 반대하며, 이를 막기 위해 국민들이 마음을 합쳐 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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