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탄핵반대청소년연합,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외침으로 결의 다져
사회 · 곽영민 · 입력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나서자!
※ 기사연재(2).
일곱 번째 발언한 학생은, 고등학생이자 청소년으로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과 정치적 각성을 담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헌법과 법치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청소년들이 나서서 정치적 행동을 해야 한다는 자신의 다짐을 명확히 밝히고, 청소년의 책임감과 참여를 강조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결단을 촉구했다.
고등학생으로서 부산 집회에서 연설하며 민심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국가 비상사태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선포를 통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라고 해석하고,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내란 혐의로 공격하는 것에 대해 반박하며, 법적 절차를 따른 비상계엄이 왜 내란으로 비판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부당함을 청중들에게 질문했다.
민주당이 법을 파괴하고 헌법을 위반하는 반국가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민주당의 내란적 행동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며, 헌법과 법적 절차를 지키는 대통령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치주의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은 법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하며, 국민만을 믿고, 대한민국 국민만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중고등학생들이 일어나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모였다고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정치적 행동을 하고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다루었고, 언론이 이를 다루지 않는 상황에 대해 불만을 표출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여덟 번째 발언한 학생은, 자신이 전라도에서 올라왔다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청소년의 각성과 책임감을 담고 있으며, 민주당과 부정선거를 둘러싼 법적, 정치적 논란을 비판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10대 청소년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전라도와 10대의 역할을 강조하고, 헌법과 주권을 수호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와 미래 세대의 책임을 중요한 주제로 삼고 발언했다.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애국 시민들과 반국가 세력의 싸움을 지켜보면서, 미래 대한민국의 책임을 져야 할 청소년으로서 이 상황을 방관할 수 없다고 결심했다고 말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청소년들의 각성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주당이 거대 야당으로서 여러 법안을 추진하면서 공산화를 촉구한다고 비판했다. 특히, 차별금지법과 양곡법, 국회증언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법안들이 국가 전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고, 민주당이 부정선거와 관련된 전수조사를 거부하고 있으며,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검증을 요구했다.
선관위와 민주당이 부정선거 증거를 은폐하려 한다고 비판하고, 대통령이 선거 전수조사를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한 이유가 자신들의 결백을 증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선거와 관련된 의혹이 헌법재판소에서 제대로 다뤄지지 않음을 문제 삼고, 사법부가 민주당 편을 들어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전라도와 10대 청소년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라도가 깨어나고, 10대가 목소리를 높인다면 대한민국이 다시는 반국가 세력에게 침탈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미래 세대가 살아갈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촉구했다.
헌법이 명시한 주권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이 나라의 자유와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반국가 세력의 침해에 맞서,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유와 정의를 수호할 책임이 시민과 청소년에게 있음을 재확인했다.
아홉 번째 발언한 학생은, 국가의 안보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으며, 단순히 비판에 그치지 않고, 미래를 위한 행동을 당부하며 청중을 독려했다. 고등학생으로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중요한 순간을 담았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촉구했다.
자신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청소년으로 소개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반 국가 세력에 대해 규탄하는 의도를 밝히며 이 자리에 나온 이유를 밝혔다.
대한민국의 사법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주장하고, 법이 본질대로 작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헌법재판소도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언급했다.
민주당을 향해 강한 비판을 했다.특히, "29번의 줄탄핵", "양곡법", "차별금지법" 등 악법들을 제정하며 입법 독재를 행했다고 주장하고, 민주당이 대통령실 예산을 삭감하는 등의 행위를 하며 국가 운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을 반대하는 점을 비판하며, 간첩을 처벌하려는 노력을 저지한 민주당의 행위가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경고했다.
선관위가 친인척을 선출하는 방식에 대해 비판하며, 부정부패로 물든 기관이 공정한 선거를 관리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선거와 관련된 의혹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지 않는 민주당의 행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자신이 아직 선거권이 없는 청소년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3년 뒤 선거권을 가질 나이로서,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라보며 이 자리에서 진심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이 비상사태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며, 국가 안보와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위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고, 자신과 같은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국가를 위해 싸워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며 청중에게 함께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열 번째 발언한 학생은, 대한민국의 정치적 갈등과 사회의 극단화, 국가 안보 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경고하고, 민주당의 정치적 행위와 그로 인한 문제를 비판하며, 청소년들이 정치적 참여를 통해 국가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탄핵 심판에 대해 언급하면서, 탄핵이라는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보다는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탄핵을 원하는 일부 국민들을 포함해,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적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간첩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이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안을 반대하고, 국정원의 대공 수사권을 축소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 스파이들을 처벌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산업 스파이 활동을 방지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이를 막고 있어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기가 생겼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사회가 지나치게 극단화되어 있다고 지적, 상대를 빨갱이나 극단적인 내란 세력으로 낙인찍고, 이러한 상황이 나라에 좋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극단적인 주장에 빠지지 말고 나라를 위해 함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의 법적 및 정치적 행위에 대해 강한 비판하고, 민주당이 29번의 탄핵을 시도한 것과, 탄핵 사유가 부당하고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민주당이 중국의 법을 도입하려 하고, 국민을 감시하고 탄압하려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이 통과시키려고 하는 다수의 법안들은 사회에 큰 불평등을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의 압박에 맞서 내란을 막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청소년들이 이에 맞서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고, 청소년들이 정치적 책임감을 가지고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며, 청소년들의 참여와 행동을 요청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위기와 민주당의 부당한 행동에 대한 경고로 마무리했으며, 청소년들에게 정치적 관심을 가지고 함께 행동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신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열두번째 발언한 학생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국가적 위기에서 자신의 입장을 강하게 표명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선포를 정당화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과 그로 인한 위험을 경고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선포를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반국가 세력들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이 암과 같다는 비유를 사용하며, 국가가 위기에 처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청소년들은 지금까지 자유와 번영을 아무런 대가 없이 누려왔지만, 이제는 이를 지키기 위해 대가를 지불해야 할 시점에 있다는 깨달음을 공유한다고 했다. 과거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하기 위한 싸움과 그 과정에서 일어난 갈등을 언급하며, 그 자유를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1950년 한국 전쟁은 자유를 지킬 것인가, 공산화될 것인가를 두고 벌어진 전쟁이었다고 언급하며, 이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전쟁의 존재를 잊어가지만, 그들은 여전히 대한민국의 선거를 조작하고 악법을 제정하며 사법부의 공정성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이 선거를 조작하고 공산 사회로 가는 법을 제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사법부와 헌법 재판소를 장악하려는 움직임을 비판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대통령 탄핵을 시도하는 민주당의 행동을 강하게 비난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선포는 국가를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에서 자유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싸웠고, 그 자유가 쉽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고 강조하며 북한을 예로 들어, 김정은 정권 하에서 자유를 박탈당한 사람들의 고통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는 점을 경고했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그 싸움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하고, 민주주의와 자유를 지키기 위한 노력은 결코 끝나지 않으며, 자유를 빼앗기지 않도록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싸워야 한다는 결의를 다짐했고,대한민국이 공산 사회로 빠지지 않도록 깨워야 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워야 한다는 결단을 촉구하면서 마무리했다.
끝으로 진행을 맡은 학생이 마무리 발언을 하였는데,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학생들과 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정치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결의와 단합을 강조했다.
많은 학생들이 이번 집회에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도 깨어나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집에 있는 학생들에게도 국가를 위해 일어나 싸울 것을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지 2년 만에 29번의 탄핵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를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후원과 관련하여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후원은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점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진정성 있고 순수함을 강조하고, 이 자리에 모인 학생들을 "애국자"라고 칭하며,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함께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며, 단합된 정신과 국가를 향한 사랑을 표했다. 이 과정에서 참석자들의 힘과 결속력을 느끼고, 감사와 자긍심을 나타냈다.
※동행취재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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