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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탄핵반대청소년연합, 시국선언 기자회견 통해 현 시국 성토해

사회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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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 왜곡 언론 방송 질타

법치와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 기사연재(1). 

 

기자회견장에서 대형 방송사인 SBS뿐만 아니라 YTN도 취재를 했는데 시민들의 강한 반감의 대상이 되었다. 참석자들은 기존 언론을 향해 "저널리즘은 죽었다", "저널리스트는 전멸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언론이 공정성을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SBS와 YTN을 포함한 레거시 미디어에 대한 불신이 두드러졌다. 참가자들은 이들 언론이 특정한 정치적 편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취재진을 향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촬영을 방해하거나 제지하려는 시도도 있었고, 언론사를 향한 야유와 비난이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SBS 정신 차려라", "YTN도 똑같다" 등의 외침이 이어지며, 취재진과 참가자들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일부 참가자들은 언론이 학생들의 얼굴을 찍는 것 자체를 문제 삼으며, 취재 행위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반적으로 기자회견은 단순한 성명 발표를 넘어 언론에 대한 강한 반감을 표출하는 장이 되었으며, 특히 YTN과 SBS등 언론들이 주요한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전국탄핵반대청소년연합, 시국선언 기자회견 통해 현 시국 성토해

 

진행을 맡은 학생이 탄핵찬성측을 향해 기자회견이 방해 없이 진행될 것을 요청한 뒤 모두발언을 함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는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지지하며, 반국가 세력에 맞서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처음에는 의문을 가졌으나, 대통령의 발표문을 읽고 나서 그 필요성을 깨달았다고 설명하고,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흔드는 반국가 세력이 존재하며, 이들의 활동이 지속되고 있으며, 정부의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등의 문제를 거론하며, 대통령의 결단이 불가피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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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세력이 있다고 언급하며,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움직임을 비판했다.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이 수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국민들이 지켜왔다며, 지금이야말로 행동해야 할 때라고 말하였다.

 

발언자는 학생들이 정치적 사안에 나서는 것에 대한 비판을 의식한 듯, "미래가 걸린 문제 앞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잘못인가"라고 반문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자신들과 같은 젊은 세대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오늘 우리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대한민국은 법과 질서가 무너진 채 혼란에 빠질 것"이라며 위기감을 표출하였고, 거짓과 선동이 아닌 진실이 승리하는 대한민국을 원한다고 밝히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는 결의로 발언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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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분위기는 여전히 결집된 분위기였으며, 발언자의 메시지에 학생들과 일부 참석자들이 호응하는 모습이 보였다

 

첫 번째 발언한 학생은, 대한민국의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해 강하게 의견을 표명하였다. 최근 진행된 탄핵이 법과 절차에 맞게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탄핵은 증거 없이 급하게 진행되었고, 다수의 힘에 의해 밀어붙여졌다고 비판하였다. 이 과정이 정치적인 싸움으로 변질되었으며, 법원이 아닌 정치적 논란 속에서 결정되었다고 지적했다.

 

대부분의 청소년이 투표권을 가지지 않지만, 그들 역시 미래에 투표권을 가지게 될 국민임을 강조했다. 공정한 선거와 공정한 사회를 원하며,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공정한 사회"가 무너진다면, 어른이 되어도 공정한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언론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언론이 정부에 대한 비판적 보도를보면 "탄핵 반대 집회"를 "찬성 집회"로 왜곡하는 등,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언론의 역할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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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할 것인지, 아니면 침묵할 것인지에 대해 선택을 촉구했다. 특히 불법 탄핵을 중단하라는 요구와 함께, 부정 선거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고, 공정한 재판을 요구했다. 또한, "반국가 세력"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국가를 전복하려는 세력에 대해 강하게 경고하며, 그들의 척결을 요구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강화하고, 국가를 수호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며 연설을 마쳤다. 발언자는 청소년의 입장에서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공정성, 그리고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며,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바로잡고, 미래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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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언한 학생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와 관련된 정치적 상황에 대한 민주당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고, 부정선거 의혹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학생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 계엄을 선포한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고도의 정치 행위"로, 대통령은 부정선거 의혹과 국가의 비상 상황을 고려하여 계엄을 선포했으며,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가 있긴 했지만, 이에 따른 절차는 문제없이 진행되었으며, 민주당이 이를 "내란"이라며 비판하는 것에 대해 반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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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의혹이 해결되지 않고 계속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선거 과정에서의 부정행위와 의혹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선거인 명부나 서버 공개 등을 요구했다. 그는 이를 통해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히자고 촉구했다.

 

대통령이 국가 비상 사태에서 비상 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헌법상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정선거와 같은 국가의 위기 상황에서 이를 대응하는 것은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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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와 관련된 사법 절차와 탄핵 과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대통령 탄핵에 대한 불공정한 사법 절차와 공수처의 법 해석을 문제 삼았다. 이를 통해 법치주의와 사법체계의 붕괴를 경고했다.

1960년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이 부정선거를 바로잡기 위해 일어난 것처럼, 현재의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학생들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촉구하며, 이번 싸움이 "좌우의 싸움이 아니라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이라고 강조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학생들이 다시 거리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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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발언한 학생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를 지키기 위한 여러 중요한 이슈를 다루었다. 한미동맹이 71년 동안 굳건하게 유지되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한미동맹은 단순히 두 나라 간의 군사적 협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국가들이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하는 중요한 동맹이라고 설명했다. 이 동맹이 이루어졌던 이유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목표를 가진 두 국가가 협력해야만 더 강력한 국가적 안정과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한미동맹이 71년 동안 끊임없이 지속되어 온 사실을 언급하며, 한미동맹의 굳건함이 한국의 국가안보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일부 사람들이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그들은 북한의 위협을 과소평가하거나 미군이 없으면 평화가 온다고 주장하지만, 역사적 경험을 통해 미군 철수가 북한의 공격을 유발할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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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전, 미군 철수가 얼마나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현재 미군 철수에 대한 주장에 대해 경고합니다.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철수한 후 북한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지적하며, 미군 철수가 곧바로 전쟁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미군 철수 주장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면서 한국 전쟁에서 미군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키며, 미군의 존재가 북한의 공격을 억제한 중요한 요소였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미군 철수가 한국의 안보와 평화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논의는 신중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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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합동 훈련의 중요성은, 최근 한미일 합동 훈련이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언론에서는 이 사실을 제대로 다루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 훈련은 단순히 우크라이나와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 국가들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나 국내 언론이 이러한 중요한 사항을 다루지 않자, 연설자는 학생으로서 이 자리를 빌려 언론 대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안보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그는 언론의 역할을 대신하여, 한미동맹과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헌신을 기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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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군인들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이 군인들 중에는 국군 참전용사, 유엔군, 미군, 그리고 터키 군인들도 포함되며, 이들은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독립된 국가로서 존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북한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큰 희생을 감수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 특히 미국과 터키 군인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운 점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들은 단순히 전투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한국의 독립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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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자는 학생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자신도 대한민국의 학생으로서 자유와 안보를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고, 과거 4.19 혁명처럼, 학생들이 국가의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야 하는 시점임을 지적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학생들이 그들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과거 선배들이 보여준 희생과 노력을 기억하고 그에 부응할 것을 다짐하고,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이라고 표현하며, 이번 싸움은 좌우의 이념 대립이 아니라, 국가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싸움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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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정선거와 국가 안보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학생들이 다시 한 번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야 할 시간이라고 촉구하고,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부정선거를 바로잡기 위해 싸웠던 것처럼, 현재의 부정선거 의혹과 국가의 위기에 대해 학생들이 다시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햇으며, 또한,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유민주주의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전투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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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발언한 학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청년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좌파 세력과 민주당의 부패, 선거 조작, 법치 파괴를 비판하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국민들의 결단을 촉구하였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임을 강조하며, 청소년들의 참여와 국민들의 목소리가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발언자는 2024년 12월 14일에 일어난 사건을 언급하면서 법치와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이 시점에서 많은 60대, 70대, 80대의 어르신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고 말하며, 청년들 또한 그들과 함께 나가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짐했다. 이들은 단순히 집회 참여자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국가의 미래와 자유를 위한 싸움에 나섰다는 점에서 결단력 있는 자세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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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보당, 민노총, 언론 등에서 자신들을 비판하거나 왜곡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특히 MBC, JTBC, 경향신문 등이 자신들의 활동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진실과 거짓의 싸움으로 비유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곧 자유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법치, 공정, 정의를 지키는 것이라며, 그 싸움이 미래와 자유를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좌파 세력과 민주당, 민노총 등이 헌법 파괴와 내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하며, 이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진실을 왜곡하며 거짓을 퍼뜨리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러한 세력들이 국가의 질서와 법치를 훼손하려 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민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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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과 청소년들에게 진실을 보고, 거짓에서 벗어나 국가와 대통령을 지키는 일에 나설 것을 촉구하고, 자신이 집회에 참여하며 경험한 것들을 공유하며, 청년들이 국가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행동해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이는 단지 정치적 입장 차이가 아닌, 국가의 정체성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결단의 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민주당과 선거관리위원회의 부패와 불법 선거 문제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불법 수사와 불법 영장, 공수처와 검찰, 경찰이 정치적 목적에 따라 부당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선거 과정에서의 조작과 부정선거 의혹을 지적하며, 국민들의 주권이 침해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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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국 공산당이 대한민국의 정치적 혼란을 조정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전쟁이라고 표현하며, 이는 단순한 군사적 충돌이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요소가 결합된 복합적인 전쟁이라고 설명하고, 이제는 국민들이 깨어나야 하고, 목소리를 내야 하며, 국가를 지키는 데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제 국회의원들이 국민들 곁으로 와서 목소리를 높여야 하며,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곧 국민의 뜻임을 강조하고, 국회의사당 의자에서 나와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윤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10대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윤석열 대통령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정신을 상기시키며, 청소년들이 그 주권을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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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발언한 학생은, 청소년의 결단과 책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민들의 단합을 호소하는 강력한 메시지와 부정선거, 중국의 영향력, 민주당의 반국가적 행위에 대한 비판과 함께, 청소년들이 앞장서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데 나서야 한다는 의지를 전했다.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이후 부정 선거의 실체와 선관위의 부정을 목격하면서 변화된 시각을 공유한다며, 특히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국가 부채와 예산 삭감을 유발하고, 중국의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나라가 공산화될 위험에 처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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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부정선거 은폐와 채용비리, 해킹 가능성 등을 문제삼으며,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없음을 강조하며 특히, 선관위의 관리 부실로 인해 북한 해커들이 선거를 조작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런 부정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공수처의 위법적 체포와 구속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영장 기각 후 이를 은폐하고 다른 법원에 영장 쇼핑을 시도한 사실을 비판했고, 그는 이를 헌정질서 파괴로 간주하며, 민주주의와 자유를 외치면서 실제로는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연중국의 해킹 시도와 기밀 유출, 친중 세력인 민주당의 간첩법 개정 반대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친중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주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중국식 사회주의가 대한민국에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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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면서, 두려움 없이 진실과 자유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10대와 20대가 각성하고, 나아가 모든 세대가 힘을 합쳐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진실을 바탕으로 단결하면 반국가 세력을 물리치고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청소년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거짓과 억압에 맞서 싸우는 국민들의 결단을 촉구하며, 자유와 민주주의의 수호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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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발언한 학생은, 고3 학생으로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책임감을 강조하고, 청소년들의 단결과 행동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와 역사적 사례와 자유를 위협하는 세력에 대한 경고를 통해, 자유와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청소년들이 나서야 한다는 의지를 전했다.

 

고3 학생으로서 성인이 되기 전 마지막 관문에 서 있는 자신을 언급하면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자유를 누리기 전, 그 자유를 박탈당할 위험에 처한 상황을 경고했다.

 

대한민국의 헌정 체제와 법치가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하며 특히, 선거 관리 기관인 선관위가 부패하고 신뢰를 잃었다며, 민주주의의 핵심인 공정한 선거와 시민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대통령의 노력에 반대하는 반국가적 세력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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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으로서 단지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책임을 강조하고, 자유를 박탈당할 위험이 있고, 이 나라가 망할 위험에 처했다고 느끼며, 두려움을 넘어서서 행동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자신과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고, 그 주변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모였다고 밝히며, 희망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이제는 자신의 목소리가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커져가며,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결단을 나타냈다.

 

역사 속에서 청소년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3.1절 유관순 열사, 6.25 낙동강 전투에서 싸운 학도병들, 민주화 운동을 이끈 청소년들 등, 청소년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결단을 내린 역사적 사례들을 들며, 청소년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전국탄핵반대청소년연합, 시국선언 기자회견 통해 현 시국 성토해

 

전국의 청소년들이 단결하여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함께 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자유를 빼앗으려는 세력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청소년들이 함께 한다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 결단을 촉구했다.

 

청소년들이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어야 한다는 다짐을 하며, 자유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다고 말하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동행취재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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