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격, CPAC 맷 슐랩 회장, 대한민국 선거제도 운영은 화웨이라고 밝혀.
정치 · 곽영민 · 입력
CPAC(보수주의연합) 회장인 맷 슐랩은 오늘 X(구 트위터)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제가 서울에서 윤 대통령을 만나 그의 입장을 들었습니다. 중국의 기술이 한국의 선거 결과를 결정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입니다."(I met w President Yoon and heard his side of the story while in Seoul. It’s an outrage the China’s technology is used to decide elections in South Korea.)
슐랩 회장이 직접 이 내용을 공개했다.
슐랩 회장은 CPAC 공식 회의 하루 전 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만난 경험을 공유했다.

▲ CPAC 회의 모습( 맷 슐랩 회장 X(엑스) 갈무리)
그는 당시 윤 대통령이 다음과 같은 취지의 말을 했다고 밝혔다.
대선 전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음에도 불과 1% 이내 차이로 당선되었다.
이에 대해 슐랩 회장은 "대한민국의 선거제도는 누가 운영하는가?"라고 세 차례 질문했다.
윤 대통령은 처음에는 침묵했으나, 결국 "화웨이"라고 답했다.
슐랩 회장의 발언은 대한민국의 선거 시스템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으로, 파장이 예상된다.

▲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민경욱tv" CPAC 만찬 영상 갈무리

▲ 민경욱 전국회의원은 부정선거와 싸우고 있는데 CPAC에 참석하여 만찬장에서 질문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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