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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범시민단체연합, 인천시의회서 기자회견 열고 부정선거 조직 용납 못한다며 A-WEB 퇴출 위한 시민 행동 예고

사회 · 곽영민 · 입력

인천시의회 국민의힘, ‘A-WEB 퇴출 성명서’ 발표

인천범시민단체연합, “부정선거 조직 용납 못 해”

A-WEB 퇴출 위한 시민 행동 예고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인천시의회 ‘A-WEB 퇴출 촉구 성명서’ 강력지지

 

어저(2월12일) 오후 인천광역시 시의화 앞에서 인천의 대표적 보수우파 시민단체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지난 8일 인천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발표한 ‘A-WEB 퇴출 촉구 성명서’에 대해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A-WEB의 즉각적인 폐쇄를 강력히 촉구했다.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인천시의회서 기자회견 열고 부정선거 조직 용납 못한다며 A-WEB 퇴출 위한 시민 행동 예고
▲ 기자회견 모습/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권오용 지회장 

 

인천시의회 국민의힘 허식 의원을 비롯한 15명의 시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A-WEB이 부정선거 시스템을 각국에 보급하며 선거 조작 논란을 야기해 온 조직으로 인천 송도에 위치한 A-WEB 본부의 폐쇄를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인천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성지이며, 부정선거를 조장하는 조직이 인천에서 활동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또한, “인천시의회의 A-WEB 퇴출 성명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당한 외침이며, 우리 시민단체는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A-WEB과의 모든 관계를 즉각 단절하고, 선거제도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A-WEB 퇴출을 위한 대규모 시민 행동을 예고했다.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인천 시민들과 함께 A-WEB 퇴출을 위한 강력한 행동에 나설 것이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인천시의회서 기자회견 열고 부정선거 조직 용납 못한다며 A-WEB 퇴출 위한 시민 행동 예고
▲ 발언/ 이훈 목사(세이브코리아 인천지부 공동대표) 

 

향후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은 인천시 전역에서 A-WEB 퇴출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규탄 집회, 정부 및 선관위를 상대로 한 청원 운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2025년 2월 12일

인천범시민단체연합 외 18개 단체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인천지부,대한민국미래연합,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연합,올바른인권세우기연대,미래세대를살리는푸른나무,느헤미야구국기도회,한미맥아더사업회,미래혁신교육학부모연합,송도블랙시위,5.18역사왜곡진상대책국민연합,대한민국ROTC애국동지회,인천학인조반대연합,인천퀴어반대본부,사단법인무지개,인천자유평화시민연대,인천거룩한방파제,인천동성애대책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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