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은 계몽이다
사회 · 곽영민 · 입력
※ 본 기사는 지난 2월1일 인천광역시 부평역 광장에서 가지 세이브코리아 인천 2차 기도회에서 광장과 토론 시민연대 차승호 대표가 발언한 내용을 본본에 보내온 내용이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지난 12월 3일 에 있었던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은 계엄이 아닌 계몽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은 잠자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치 현실에 눈을 뜨게 하였고 또 우리가 전혀 눈치채지 못했던 부정선거의 실체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놀라운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의와 공정이라는 촛불 정신을 외쳤던 더불어 민주당은 더 이상 우리가 알던 민주당이 아니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정당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북한의 공산사회주의 체제를 추구하고 중국의 시진핑에게 아부하는 종북친중의 반대한민국 세력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는 과정에서 전국민이 분명하게 목도하였던 것은 법치국가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 법관들 중 상당수의 법관들이 오히려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너뜨리는 주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 부패한 법관들은 사법부내의 사조직인 국제법 연구회 (과거 우리법 연구회)를 만들고 이적단체인 북한 사회주의 같은 이념을 공부 할뿐만 아니라 사법부의 요직을 독점하고, 점차 거대한 암덩어리로 자라나 공정한 사법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부패한 법관들은 자신들과 사회주의 이념이 같은 자들에게는 범죄의 형량을 줄여주거나 재판을 지연시켜도 모른체하고 오히려 죄를 덥어주는 작태를 보였습니다.
조국의 입시비리 같은 단순한 사건을 3년이나 끌었고, 이재명은 성남 대장동 개발비리/ 성남fc 뇌물사건/백현동 용도변경 사건/위례 프로젝트 수의 계약사건/ 쌍방울 대북송금사건 /김혜경 법카 사건/ 공직선거법 위반건 등 5개의 재판이 진행중이고 11개가 넘는 범죄혐의로 기소되었고 평균 재판기간이 3년을 넘어가는 사건이 수두 룩 합니다. 최근 1월17일 대장동 사건은 재판 받다가 조퇴하는 특혜도 받았습니다.
현 조국혁신당의 황운하 의원은 2018년 문재인 정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와 직권남용 수사를 받고 있지만 2020년 기소되었지만 4년이 지난 아직도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수사와 재판은 번개불에 콩 볶듯 빠르게 진행하면서, 민주당 계열의 사람들 재판은 수년씩이나 재판을 끌어도 용인해주는 내로남불의(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이란식의) 이중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법과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재판해야 할 판사들이 자신들의 사회주의 이념에 따라 재판을 짜집기하고 법을 정치도구의 수단으로 삼는 작태는 국민을 무시할 뿐만 아니라 국민위 군림하며 법이라는 도구로 국민을 통제하겠다는 행동입니다.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입법독재와 관련하여 할이야기는 너무 많지만 저는 3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정선거 관련 형상기억종이 더불어 민주당의 간첩법 개정을 무산시킨점 그리고 중국인 우대 정책을 알리고 싶습니다.
1. 부정선거
한국역사 1타 강사 전한길씨가 부정선거 관련 선관위 의심스러운 답변과 부정직한 태도를 지적했는데 재밌게도 더불어 민주당에서 전한길 씨를 신고했습니다, 이쯤되면 선관위와 민주당이 한패거리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 드러난것이지요.
부정선거의 결정적인 증거는 바로 형상기억종이 이들이 얘기하는 존재하지도 않는 투표용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입니다 한번 구기거나 접힌 종이는 절대 처음 상태로 복원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빳빳한 새 지폐도 한번 접으면 절대 원상복구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중에서 은행에서 새 돈, 빳빳한 새 돈을 받아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 빳빳한 새 돈이 한번 접혀지면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접힌 부위에 자국이나 흔적이 하나도 없이 처음 그대로 아주 빳빳하게 펴줄 수 있습니까? 없지요 당연하죠. 그런 종이 지폐는 없습니다 구겨진 돈과 종이는 절대 처음 상태로 완벽히 복원될 수 없습니다 그런 종이는 없습니다 구겨진 돈도 절대 처음처럼 빳빳한 새돈처럼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선관위는 국민을 속이려고 ‘형상기억종이’라는 어려운 용어를 써가면서 대국민 사기극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형상기억종이’ 라구요? 종이 스스로가 자기가 처음 생긴 모습을 기억해 놨다가 원상태로 돌아온다는 마법을 부린다는 건데 선관위에 아주 궁색한 변명인 겁니다.
더불어 민주당 핵심간부와 선관위 수뇌부와 짜고서 민주당 후보를 위해 사전선거에서 수천 장씩 미리 인쇄 해놓았다가, 남들이 다 퇴근하거나 감시가 적은 새벽이나 저녁에 미리 인쇄해서 숨겨놓은 빳빳한 투표용지를 대량으로 투표함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국민들이 직접 투표한 투표지가 아닌 자기들이 인쇄소에서 따로 꽁쳐놨던 투표지를 갖다가 수천 장씩 투표 함에 쑤셔 집어넣은 겁니다, 그래놓고 나중에 이게 들통나니까 ‘형상기억종이,라는 존재하지도 않는 종이를 가지고 있다 라고 우기고 입습니다.
선관위에도 김어준 같은 거짓말쟁이가 수십 명 되는 것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선관위와 함께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이거는 극악 무도한 짓입니다 뻔뻔하고 모른척하고 숨기고 부정선거라는 단어조차 입에 못 올리게 하고 부정선거라는 얘기를 하면 카톡 검열하겠다고 북한 김정은 독재자처럼 국민을 협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형상기억종이라고 선관위가 스스로 말한 것 자체가 부정선거의 증거 입니다.
카톡을 검열하겠다는 민주당과 이재명의 발상은 공산당식 발상입니다.
카톡 검열이라는 위험한 발상은 대한민국 헌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조항 중 17조부터 20조의 국민의 기본권리를 깡그리 무시하는 독선이자 권력을 잡고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 독재자 같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살펴보면
제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
(카톡은 개인과 사생활 대화입니다, 그런데 이 헌법을 무시하는 처사)
제18조 모든 국민은 통신의 비밀을 침해받지 아니한다.
(누구든 내 카톡을 볼 수 없습니다. 헌법 18조의 국민의 권리를 억압하는 더불어민주당)
제19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검열이라는 단어 자체가 양심 즉 생각을 통제하겠다는 독재자다은 생각,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 당신들이 뭔데 내 생각을 통제하는가, 당신들이 공산당인가, 민주당은 북한의 보위부야)
제20조 ①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종교적인 양심에 따라 행동하지 말라는 것 즉 종교도 더불어민주당에 불리한 말을 하면통제할 수 있다는 발상)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자유 조항들을 싸그리 무시하고 경찰력을 동원해 민주당에 불리한 말을 하면 모두 가짜뉴스라고 단정하고 이자리에 계신 모인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불만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을 처벌하겠다는 메시지 입니다.
이런 위험한 사고를 가진 자들이 이재명과 더불어 민주당입니다. 입법부의 정치 조폭들 입니다.
(이재명 . 당신이 뭔데 내 생각과 자유를 통제하려고 드냐, 대통령이 아닌 야당 대표인데 진짜 대통령이 되면 무슨 짓을 못하겠는가)
2.입법 독재 민주당의 횡포
더불어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국정운영을 마비시킨 것과 예산삭감 그리고 29 번의 탄핵 시도 그리고 20 번의 특검법을 발의하여 대한민국 행정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저를 더욱 화가 나게 만든 것은 중국 간첩이 우리나라에서 간첩질을 해도 국가정보원이나 우리 경찰이 이 중국 간첩들을 잡아도 감옥에 보낼 수 없다라는 것입니다, 더불어 공산당 같은 민주당이 간첩법 개정을 무산시켜서 중국의 간첩들이 우리나라에 쳐들어와도 얘네들을 막을 방법이 없는 거예요, 내 나라의 숨어 들어온 여우 같은 이 간첩들을 처벌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겁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윤석열 대통령이 순찰시 중국인 3명이 불법 드론을 날려서 해군기지의 위치를 수천장 사진에 찍다가 우리군에 의해 잡혔습니다. 대학생이라고 하는데 신분위장한 간첩으로 조사했지만 결국 풀어주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조선소 반도체 원자력 기술 이런 국가 안위가 달린 안보급 기술들을 중국 간첩이 빼나가도 우리는(대한민국) 얘네들을 처벌할 근거가 없다 라는 거예요, 바로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이가 이런 간첩을 처벌할 법안들을 거부해서 간첩을 풀어줄 수밖에 없는 것 입니다,
중국에 아부하고 쎄쎄나 하고, 아니 민주당 당신들 중국에 조공 바치는 정당입니까, 더불어 민주당은 더 이상 존재해서는 안 되는 이적단체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에게 아부하는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 당신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당신들도 반역자입니다.
중국에 쎼쎄하고 북한 김정은에 통치자금 송금하는 이재명 같은 양아치한테 충성을 다하고 미친 개처럼 당신들은 양심들도 없습니까, 당신들이 국민이 뽑아놓은 국회의원들을 맞아요 지역의 국민들에게 헌신 해야지 이재명 같은 범죄자에게 충성하는 당신들.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요즘 시대에 ‘간첩’이 어딨어 라고 말하시는 정치에 둔한 분들이 있습니다. 간첩은 다른 곳에 있는 것 아니고, 대한민국의 체제의 정체성을 무너뜨리고 헌법의 정신을 무너뜨리며 적국을 이롭게 하는 자 바로 그들이 간첩이고 반역자들 입니다,
중국인을 미워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문화정책이라는 명목으로 대한민국 국민 자격으로만 누릴수는 권리와 세금을 외국인(대한민국 외국인중 70% 이상이 중국인)에게 너무 퍼주기식 정책으로 세금을 낭비할뿐만 아니라 중국인들이 혜택을 많이 보는 구조의 현실에서 좌익 사상을 가진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친중 외교와 개인적인 권력과출세의 욕망이 맞물려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적국을 이롭게 하는 법안을 승인해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민주당이 펼쳐온 중국인에게 아부하는 세세하는 정책들을 보면요 치가 떨립니다 대한민국 국민보다 더 우대를 받고 있어요 중국인들이 아니 대한민국 땅에 우리가 사는데 마치 1등 국민이 중국이나 조선족 출신들이고요 2등 국민이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 사례를 한번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이런 내용을 들으시면 치가 떨릴 거예요. 대한민국에 귀화하지 않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더라도 중국인 신분으로 누릴 수 있는 특권이 어마어마 합니다.
네 중국인 신분이지만 노령연금 받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아닌데도 건강보험 받습니다 우리나라 건강보험료의 한 30 프로가 지금 중국인들하고 조선족들한테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뼈 빠지게 일해서 번 돈으로 중국 사람들 건강보험 챙겨주고 있어요' 조선족, 중국인들도 6개월만 일해도 실업급여 받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중국에 가서 일하다가 그만두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까 중국은 우리 한테 실업급여 안 줍니다.
대한민국 국적 취득 안 하는데도 정착 지원금도 줍니다 그리고 삼년만 지나면 지방 선거권도 줍니다 우리는 중국에 가도 투표할 선거권도 없는데 대한민국은 줍니다. 그리고 기숙사 우선권도 줍니다, 대학 입시 수시특별전형 지원에 중국인이라고 하면 우대 받습니다, 한국인하고 중국인하고 입시 경쟁에서 중국이 더 우대를 받습니다, 자국민 보다 중국인이 더 대학에 잘 합격합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중국인들 결혼비용도 지원받아요 여러분 자녀들 결혼할 때 국가에서 지원해주나요? 안 해주죠 중국인들은 지금 한국에서 결혼비용도 지원받고요, 공공임대주택 들어갈 때도 우선순위를 배정 받습니다 더 웃긴 거는요 공무원 선발할 때 다문화 특별전형 지원도 있어요 우리 아들 딸들은 공무원 되려고 죽기 살기로 공부하고 공무원의 TO는 정해져 있는데, 한국 사람끼리 박터지게 경쟁하지만 중국 애들은 특별전형으로 쉽게 들어갑니다 아기 출산시 출산비 모든 비용 다 지원됩니다, 국공립 어린이집도 우선 배정받고요 육아 지원 보조금도 받습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자란 어린애들이 한국말 잘하고 모든 혜택을 다 받아도 성인이 되어도 정체성은 그냥 중국인 화교로 살아갑니다.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까지 지원받습니다 출산 산모 도우미도 지원받습니다.
애를 낳고 우리나라 국민들도 아닌데 산모도우미 지원까지 받아요 그리고 학습지 지원까지 받는 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학습지 내 돈 내고 보죠 그리고 대학 등록금이 고액일 경우에는 장학금 지원도 해줍니다 대학금 등록금은 당연히 지원해주고요.
가장 큰 혜택은 중국인은 1가구 1주택 법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뭔 얘기냐면 우리는 1 가구 1주택이잖아요, 그런데 중국인들은 동거 가족정보를 악용해서 거주지를 속이는 방법으로 가족을 동원해 세 채를 가지든 열 채를 가지든 제재를 피해 나갈 수 있다는 겁니다, 집값 대출도 한국사람은 집값의 60% 대출되지만 중국인들은 대출 제약 없이 국내외국 은행을 끼고 거의 100% 집값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64 (출처 – 이신문사는 중국인들이 만든 신문사임. 본인들의 약점을 감추기 위해 만든 미디어전략)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아도 중국인이라면 대한민국 국민보다 더 큰 혜택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다문화정책이라는 명목으로 민주당의 친중정책은 정권 탈취를 와 외국인의 표심 얻기 위해서 이런 짓까지 하고 있는 거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외국인(거의 중국인) 우대 정책을 펼쳐서 중국 시진핑에게 아부하고 중국공산당에게 쎼쎄 하는 겁니다 이재명 방탄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우리는 진정한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을 통해서 이런 거대한 사법부와 입법부의 패악질을 하는 사람들의 실체를 알게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자기 인생을 던지고 자기의 목숨을 바쳐서 본인은 죽어도 대한민국을 살리겠다고 국민을 살리겠다는 마음으로 지금 저 구치소에서 혈혈단신 싸우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국민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가 같이 윤석열 대통령과 싸워야겠죠 싸워야겠죠 중국을 등에 업고 중국식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무너뜨리는 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사법부의 더러운 우리 법 연구회를 무너뜨려야 됩니다, 좌익 종북 좌익 판사들을 무너뜨려야 되고 이들의 아부하는 권력 집단을 무너뜨려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부역하는 저 더러운 선관위들, 아무리 우리가 투표하면 뭐합니까 투표 결과를 조작해 버려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만 당선시켜 정권을 탈취하는데 우리가 선거하면 뭐 하겠습니까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175석을 누가 만들었겠습니까 선관위에 있는 핵심 간부들이 선거를 조작해서 이게 가능했던 겁니다.
부정선거를 수사하지 못하게 사법부는 아예 지금 모든 부정 선거 고발 자체를 기각 시키고 있습니다 수사 조차를 안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여러분 어떻습니까 MBC, JTBC 좌비시 좀비시라고 하죠,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가짜 뉴스의 제조 공장이 바로 저 MBC, JTBC 입니다. 세계2차 대전을 벌인 나치의 히틀러에게는 선전 선동을 담당했다는 괴벨스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괴밸스가 뭐라 그랬습니까 거짓말도 백번 하면 믿는다 그랬습니다
지금 MBC, JTBC 는 2달 넘게 계속해서 거짓말의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거짓말로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MBC, JTBC 가 과거의 박정 박근혜 대통령도 없는 제도 만들어내지 않았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탄핵된 이후에 무슨 죄가 나왔습니까 돈 받았다고 뇌물 혐의로 집어넣더니 돈 한 푼도 안 나왔죠 십 원도 안 나왔죠 태블릿 pc 무슨 증거 있다 그랬는데 나중에 까보니까 태블릿 pc 의 증거 하나도 없었죠 도대체 무슨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겁니까
JTBC 손석희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선봉장이 되어서 죄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 끌어내리지 않았습니까. 지금 이 짓을 윤석열 대통령에도 똑같이 JTBC MBC 가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싸우는 지금의 체제전쟁은 절대 양보하거나 포기하거나 회피해서는 안되는 싸움 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는 입법,사법부의, 악한자들에게 거짓,선전,선동에 우리가 더 이상 속지 않는다는 강력한 저항과 국민의 분노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 자리에 모인 우리가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의 후손은 더 큰 희생과 피를 흘리며 자유를 빼앗긴 암울한 삶을 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자녀의 미래를 위해 싸웁시다, 자유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위한 생존의 싸움을 싸웁시다.
우리가 민주노총처럼 폭력조직은 아니지만 우리는 비폭력적으로 그러나 담대한 용기와 담대한 믿음으로 우리의 분노를 악한자들에게 보여줍시다. 저들의 거짓과 부정과 부패가 드러날 때까지 포기 하지 말고, 외치고 외치고 또 외치고 부르짖읍시다.
전능하신 통치자 하나님께 기도합시다.
국민을 이기는 정치 권력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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