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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페북에 탄핵소추 이후 느낀 생각과 국가의 상황에 대한 통찰 친필 공개해.

정치 · 곽영민 · 입력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 헌법을 수호할 책임을 강조하며, 국민의 지지와 협조가 필요함을 호소​

 

윤대통령, 페북에 탄핵소추 이후 느낀 생각과 국가의 상황에 대한 통찰 친필 공개해.
​윤석열 대통령(사진= 대통령 페이스북)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공수처와 경찰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공조본)에 자진 출두하였다. 올해 초 쓴것으로 알려진 탄핵소추 이후 느낀 생각과 국가의 상황에 대한 통찰을 기록한 친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하였는데 . 직무 정지 상태에서 오히려 자신의 대통령직의 의미를 실감했다며,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책임감을 회고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대통령직의 무게감과 헌신

국가 안보, 경제 위기, 글로벌 외교 등에서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국민과 함께 부동산 정책 개혁과 수출 확대에 힘써 경제 성과를 이뤘다고 회고했다.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수호의 중요성

자유민주주의는 법치에 기반해야 하며, 법치주의는 합리적 법과 공정한 사법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민주주의를 빙자한 독재와 전체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안보와 선거 부정에 대한 우려

현대 하이브리드 전술의 위협과 함께, 그는 국가 주권을 침탈하는 세력과의 경계 필요성을 역설했다.

선거 과정의 부정행위를 고발하며, 이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실을 비판했다.

 

계엄과 탄핵 소추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이를 내란으로 몰아가는 시도에 대한 억울함을 표했다.

국회의 국정 운영 방해와 국익에 반하는 법안 남발을 계엄의 필요성으로 들었다.

 

친필 서문은 윤석열 대통령 페이스북을을 참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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