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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언론은 무죄추정에 따라 보도하라!

정치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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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는 오늘 조배숙 의원과 함께 여의도 국회소통관에서 [모든 언론은 무죄추정(無罪推定)에 따라 보도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가적 혼란 속에서 국민과 지도층 모두가 책임감을 되새기고 진실과 정의를 수호해야 한다는 강력한 호소

 

조배숙의원은 최근 계엄 선포와 그 이후에 내란죄 논란등에 대해서 언론이 너무 일방적으로 단정하고 보도하는 추세에 대해서 ‘무죄추정의원칙’에 따라서 보도하라는 취지의 설명을하며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모든언론은 무죄추정에 따라 보도하라!

▲박종호 사무총장(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사회를 맡은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이하, 수기총)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는 발언 하기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가 위협받는 상황을 언급하며 정의와 공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의지를 천명했다.

“언론은 국민에게 진실을 전하고,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을 위한 바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며 행정과 사법기관이 국가의 안정을 도모하고 국민의 지위를 회복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번 기자회견이 국민에게 희망을, 지도자들에게는 책임감을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든언론은 무죄추정에 따라 보도하라!

▲심하보 대표회장(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서울특별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서기총) 대표회장 심하보 목사는 모두발언 하기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국민과 성도들에게 전했다. 심 목사는 “대한민국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는 나라”라며 국민에게 진실과 정의가 반드시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언론이 진실을 외면하거나 왜곡 보도하는 행태를 지적하며, “역사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헌법에 명시된 무죄추정 원칙을 언급하며 최근의 강제 체포와 같은 행위는 국가적 망신이라며 비판하며, 사법부, 입법부, 언론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사법부는 법과 원칙을 지키고, 입법부는 양심을 따르며, 언론은 진실만을 보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며, 현재의 혼란과 불법은 곧 잠잠해질 것이라고 국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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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셉 공동대표(탄핵반대범국민연합)​

 

탄핵반대범국민연대 공동대표이자 수기총 전문위원인 주요섭 목사는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앞에서 15회 차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법치주의 회복을 강력히 촉구했다.

주 대표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기반한 국가임에도 입법 독주와 삼권분립 훼손이 이어지고 있다”며 헌법재판소와 국회의원들의 독단적인 법 해석과 결정에 대해 비판했다. 특히, 공수처가 대통령에 대한 수사권을 넘어섰다며 관련 행위를 법치주의 붕괴의 사례로 지적했다.

또한, 그는 대통령의 통치 행위에 내란죄를 적용하는 것은 부당하며, 특정 정치인을 보호하려는 언론과 국회의 편향성을 개탄했다. 이어 “언론과 방송은 대통령의 무죄 추정 원칙을 존중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국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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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대표(트루스포럼)

 

서울대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당 해산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그는 헌법 제8조 제4항에 따라 정당의 목적과 활동이 민주적 기본 질서에 어긋날 경우 해산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공당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민주당이 국가를 마비시키고 특정 정치인을 보호하기 위해 법과 제도를 악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법치주의를 빙자한 반헌법적 행위”로 규정했다. 또한, 계엄 선포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임에도 이를 내란으로 선동하는 민주당의 행태를 망국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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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대표(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이어 민주당이 과거 통합진보당 해산 사건의 교훈을 무시하고, 반국가 세력의 국회 입성을 지원했다며 “국헌 문란의 내란 세력”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당명 변경의 역사적 배경과 관련해 민주당의 정체성을 문제 삼으며,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반국가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끝으로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해산에 국민적 동참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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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문 대외협력위원장(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박소영 대표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민심 직시 요구하며 "국회와 언론의 독재 중단 촉구"하는 내용이었다.

삼권 분립 원칙 준수와 무죄 추정 원칙에 따른 공정 보도를 촉구하며, 현 상황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현 국회는 견제와 균형을 상실한 채 스스로 독재의 길을 걷고 있다"며, 운동권과 주사파 출신 인사들로 채워진 국회가 시대에 뒤떨어진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국회의 독주가 계속된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모든언론은 무죄추정에 따라 보도하라!

▲성봉권 목사(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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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대해 그는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수괴로 단정 보도하는 것은 무죄 추정 원칙과 헌법정신을 위반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주요 보수 언론들조차 공정성을 잃었다며, 언론이 권력을 남용하지 말고 정론직필의 사명을 다할 것을 요구했다.  공수처의 내란죄 관련 수사를 언급하며, 이는 법적 근거가 없는 "반헌법적 폭거"라고 비난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 이후 국민 여론이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며, 이를 정치권과 사법부가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언론은 무죄추정에 따라 보도하라!

▲오희수 운영위원장(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박 대표는 1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국회 앞에서 열리는 '세이브 코리아 국가 비상 기도회'와 각 지역 동시 집회에 국민적 동참을 촉구했다. 그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정의와 공의를 위해 하나 되어 기도할 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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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희 공동대표(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기자회견에는 조배숙 국회의원, 박종호 목사(수기총 사무총장), 심하보 목사(서기총 대표회장), 주요셉 목사(탄핵반대범국민연합 공동대표),  김은구 대표(트루스포럼), 박소영대표(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이종문 목사(수기총 대외협력위원장), 성봉권 목사(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오희수 대표(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운영위원장), 김연희 대표(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공동대표)가 함께 했다. 


모든언론은 무죄추정에 따라 보도하라!
 

※동행취재 : 김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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