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파유튜버연합, 포럼서 국민의힘당 게시판 여론 조작 사건 파헤쳐
정치 · 김영애 · 입력
‘국민의힘 게시판 여론 조작 사건’의 심각성을 알려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와 참여를 촉구 및 국힘당사 앞 집회 예정
▲ 우파 유튜버연합 신혜식 대표
우파 유튜버연합(대표: 신혜식)은 어제 오늘(11월1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유튜브 방송사 시국 포럼]을 열었다.
현장에는 다양한 애국 유튜브버들, 언론인들, 강연자 및 내빈등 450석 자리를 가득 채웠다.
우파 유튜버 대표인 신혜식 대표가 1부 사회를 맡았으며 우파 유튜버 기자회견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신대표는 주요 내용을 설명해주었는데 ‘국민의힘 게시판 여론 조작 사건’에 대해 언급하였으며, 관련 자료에 대한 경찰의 보존 요청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압수수색 전 단계로 해석되며, 한0훈 법무부 장관과 관련된 여론 조작 의혹에 대해 상세 설명 예정이며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한0훈 여론 조작 퇴출 집회를 오는 수요일 오후 1시에 가질 예정이며, 이번 기자회견은 여론 조작 사건의 심각성을 알리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와 참여를 촉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고 했다.
▲ 포럼 사회: 손상대 대표
2부 포럼 사회는 손상대 대표가 맡았고, 좌장은 전광훈 목사가, 패널은 이봉규 대표, 신혜식 대표, 김용삼 기자, 고성국 대표가 참여 하였다.
국민의례후 손대표는 말하기를 대한민국 내 우파 유튜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우파의 가치와 목표를 가장 이상적으로 이끌고 있는 주요 인물들이라며, 국민의힘이 우파 유튜브를 매도하며 판을 깨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했다.
기자회견 주요 내용은 신대표가 앞서 설명한데로 ‘우파 유튜브의 현실과 미래’,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의 행보 및 문제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폭로발언’등이었다.
▲ 좌장: 전광훈 목사
주제1: 광화문 운동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에 미친 영향.
전광훈 목사는 인사하기를, 우파 유튜버를 적극 지원해왔다고 언급하며, 광화문 운동의 발단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 대통령이 평양에서 연방제 통일에 관한 서명을 진행한 것으로, 이는 헌법 위반으로 대통령이 연방제 통일 서명을 하려면 최소한 국회 2/3 동의나 국민투표를 거쳐야 하는데 그렇게하지 않았기에 연방제 통일을 막아내기 위한 행동으로 광화문 운동이 시작되었고, 이 운동은 헌법과 국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저항의 의미를 가진다고 했다.
이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은 기독교인 70%, 안보 세력 30%, 불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 단체와 애국 세력이 동참하였고, 이러한 연합으로 광화문 운동이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했다.
광화문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기를, 광화문 운동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무너졌을 것이라며, 특히, 광화문 운동이 없었다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도 불가능했을 것이고, 만약 이 운동이 없었다면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의 상황이 매우 위태로웠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 발제자들의 발언 모습
정치학 박사인 이봉규 대표는 광화문 애국 세력과 미국 트럼프 지지 세력을 비교하면서 발언하기를, 광화문 애국 세력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과 그 이후 어려운 시기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광화문 세력이 없었다면 윤 대통령의 당선과 현재의 정치적 안정도 어려웠을 것이라는 주장했다.
미국 트럼프 지지 세력과의 유사성에 대해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때, 여론은 해리스 후보의 승리를 예측했으나, 미국의 애국 세력이 트럼프를 지지하며 당선을 이끌어냈으며, 트럼프 지지 세력은 한국의 광화문 애국 세력과 같은 역할을 하였으며, 보도가 되지 않았지만 큰 규모로 존재했었고, 부정선거 감시 활동을 하였는데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지지 세력은 6,500명의 변호사를 포함한 대규모 인원을 투입하여 부정선거를 막았다. 트럼프는 당선 축하 행사에서조차 부정선거 문제를 언급하며 증거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으며, 2020년 대선 결과(바이든 대통령 당선)에 대해 여전히 부정선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 대표는 강조하기를, 트럼프의 사례를 통해 윤 대통령도 보다 강경하게 부정선거 문제 등에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광화문 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며, 전광훈 목사가 이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 유튜버들과 언론들의 취재열기
신혜식 대표와 김용삼 기자는 대한민국 정치 및 사회적 이슈와 관련하여 특정 시점에서 광화문 집회와 보수우파의 역할,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 과정에 대한 평가와 회고를 발언했다.
신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과정이 보수우파의 분열과 준비 부족으로 참담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언급하며, 광화문 집회를 통해 보수 세력이 집결했으나, 그 당시 전략적 대응 부족으로 종북좌파에 의해 광화문이 점령당했고, 언론의 노출 빈도가 급격히 줄었다고 평가하였다.
그리고, 정광훈 목사가 등장하며 광화문 집회가 활기를 되찾았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주장하였으며, 특히, 정광훈 목사의 결단과 강한 리더십이 없었다면 보수진영이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키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수우파의 내부 문제에 대해서는 보수진영 내 일부 인사들이 과거 탄핵에 앞장섰거나, 광화문 세력을 외면했다는 비판이 있었다. 현재 정권에서도 광화문 세력이 변방으로 밀려났으며, 과거 탄핵파들이 권력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윤석열 대통령과 광화문 세력의 관계는, 광화문 집회와 보수 세력의 지지 없이는 윤석열 정부가 탄생할 수 없었음을 강조하며, 현재 정부가 그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비판하였고, 윤석열 대통령이 정광훈 목사를 직접 만나고 광화문 세력과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김용삼 기자는 발언하기를, 광화문 집회 당시 경찰이 시위 진압 방식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이는 정부와 경찰의 소극적 태도 때문이었다고 설명하며, 현재도 좌파 진영이 윤석열 대통령을 퇴진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보수우파는 이에 대해 단결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인터넷 신문 파이낸스투데이 본부장 이준규 기자는 현장에서 새롭게 느낀 내용을 공유하였다. 그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관련된 친구들과의 대화를 언급하며, 현재 우리나라의 위기를 ‘상법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의 ‘과점구조’에서 지배주주가 이미 다른 쪽으로 넘어갔다는 설을 제기하며 우파 시민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프랑스 대혁명을 예로 들며 시민혁명이 들불처럼 일어나 부르봉 왕조를 몰락시킨 역사적 사례를 소개하였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선거와 같은 방안으로는 해결되지 않으며, 20~30년에 걸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애국 우파의 권력 안착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그는 전광훈 목사에게 이에 대한 견해를 물으며 우파 시민혁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을 던졌다.
고성국 박사는 발언하기를, 광화문 운동이 없었다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이 가능했겠느냐?라는 질문에 광화문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운동이 윤 대통령 당선에 큰 기여를 했다고 보았다.
대한민국의 혁명적 흐름에 대해 말하기를, 대한민국은 80년 동안 사이비 집단을 상대로 국민 혁명을 이어오고 있다고 언급하며, 특히,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을 건국 혁명으로 규정하며, 그 이후 박정희 대통령의 근대화 혁명, 국민들이 이룬 민주 혁명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하였다.
광화문 국민 혁명은 건국 혁명의 최종 완성을 위한 흐름의 연장선이라고 주장하였다.
반혁명 세력과 배신자들에 대하여는 반혁명 세력으로 김정은과 종북 주사파를 지목하며, 이들과 싸우는 과정에서 내부 배신자들이 등장한다고 말했다.
8년 전 김0성, 유0민에 이어 지금은 한0훈 일당을 배신자로 언급하며, 그들이 자유 우파를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배신자들은 진짜 자유 우파로 위장하며 내부를 분열시키는 전략을 사용한다고 지적하였다.
전광훈 목사와 광화문 세력의 방어에 대해서는 배신자들이 가장 먼저 공격하는 대상은 전광훈 목사와 같은 진정한 리더들이며, 이를 통해 전체 우파 세력을 약화시키려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전광훈 목사와 광화문 세력이 버텨왔기에 지금까지 자유 우파가 승리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국민 혁명의 지속성에 대해서는 광화문 국민 혁명은 종북 세력과의 투쟁에서 최종적 승리를 이루기 전까지 멈추지 않아야 한다며 오늘 참석자들과 함께 이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제2. 이0명과 내전 유도 가능성에 대하여.
이봉규 대표는 발언하기를, 이0명에 대한 의혹과 내전 가능성에 대하여는 이0명 대표의 행동을 내전 유도와 연결시키며, 그 배후에 북한과의 연계 가능성을 의심하며, 과거 성남시장 시절부터 시작된 기획된 공작설을 주장했다.
광화문 시위와 비폭력 원칙에 대해서는 과거 광화문 시위 당시 폭력 대신 비폭력 혁명을 선택한 정광훈 목사의 결정을 지지하며, 비폭력 방식으로 혁명을 이루는 것이 더 장기적으로 유익하다고 피력했다.
정광훈 목사의 지도력에 대해서는 "닭과 달걀" 비유를 통해 정광훈 목사의 지도력을 상징적 '닭'에 비유하며, 시민들과 유튜버 같은 풀뿌리 운동은 '달걀'로 표현하며, 양자가 협력해야 혁명을 이룰 수 있음을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우파의 과격 행동 자제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 시위 중 폭력적 방법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제거하려는 계획들이 있었으나, 정광훈 목사가 이를 막았으며, 폭력을 선택했을 경우 발생할 정치적 역풍과 위험을 고려하여 비폭력 방식을 고수해야 한다고 했다.
전광훈 목사는 발언하기를 당시 종로경찰서장이 정광훈 목사에게 시위 중 분신자살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대해 약속을 지켰고, 또한 시위 중 현장 체포될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체포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었고, 당시 상황은 진눈깨비와 얼음 바닥인 매우 어려운 환경이서 시위하는 사람들의 안전이 걱정되었었다며 시위 중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한 걱정해 새벽 2시에 시위 참여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건드려보기도 했으며, 그 결과 누구도 사망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회고했다.
정권 교체와 윤석열 대통령의 당선에 대해서 발언하기를, 이러한 투쟁이 결국 정권 교체로 이어졌고,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신혜식 대표는 발언하기를,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분석하며, 보수 세력의 집회 활동과 그로 인한 정치적 영향력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좌파 집회의 성공과 그 대응: 과거 좌파 세력의 집회들(효순이 미선 사건, 광우병 촛불 시위 등)과 그들의 성공적인 집회 흐름을 언급하며, 이번에도 좌파들이 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것으로 예상했으나, 광화문에서 보수 세력이 효과적으로 대응하며 좌파 집회를 저지했다고 말했다.
광화문 집회의 중요성: 광화문 집회에서 전광훈 목사님과 애국 세력이 중심이 되어, 좌파들의 행진을 막고 성공적으로 집회를 이어갔다고 설명하고, 좌파들이 광장을 열어놓으면 일반인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는데, 이번에는 광화문에서 그 공간을 보수 세력이 차지하며 집회의 흐름을 바꿨다고 말했다.
광장 집회의 영향: 광장에서의 애국 세력의 참여가 민주당과 좌파 세력에게 큰 데미지를 주었다고 설명하고, 일반 시민들이 좌파 세력의 집회에 참여하지 않도록 했으며, 그 결과 민주당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한0훈과 정부의 대응: 한0훈 장관이 광장에 나가지 말고 수험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고 했으나, 이는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되며, 광장의 애국 세력의 존재와 그들의 힘을 강조하며, 이런 힘이 정치적 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래의 전략과 목표: 단지 집회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서, 세력을 제도권으로 확장하고 실제적인 정치적 변화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애국 세력은 더욱 조직화되고 전략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상 기자는 발언하기를, 정치적 불안과 그 배후에 있는 세력들에 대해 말하며, 이재명과 그의 지지세력이 자유우파 애국 세력들의 영향력에 대해 어느 정도 인식하고 있으며, 기존의 방법으로는 더 이상 그들의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는 점을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재명 세력 뒤에는 북한과 중국이 연관되어 있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세력들이 내전을 일으키기 위해 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과거 한국 역사에서 좌파 세력들이 일으킨 폭력적인 시위 사례들중 1946년 대구 폭동을 예로 들며, 황만영이라는 인물이 경찰의 총에 맞아 죽었다는 거짓 소문이 퍼지면서 시민들이 일어난 사건과 1960년 마산에서 발생한 김주열 군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을 제기하면서, 경찰의 최루탄 사용에 대한 의문스러움, 그리고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광주 사태가 급격히 확산된 이유는 외부 세력의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 북한과 관련된 고정 간첩들이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이들이 사건을 부추겼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광주 사태 초기에 유인물이 급격히 뿌려진 사실을 들어, 이 사건이 단순한 민중의 분노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조직적인 음모와 계획이 있었다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청중에게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하며, 상황이 과거와 비슷하게 악화될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고 공산주의자들이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극단적인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그런 세력들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성국 대표는 이0명과 그의 세력이 내전을 일으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하기를, 이0명이 내란을 일으킬 힘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내란을 일으킬 수 있는 세력은 김정은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만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0명이나 그의 세력이 내란을 일으킬 능력이 없으며, 현재의 상황에서 내란을 주도할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북한이라고 본다고 했다. 김정은은 "수령론"을 믿으며, 그 자신만이 최고 지도자로서 존재하는 체제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전쟁이나 내란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주체가 이0명 세력이 아니라 북한의 김정은 집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 필요한 조직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며, 현재의 위험은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북한의 영향력 아래에서 활동하는 간첩과 세력들이 그 안정을 위협할 가능성에 있다는 점을 우려하였으며, 또한 자유 우파가 과거에 광화문에서 싸웠던 경험을 언급하며, 그 당시 비조직적인 상황에서 졌음을 상기시키고, 현재는 조직화된 세력으로서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각자의 정치 의식을 고도화하고, 더 나은 조직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기기 위해서는 조직의 중요성과 정치적 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광훈 목사는 황장엽과 김국성(가명)을 언급하며, 북한의 간첩 활동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고, 황장엽 선생님은 탈북 후에 자신이 파송한 간첩의 수가 5만 명에 달한다고 말했다고 하고, 김국성 선생님은 탈북한 사람 중 가장 높은 정보 계통 출신으로, 고정간첩의 수가 15만 명 이상이라고 주장한 바 있으므로 이들은 북한의 간첩 활동이 매우 광범위하고 심각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것이므로 내전의 위험에 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이를 위해 간첩 활동과 같은 위험 요소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청중 중 조의상 목사(조의상tv)는 공산주의가 대한민국에 미친 해악을 강조하며, 이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독교의 복음이라고 믿고 있으며, 광화문 운동이 복음화 운동으로 변하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공산주의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발언했다. 또한,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이 기독교인으로서 많은 헌신과 희생을 통해 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들은 새벽부터 저녁까지 헌신적으로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했다.
주제3. 윤석열 대통령이 해외순방을 마치고 해야 될 최우선 과제.
이봉규 박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임기가 2년 반밖에 남지 않았음을 언급하며, 남은 시간 동안 대통령이 해야 할 중요한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정치적 뿌리가 약해 퇴임 후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윤 대통령이 퇴임 후에는 정치적으로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없을 것이라며, 그에 따라 임기 말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이 이0명과 문0인을 척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두 인물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문0인 전 대통령의 경우, 그의 여러 범죄와 부패가 드러나 있으며, 이를 단호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0인 전 대통령을 여적죄로 처벌할 수 있는 근거가 충분하며, 이를 통해 그의 죄를 완전히 단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윤 대통령이 이들의 범죄를 무시하고 임기 내내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퇴임 후 “깜방”(감옥)에 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윤 대통령이 용기를 내어 부패 세력을 처리하지 않으면, 퇴임 후 추하게 살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코피 터지게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부정선거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증거가 많이 확보되어 있으며, 이는 곧 처리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는 부정선거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능력과 기회가 현재 윤 대통령에게 주어졌다고 강조하며, “명령만 내리면 끝난다”고 말하며,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 두 가지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면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신혜식 대표는 발언하기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중요한 정치적 전략을 제시하며, 특히 임기 말에 해야 할 일을 강조했다.
당정 분리: 윤석열 대통령이 민주당과의 당정 차별화를 명확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국민의힘과 함께 가야 한다”는 입장을 확립해야 하며, 그동안 당정이 혼재되어 있었던 문제를 해결하고, 독립적인 대통령 세력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사권 활용: 대통령의 가장 큰 권한 중 하나인 인사권을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애국적이고 충성심 있는 인사들을 기용해야 하며, 전문성보다 애국심과 충성심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통해 윤 대통령이 임기 후반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며, 애국 우파 인사를 2만 명 정도의 핵심 인재로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부 소신없는 정치인들의 김건희 여사 표결 불참: 그는 김건희 여사의 표결 불참을 언급하며, 일부 정치인들이 소신 없이 움직이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는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인사들을 기용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소신을 가지고 국정에 임할 수 있는 인물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의 존재 이유: 윤 대통령이 끝까지 애국적 세력을 만들고, 그들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키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인사권을 최대한 활용해 대통령이 퇴임할 때까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전사들을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조작과 정보 라인: 대통령의 정보라인과 댓글 조작 문제를 언급하며, 국민의힘 내부에 있는 부정적인 세력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의 신뢰할 수 있는 팀을 구축해야 하며, 불법적인 행위나 협박에 대해 단호히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후임 대통령과의 차별성: 박근혜와 이명박 전 대통령들의 사례를 들며,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후반에 정치적 기반을 확립하고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지 않으면, 후임 대통령이 정권을 쥐었을 때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에게 정치적 용기와 결단력을 가지고 남은 임기 동안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애국적 세력을 키우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질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김용상 기자는 발언하기를,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중에 해야 할 일로 두 가지 중요한 사항을 제시하였다.
국군 장병 격려: 대통령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군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군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하고, 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제2의 국민교육 헌장 설계: 현재 한국 사회가 혼란에 빠진 근본적인 이유로 국민 정신의 붕괴를 지적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국민교육 헌장을 예로 들며, 그 당시 국민교육 원장이 국민에게 애국심과 목표를 세우도록 한 중요성을 설명했다. 그러나 이후 김영삼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이를 폐지하고, 그 공백에 좌파 이념이 자리 잡았다고 비판했다. 그 결과, 국민들의 국가 방향과 목표가 불분명해졌다고 주장하며, 제2의 국민교육 헌장을 만들고, 애국적 가치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는 국가의 목표와 방향을 명확히 하고, 애국적 가치와 자유, 민주 등의 가치를 지향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따라서, 군인들에 대한 격려와 애국적 가치를 세우는 교육 시스템의 필요성을 가장 중요한 대통령의 과제로 제시하였다.
고성국 대표는 발언하기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가치 지향적인 정치와 외교를 통해 대한민국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주문하며, 체제를 부정하는 세력과의 투쟁과 가치 동맹의 결성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주문했다.
간첩 수사 강화: 간첩 수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간첩 문제를 더 강하게 다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문제는 국가 안보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이라고 언급했다.
윤석열 외교의 가치 지향성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추구하는 가치 지향 외교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의 외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 등의 대한민국 헌법 가치에 근거하며,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 국가들과 동반자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을 들며, 이 가치들이 인류 보편적인 가치이기 때문에 많은 국가들이 대한민국을 인정하고 있다고 했다.
국내 정치에서 가치 지향 내치 실현: 윤석열 대통령이 국내 정치에서도 가치 지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법치를 지향하는 세력과 함께 정치적 방향을 설정해야 하며, 체제를 부정하는 세력과는 대화할 수 없고, 반드시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가치 동맹을 형성하고, 종북 좌파와의 투쟁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했다.
가치 지향적인 정권 창출: 윤석열 대통령이 가치 지향적인 정권을 창출하여, 차기 정권과 차차기 정권이 그 가치를 이어가게 해야 한다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길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이 가치를 중심으로 나아갈 때 국민들이 제대로 된 정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제4. 트럼프 당선이 중국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당선에 중국 시진핑이 왜 꼬리를 내리는가?에 대한 질문에 정치학 박사인 이봉규 대표는 아래와 같이 답했다.
중국의 태도 변화: 시진핑이 트럼프와 윤석열 대통령에게 꼬리를 내린 이유는, 시진핑은 과거에 한국 대통령을 무시하고 다른 외교부 관계자와 만나거나 대면을 거부했지만, 트럼프와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그 태도가 달라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과 러시아, 북한은 미국과 달리 정권이 오랜 기간 유지되어 외교적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을 언급하며, 시진핑이 국제 정세에서 중국의 입지를 강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의 외교 전략: 트럼프의 주요 목표는 미국의 세계 패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중국을 경제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트럼프가 중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는 방법중 하나가 미국과 동맹국들과 함께 행동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관세와 경제적 제재를 통해 중국의 경제 성장을 저지하려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중국의 내적 위기: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빈부 격차, 소수 민족의 독립 요구, 인권 문제 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특히, “외국인 직접 투자(FDI)”가 감소하고, 중국의 공장들이 해외로 이전하는 현상을 지적하며, 중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했다.
중국 내부에서의 불만은 점점 더 커지고 있으며, 이는 소수 민족과 빈민층이 중국 정부에 반발하게 만드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트럼프의 역사적 목표: 트럼프가 레이건 대통령처럼 역사적 업적을 남기기를 원한다고 말하며, 특히 중국을 경제적으로 제압하고, 미국의 세계 패권을 재확인하는 것이 트럼프의 목표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미국의 자유주의 가치를 전파하는 과정에서 중국을 압박하고, 궁극적으로 미국의 우위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결론적으로, 중국이 미국과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적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태도를 바꾸었고, 트럼프가 중국을 경제적으로 압박하며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려는 의도를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청중석의 질문자는 정치 개편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포럼에서 다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자신과 고성국 박사가 20년 전에 정치 개편에 대한 토론을 했던 경험을 말하며, 정치 개편에 대한 중요한 논의가 오늘 포럼에서 다시 다뤄지기를 바란다고 요청하며, 이를 언급한 이유는 정치학 박사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중요한 논의를 나누기를 희망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두 번째로는 김정은과 관련된 내용을 다뤄주기를 원했다. 김정은이 한국에 위협적 행동을 할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며, 예를 들어 연평도 도발과 같은 "한방"을 예고하며, 이를 위험한 상황으로 간주하며, 김정은의 행동에 대한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주제를 토론을 통해 다뤄주기를 요청하며, 위험을 인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또 다른 질문자는 국민의힘 당과 그 내부의 정치적 성향(정체성)에 대한 비판적 질문을 했다.
국민의힘 당 내부에 연방제를 주장하고 민주당에서 활동했던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들은 발언자에게 국민의힘 당 출마를 도와달라고 요청했으나, 발언자는 그들의 정치적 성향을 좌파로 판단했으며, 또 한가지는 국민의힘 당에 많은 좌파 인사들이 들어가 있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이 여전히 국민의힘을 우파 정당으로 인식하고 있는 점을 비판하며,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나라의 혼란을 초래한다고 말하며, 그는 정치인들이 출마할 때 그들의 정치적 성향을 명확히 구분하고, 좌파와 우파의 본질을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고성국 박사가 대답하기를, 국민의힘의 개편이 필요하며, 자유 우파의 결집을 통해 가치 중심의 새로운 정당을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당의 현 상황: 국민의힘 당이 원래 우파 정당으로 출발했으나, 현재 좌파 성향으로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상황을 세척해서 사용할 정도가 아니며, 폐기하고 새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국민의힘은 더 이상 자유 우파의 가치를 제대로 대표하지 못한다고 보고, 이를 새로 시작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계 개편과 삼당 합당의 예: 정치 개편에 대해 삼당 합당을 언급하며, 삼당 합당은 가치를 중심으로 한 개편이었음을 강조했다. 삼당 합당 당시 김영삼, 김종필, 노태우 등 자유 우파 정치인들이 협력하여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지지하는 세력을 결집시켰다고 설명하고 그 결과, 자유 우파 진영의 중요한 합당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중요한 예로 들었다.
자유 우파 진영의 결집 필요성: 현재의 상황에서 자유 우파 진영이 분열된 상태로 계속 갈라지며, 이는 유권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와 같은 헌법적 가치를 지키는 정당들이 하나로 결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서는 자유통일당이나 자유민주당과 같은 정당들이 가치 동맹을 맺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제2의 삼당 합당과 같은 정치적 개편을 통해 우파 진영의 단합을 이루어야 한다고 했다.
이봉규 박사는 대답하기를, 북한이 전면전보다는 국지적 도발을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은 전면전으로의 확전을 막는 선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북한의 전면전 가능성: 북한이 전면전을 일으킬 수 없다고 했다. 그 이유는 김정은이 태생적으로 최고 권력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전면전을 일으켜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북한의 통치권을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으로 인해 전면적인 전쟁은 감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국지전 도발 가능성: 대신, 북한은 국지적인 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북한이 러시아 전쟁에 군을 파견하면서 대량의 사상자가 발생할 경우, 이를 국면 전환을 위해 도발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때, 북한은 연평도가 아닌 서해 5도 지역을 타겟으로 할 수 있다고 보았다.
도발의 전략: 북한의 도발은 상징적인 도발일 가능성이 크며, 대규모 전쟁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도발의 목표는 큰 피해를 주지 않고, 북한의 내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북한이 상징적인 도발을 통해 상황을 조종하려는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한국의 대응: 한국이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것이라고 보며, 윤석열 대통령도 큰 전쟁으로 가는 것을 피할 것이라며, 응징 사격 정도의 상징적인 대응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신혜식 대표는 북한과의 급변 사태와 미국과의 협상, 그리고 중국과의 관계에서 대한민국이 중요한 외교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특히, 윤석열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 미국과의 관계 강화를 중요한 전략으로 보고 있으며, 북한의 고립과 경제적 위기가 남북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였다.
북한과의 대결: 북한과의 관계가 경색되었고, 이제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될 것이라고 보며, 북한은 연방제 통일을 포기한 듯한 발언을 하였지만, 여전히 대결적인 성향을 띠고 있다. 북한은 외교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고립된 상황이며, 이는 북한의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석열 정부와 트럼프 대통령: 윤석열 정부는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통해 북핵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이라고 예측하며 또한,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과 협상을 통해 북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중국과의 관계: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선,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과의 관계를 우선시하며 중국을 탈피할 가능성도 언급하며, 중국과의 경제적 관계를 이어가면서도, 미국과의 손잡기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보았다.
북한의 급변 사태 가능성: 북한이 경제적으로나 외교적으로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보고 있으며, 급변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며, 이는 대한민국의 통일 문제에 대한 준비를 강화해야 할 필요성으로 이어진다고 하였다.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병력: 북한이 러시아와 협력하는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김정은이 러시아와 손을 잡은 이유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고립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분석되며 또한, 북한이 러시아 병력을 파견한 것에 대해 그 경제적·외교적 목적이 있음을 말했다.
전쟁 수행 능력: 전쟁 준비가 국가의 핵심 의무라고 말하며, 국민들의 보호와 전략적 대응을 위해 군사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내 군을 강화하고, 러시아와 북한에 파견된 병력들을 한국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이 확실한 대응책이라고 제시했다.
김용상기자는 북한 군의 상황, 월남전과의 비교, 북한 군인들의 목표 의식 부족, 그리고 한국 선교사들의 역할에 대한 분석과 제안을 발언했다.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참전: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에 참전하고 있지만, 그들이 왜 싸워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 의식이 없다. 북한군은 목표 의식이 부족하고, 자신들이 왜 우크라이나에서 싸워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멘붕에 빠져 있다.
월남전과 북한군의 전투력 비교: 월남전에서 한국군의 전투력이 뛰어난 이유를 확고한 정신 무장과 남침을 막는 정의로운 싸움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하며,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월남을 침략한 월맹군과 싸우는 것을 공산주의와의 전쟁으로 인식하고, 군대의 정신적 무장을 강하게 했기 때문에 뛰어난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반면, 북한군은 현재 목표 의식이 결여되어 있으며, 전쟁에 대한 정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로, 이는 군의 사기와 전투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북한 지도부의 내부 불안정성: 북한 지도부가 겉으로는 단결되어 보일지 몰라도 사실은 불안정한 집단이며, 김정은에게 언제든지 제거될 수 있는 위험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 군인들 역시 목표 의식이 부족하고, 그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싸워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들을 우리 편으로 끌어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북한 군인들을 한국으로 데려올 가능성: 북한 군인들이 사명감을 느끼지 못하고 정당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목표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쪽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과거 황장엽 선생의 망명과 관련된 경험을 예로 들며, 북한군인들도 한국으로 오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 선교사들의 역할: 한국 선교사들이 북한군을 우리 쪽으로 끌어들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특히 우크라이나에 있는 한국 선교사들이 북한군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주고, 그들을 한국으로 데려올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교사들은 목표 의식을 부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밝혔다.
토론회를 마치고, [국민의 힘 댓글 조작과 관련된 사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발언자들은 전광훈 목사, 홍철기 기자, 이명준 기자, 우동균 기자가 하였으며, 2명의 발언 예정자는 불참하였다. 진행은 신혜식 대표가 하였으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자세한 내용은 영상 시청 필)
한0훈과 그 가족들의 댓글 조작: 이 사건은 한0훈과 그의 가족들이 여러 온라인 게시판에서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 전광훈 목사님 등 주요 인물들을 공격하는 글을 다수 작성한 사건이다. 글의 작성자는 주로 한동훈 본인과 그의 가족들(부인, 장인, 장모, 모친, 딸)로 추정된다.
특히 이 글들은 동일한 시간대에 비슷한 내용으로 작성되었고, 한0훈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계정을 통해 여론을 조작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글 작성 및 삭제 과정: 이 글들은 주로 1~2분 간격으로 연속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작성자의 아이디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거하여 이를 숨기려 했다.
또한, 해외에서 접속된 아이디를 통해 쓴 글들도 있었고, 이를 통해 한0훈이 해외에서 접속할 수 없는 상황을 이용하여 그의 딸의 아이디로 글을 대신 작성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다.
글 작성이 드러난 후, 해당 글들이 모두 삭제되었고, 여론을 조작하려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졌다.
언론과의 연관: 한0훈의 글이 언론에 인용되었고, 이로 인해 여론을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즉, 한0훈의 글을 기자들이 받아서 기사로 작성하고, 그 기사가 다시 커뮤니티와 SNS에 퍼져나가면서 여론이 조작되었다.
여론 조작의 시점은 특히 한0훈의 정치적 경쟁자들을 겨냥한 때에 집중되었고, 이는 선거기간과 관련이 있어 더욱 심각한 문제로 다뤄지고 있다.
디시인사이드와 관련된 조작: 디시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에서도 동일한 글들이 발견되었고, 이는 한0훈의 딸의 아이디로 작성된 글과 유사한 내용이 30분 간격으로 작성된 것을 확인한 사건이다. 이와 같은 활동은 한0훈과 그 가족들이 여론을 조작하기 위한 조직적인 활동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여론 조작의 규모: 이 사건은 단순히 한 사람의 행동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협력하여 여론을 조작하려 한 정황이 많으며, 이는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결국 이 사건은 여론 조작과 관련된 심각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수사가 더욱 강화될 필요성이 강조된다.
이번 포럼은 정광훈 목사와 자유일보가 후원하였다.
※ 동행취재: 김나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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