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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처절함, 국가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아

사회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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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낸 아내, 남편, 아들, 딸, 부모들..... 삼중고를 겪고 있어.

백신 강제로 맞으라고 할때는 언제고, 희생자들 나몰라라.

 

지난 10월 19일과 26일 백신진실규명유족협의회(이하 백진협, 이상훈 대표) 백신 규탄 집회가 있었다.

유가족들은 매일 매일이 슬픈 나날 보내지만 남은 가족들도 돌봐야 하고 진실을 밝혀야만하는 삼중고를 겪고 있다.

 

백신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처절함, 국가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아
▲ 백진협 이상훈 대표 

 

한해가 저물어 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유가족을 돕는 개인, 정치인, 단체들이 많이 줄었다. 강제 접종을 당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당한 일이다. 인간으로서의 신체권을 주장 하지 못하고 국가에 무참히 밟혔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모두 피해자이고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을 분들은 유가족들이다.

 

백신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처절함, 국가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아
▲ 신민향 대표(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학인연)) 

 

질병관리청은 2025년도 예산안 1조2,698억원을 편성 하였다. 국가 백신 예산 6,018억원 중 코로나19 백신 예산은 2,242억원+이다.(참조, 질병관리청 보도자료)

 

백신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처절함, 국가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아
▲ 단체사진 

 

백진협과 (사)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 회장 김두경)는 서울 도심에 희생자 분향소를 장시간 설치했다는 이유로 엄청난 벌금을 부과 압박에 시달리고 있으며, 희생자들과 유족들은 국가와 사회와 언론으로부터 외면받으며 지금도 피눈물 흘리며 추운 거리에서 울부짖고 있다.

 

백신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처절함, 국가로부터 철저히 외면받아
 

※ 영상 1, 2 설명: 학인연 백신진실규명 영상, 고백회 제1회 대국민 자선모금 버스킹 투어(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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