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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사회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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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어제(10월8일) 오후 임원 정기모임을 갖고 최근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인사: 권오용 지회장

 

인천지회는 국민의례시 애국가를 4절까지 늘 부르며 조국애를 다진다. 권오용 지회장은 인사하기를 10월달 참 바쁜 그런 계절인데 오늘 바쁜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우리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참석한 임원들과 고문,그리고 자문위원들을 소개한 후 인사를 했다. 

 

본회(10월 워례회)에 참석한 임원진들은 다음과 같다: 

상임고문: 전호림(문화원 원장). 

고문: 김한배(대한노인회 이사, 경총 부회장), 고문: 반인홍 목사((사)한국전인교육협의회장).

자문: 김소림(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도윤호 (인천광역시 대외협력특보),  홍재형(PNL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곽영민(에녹부흥타임즈 대표), 신재경(前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이운찬(문화예술총연합회 총재), 

군구 협의회장: 연수구협의회- 김일중회장(인천 맨발 걷기 회장, 어영차 산악회 연수구 회장), 미추홀구협의회- 정해민회장(곰두리봉사단 미추홀구지회장), 남동구협의회- 신용철회장(전 남동구 재향군인회 회장), 부평구협의회- 설성학(세계봉사단 위원), 동구협의회- 임종건회장(동구부동산협회 회장)

임원: 

수석부회장: 이학주, 윤명순, 박연희,

부회장: 최정해(몸마음살림걷기문화복지위원회), 이정애(뉴스타운 사회부 기자), 조옥란 부회장(우리 소리 보존회 이사장), 문창식(우남문화원), 권혁선(초일류시대 연합 남동구 회장), 김동민 가수(한국고전장구진흥원부천지부단장), 석제범(륭상경제발전기금회 한국총재), 손영작(인천해병전우회 고문), 전경미(법무법인 대표), 김봉래(해양농산 대표), 전영남(쌍용자동차 매매 회장) 

사무총장: 전순자.

사무국장: 김경두.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도윤호 (인천광역시 대외협력특보)​

 

 권지회장은 인사하기를, 이승만기념사업회가 작년 6월 25일날 태동을 했는데, 1년 조금 지나는 동안에 참 많은 활동과 모임, 여러 봉사 활동을 많이 했다며, 다 임원들 덕에 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일을 하면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몰랐던 사항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고, 우리 후세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시켜야만이 우리의 미래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바른 역사를 가르치는 데 주력을 해가면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모였더라도 힘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가 목표하고 있는 것은 각 구군별로 다 해서 회원들 천 명씩 인천 10개 군구에 1만 명을 1차 목표로 세워서 정진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그 회원들이 그냥 단순하게 이름만 적혀 있는 회원이 아니라 한 달에 1천원 이상씩 회비 내는 진성회원으로 1만 명을 확보해서 인천을 위해서 일하고자 하는 많은 봉사자들과 정치인들도 계시고, 노력하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저 우리는 묵묵히 이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면서 애국하기위해 힘을 모아서 그분들을 뒤에서 협력하고 도우려고 생각을 갖고 있고, 저희들이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단결해서 뭉치는 방법밖에는 없기에, 이승만 대통령께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대동단결을 말씀하셨듯이 우리들이 뭉쳐서 이 나라와 지역을 위해서, 또한 큰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는 그 나무 밑에 작은 뿌리들이 있어야만이 그 나무가 굳건하게 세워지고 그 나무가 무럭무럭 커서 많은 가지를 펼칠 때 그 아래서 안락한 휴식의 공간을 가질 수 있다.여러분들께서 함께 뜻을 같이 해주신 데 대해서 너무나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인사를 마쳤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신재경(前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김경두 사무국장이 10월 행사 보고 및 토의 안건에 대해서 말 보고하였는데, ▲2024년 9월 28일 월미도 갈매기 바다의 날 행사 ▲10월 14일 순복음교회 6층 강당에서 경로잔치 진행 예정 ▲10월 21일 월요일 인천 제일감리교회(김규열 목사)에서 김명구 박사 건국 논쟁과 이승만 건국 정부에 대한 포럼 ▲12월 13일 2024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를 개최(12월 13일부터 15일 고양시 킨텍스 제3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안건으로는 ▲10월 11일 인천시청 앞 “서준석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 건 ▲12월 12일 라마다호텔에서 2024년 “제2회 송년 우남문화제”예정 건 이었다.권 지회장은 지난 9월 28일 월미도 갈매기 홀에서 바다의 날 행사를 했는데 “사랑나눔회”(김영애 대표)에 라면 40박스, 쌀 20포에 기증하였고, 기타 많은 행사 물품을 준비를 해서 참석한 시민들게 나눠드릴 수 있었음에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하며, 12월 12일 제2회 송년 우남문화제 때 수고하신 분들게 여러 가지 표창 순서가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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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인홍 목사((사)한국전인교육협의회장)​

 

자문위원 도윤호(인천광역시 대협력특보)​는, 유정복 시장님께서 행안부 장관 시절에 비서실장을 하였으며, 유정복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후원회 고문으로 계신데, 작년에 이승만 대통령을 조명하는 [건국전쟁]영화로 부각을 시겼고, 인천에서는 작년에 권오용 회장을 통해 지회가 설립되고, 굉장히 큰 일을 하셨는데 진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나가는데 여기 계신 여러 회원님들하고, 우리나라를 경제 발전시킨 박정희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력과는 불가분리한 관계이기 때문에 같이 힘을 모아서 나가야하며, 지난 1년 동안 아주 잘 짜임새 있게 해오시고, 고문님들과 자문위원들과 임원들을 보니까 참 1년 만에 대단한 성과 라고 말하며, 아까 지회장께서 말씀한 대로 회원이 인천의 10개 구역별로 천명씩 1만명 확보가 되면 진짜 강한 우파 단체가 되지 않겠나하는 큰 기대를 하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하였다. 

 

신재경(前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인사하기를, ​나경원 의원도 “우리나라가 이렇게 풍요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다 우리의 선조들과 앞선 선배님들이  해놓은 것이기에 그 기틀을 마련하신 분이 바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이시기 때문에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되겠다”며 이승만건국대통령을 알리고 게시며, 저도 정책을 공부하며 이승만 대통령에서도 어느 정도 공부는 했지만 제대로 했다라고는 감히 말씀 못 드리겠고, 보면 볼수록 이승만 대통령의 진가를 더 잘 알 게 되는데 이 나라가 좀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같이 하겠다고 했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김
한배(대한노인회 이사, 경총 부회장)​

 

반인홍 고문은 인사하기를, 우리나라의 역사가 많이 있지만 그 역사 속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1917년에 러시아의 레닌(편집자 주,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이며 본래 성은 ‘울리야노프’이고 ‘레닌’은 그가 사용하던 가명이다))이 공산주의 혁명 성공을 했다는 것이 세계적인 뉴스였다. 그런데 그 해를 이어서 1918년도에 우리나라에 레닌 사상이 들어와서 올해 106년이 된다.임시정부 수립이 참 중요하지만 임시정부 수립은 공산주의에 믿음 좋은 사람이 포섭돼서 공산주의에 의해서 우리나라 북한을 러시아가 점유하게 하였고,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패망 후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에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 선량한 시민들이 죽고 고통당했으며 일주일이면 부산까지 빼앗길 판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막아주셔서 지금 세계 강국으로 우뚝 섰으며, 앞으로도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가있기에 우리나라는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확실히 기대하며, 인천처럼 이승만 대통령과 연관있는 곳도 드물다며 인사를 마쳤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부회장: 
석제범(륭상경제발전기금회 한국총재)​

 

김한배 고문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이 한 말씀을 윤석열 대통령 선거시에 모 단체에 상임고문으로 있으면서 단체를 만들고 선관위에 등록하고 여러 선거운동을 했을 때 약80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6명의 연사들이 발언할 때 선관위에서 촬영해서 고발당해서 3번씩이나 불려갔고, 결국 재판에서 무혐의로 판결나자 검찰이 항고해서 고등법원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300만원을 선고 받은적이 있는데, 검찰에서 문제된 영상을 확인해보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고 한 말이 암시적으로 표를 유도했하는 것이다. 결국은 무혐의 판결을 받았지만, 이승만 대통령뿐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도 엄청난 일을 많이 했다. 이 두 분을 조명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하였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홍재형 자문위원(인천일보 편집위원)​

 

석제범 총재는 인사하기를,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행사를 갖는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인천시의 도움을 받아서 인천에서 하려고 한다고 말하고, 이번 행사 규모는 아시안게임보다 좀 큰 규모로 40개국이 참여하고, 약20만명 정도가 3일 동안에 참가를 한다고 했다. 이것이 인천에서 만약에 유치가 된다면 여기는 들어가는 경비 예산은 작지만 효과는 거의 대기업이 3일간 움직인다고 보시면 되고, 끝나고 나면은 한국에 있는 물건들이 전 세계로 나가게 되고, 인플루언서 혼자서 하루에 매출 300억까지도 가는 팀이 있으며, 인천에 우수한 남동공단도 있어서 인천 기업들을 많이 유치하려고 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외국 정상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K-POP 최정상 6개 팀도 참가하여 축제의 장이 될 것이며 한국이 글로벌 인플루언서 엑스포의 종주국이 될 것이다. 올해로 2회째인데 제품에 대해 인플루언서가 의무적으로 광고를 해주고, 바로 매출을 올려주는데 계속 그 제품들을 런칭을 해주고 수출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했다.

 

인플루언서는 젊은 사람들에게 직업 선호도가 1위일 정도고, 전 세계 인플루언서는 5천만 명이 넘으며, 이들이 매출을 올리는 건 엄청날 정도로 직업화돼 있고, ISO(국제표준화기구) 169개국의 인플루언서 교육도 맡고 있으며, 저희는 개인이 아니고 산자부 소속의 사단법인으로 등록돼 있으며, 한국은 탄소중립국가로 각 도,시,군,구까지 국가환경부에서 예산이 잡혀져 있고, “탄소 배출권”이라는 것이 있는데 탄소 배출료가 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 잔에도 적용되어 나무로 만든 텀블러를 쓰면, 마실때마다 영수증만 찍어주면 자동으로 탄소 중립이 적립된다고 설명했다. 지금 우리나라가 탄소 배출권의 30%가 모자라는데 인천지회에서 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하길 원한다고 하였다. (편집자 주, 탄소배출권이란 ‘탄소배출권 거래제(Emissions Trading System, ETS)’로 일종의 종량제이다. 전 세계 국가가 탄소배출권을 사서 구매한 양만큼 탄소를 배출하게 하고 추가로 더 배출하고 싶다면 배출권을 사도록 하여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신용철 남동구협의회장​

 

홍재형 자문위원(인천일보 편집위원)은 인사하기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모임 취지에 맞게 해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곽영민 자문 위원은 인사하기를, 지난 ‘바다의 날 기념’ 축하행사에 촬영과 취재를하면서 끝까지 참석을 했는데 너무 감동을 받았고, 우리 인천지회가 짧은 기간 동안 정말 큰 일을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들어 참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욕심이 생긴 것은 미출홀구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 하는 목사님들이 좀 있을 것이기에 지회장께서 열심히 하시는데 힘이 더 되어 드릴 수 있도록 회원들을 좀 확보할 수 있는 노력을 좀 해야 되겠다 하는 욕심이 생겼고,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석하여 인천지회를 알리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대해서 흠집을 내려고 하는 이들이 있어서 기자회견도 준비하는걸 로 알고 있는데 인천지회가 잘 막아서 건전한 이승만 대통령 건국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단체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했다. 

 

신용철 남동구협의회장은 인사하기를, 지금 대한민국 실정이 좌편향 되어 있는데 인천지회 활동을 통해서 나라가 좀 안정되게끔 해줬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하였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이학주 수석부회장((주)에스알디앤씨)​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인천시장이 세운 서준석 인천시민사회수석에 대한 10월 11일 예정되었던 ‘인천시청 앞 기자회견’건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하였다. 권지회장은 발언하기를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동상이 인하대학교에 있다가 없어져서 다시 복원시켜야 되지 않느냐?는 말에.. 인천시 시민사회수석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김일성 동상이나 이승만 동상이나 그게 그거지 무슨 뭐 그런 걸 해야 되냐“는 식으로 말해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김일성이나 같은 취급을 해버리는 일이 생겼다. 이에 인천지회는 그냥 묵과해서는 될 일이 아니기에 서준석씨를 규탄하는 집회나 기자회견을 하려고 한다고 하였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전순자 사무총장  

 

이에 이학주 수석부회장(인하대 조형물 추진위원회 부회장)은 자신이 인하대학교 81학번이, 경영학과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84년도인가 인승만대통령 동상이 내려졌는데 대학교 설립 70주년 기념 사업 일환으로 약 600평 정도에 하와이 인하공원을 만드는데 거기에 조형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라며, 20만 동문들도 70~80% 이상이 찬성하는데 일부 사람들 때문에 이슈화시켜 문제를 크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보며, 거의 대학총장님의 최종 승인만 남았는데 약1달후엔 결정이 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렇지만 모욕적인 언사에도 인천지회가 가만히 있으면 유명무실한 단체되는 것이며, 대학측이라든가 동문회측에 이의를 제기해야하지 않느냐?는 회원들의 강한 의중이 있었기에 성명서를 작성해서 임원들이 면담하고 상황을 지켜본 후 기자회견이나 궐기등을 하기로 했으며, 김일중 부회장 발언하기를, 이승만건국대통령 없이 이 나라가 있었겠느냐? 인천에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지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김일성과 동일시하는 그런 인사가 우리 시에 있다는 것, 우리 시민의 혈세로 년봉 1억이 넘는 월급을 받고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시의 보직인사시에 문제가 있는 사람을 자리에 앉힌 것이기에 인하대학교 동상을 건립하는 거고 그거하고는 별개로 임원들이 시장께 면담을 신청해서라도 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였으며 그렇게 하기로 결의하였다. 

 

(사)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갖고 현안 논의해
▲ 김경두 사무국장 

 

광고 사항으로는 오는 14일 미추홀구 협의회(정해민 지부장) 순복음교회 6층 강당에서 어르신들 위로 행사에 지회에서 재능기부함으로 회원들의 참석을 요청했으며, 지회내에 유튜브 방송 시설과 노래교실이 활성화 되도록 힘써 주시기 부탁했다. 10월 22일 인천시의회 강당에서 부정선거 세미나를 갖는데 동참 해줄것과 단톡방이 현재 여기저기 개설되어 있는데 공식 단톡방 한곳만 이용해줄 것을 부탁하고 애찬을 나누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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