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인사이트

(사)한미맥아더장군기념사업회,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 가져.

사회 · 김영애 · 입력

영상 보기

지난 9월14일(토) 오전10시 인천 중구에 위치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앞 광장에서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기념식이 있었다.

 

1부 예배 사회에 안성원 사무총장이, 대표기도에 최광순 본회이사가, 성경봉독에 이서구 목사가, 특송에 김유진 총무, 이인순 사모가, 설교에 이사 박규영 목사가 요15:13~14절 “한국인이 잊어서는 안되는 맥아더 은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영구 목사는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한국인들이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의 은혜를 기르기 위해서 제 74주년 기념 인천 상륙작전의 한미 맥아더 장군 기념사업회 성중경 이사장님 우리 또 황교안 총재님 또 사무총장 안성원 목사님 또 이사님들, 그리고 특히 민경욱 우리 전 위원님, 또 미국에서 김회창 우리 총장님을 비롯한 여러 우리 애국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다른 자세한 내용은 이제 이와 같이 프린트로 제출했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말씀이 우리에게는 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성경 말씀을 제가 새벽에 준비했습니다.
여기에 우리 맥아더 더글라스 장군님과 하나님의 역사와 성경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가 이것을 듣지 아니하고 우리가 설교는 하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이 누가복음 10장 25절에 28절을 보시면, 하나님의 가장 큰 계명은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실천하는 자가 이 세계 현재 또 그리고 지난 역사에 누가 있는가 지금도 하나님의 일꾼이라면 참으로 실천하는 자는 또 누구인가를 우리가 봐야 되겠습니다.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 영생을 얻으리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니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너의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너의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 대답이 옳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우리의 이웃이 누굽니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기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남에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다. 마침내 한 제사장이 오늘날 우리 목사들입니다.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서도 피하고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또 피하고 지나갔다. 어떤 사마리아 사람이 여행하는 중에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서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며 자기 짐승에 태워서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봐주고,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라니온 둘을 내어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주어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 갚겠다. 너의 생각에는 이 세상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이니다 하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같이 행하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 시간에 우리는 실제로 지금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위기에 처했던 건 다 아십니다. 그러나 우리 한미 맥아더장군 기념사업회에는 우리 황교안 재님부터 비롯해서 보이지 않게 다들 국민이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그러한 오직 신념을 가지고 부정선거를 향해서 또 민경욱 의원님도 마찬가지고 또 성중경 이사장님은 정말로 불법과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사회봉사를 하는 분들이십니다.
우리 한미 동맹에 김회창 미주 총장님, 미국에서부터 계속 카톡이면 어디든지 이렇게 우리 전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우리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그러한 보이지 않는 실천 행동 사랑을 표현하는 비록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이승만 박사 또 박정희 대통령 그런 분들은 아니었나 참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가 사랑을 실천하는 분이 아닌가 이웃을 사랑하라는 실천을 한 게 아닌가 이러한 마음으로 우리도 각자 제2의 제3의 맥아더장군이 탄생될 것을 믿고 한미 맥아더 장군 기념사업회의 무궁한 발전과 여러분의 연합이 되어 이 어려운 시기에 앞으로 다가올 더 큰 어려움 시기에 다 같이 연합하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후 ▷국가와 민족을 위해 강열모 본회이사가, ▷교회와 남북통일을 위해 홍영수 본회이사가, ▷맥아더기념사업회를 위해 이신복 본회이사가 기도하고 수석이사 이흥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기념식 사회는 이대형 이사가,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후 인사말씀에 성중경 이사장이, 격력사에 황교안 본회 총재, 김희창 미주총회장, 국가원로회 변길남 회장이 하고, 축사에 나라사랑동지회 손광기 회장, 본회 미주지역 권성주 상임고문이하고, 내빈인사에 김재동 목사, 이사 계정수 장로, 나라사랑동지회 일동이 인사후 수석이사 이흥로 목사가 만세삼창을 하고, 전체사진촬영후 참석자 전원이 훤화후 모두 순서를 마쳤다.

 

성중경 이사장은 “우리는 맥아더가 우리에게는 아주 은인 중의 은인인데 그분이 이렇게 인천상륙작전을 통해서 정말 승리 안 하셨으면 우리는 한 천만 명을 굶어 죽었을 거예요. 이북 사람들이 360만이 굶어 죽었습니다. 북한은 이웃 동네도 거기 못 가잖아요. 우리는 외국 다 나가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이웃 동네도 허가를 받아야 가는는데, 우리가 그렇게 살 수밖에 없었는데 이 맥아더 장군 때문에 그렇게 안되고, 또 그분이 이렇게 이 일본 사람이 23억 불을 투자한 거 한 번도 못 깔게 해가지고 그거 가지고 우리 지금 경제 부흥이 돼서 10대 강국이 됐습니다.
이제 이런 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아주 구체적으로 이 책이 나온 것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 아마 이제 그렇게 다 국민이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또 36년 동안 독립운동에서 해방된 게 아니고 이 일본군들이 300대가 비행기가 해군 기지를 폭격해서 2천400명 한 사람도 못 살고 다 죽어버리고 완전히 폐하가 되고 가지고 초전박살을 냈어요. 그런데 미국 국민들이 이걸 승리하려면 메가더밖에 없다.
맥아더가 그때 전역한 지 벌써 5년 됐는데 맥아더가 사령관이 되어야 이긴다고해서 온 국민들이 원해서 맥아더가 사령관이 돼서 이 전쟁을 승리하고 해방도 시켜준 거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에게 있어서 아주 귀한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멀리서도 오셔서 참석해 주신 줄로 알고 감사를 드린다”며 인사했다.

 

황교한 총재는 “인천 상륙작전 성공을 기념하는 날 이곳에 함께 모이게 된 것을 대단히 의미가 크게 생각을 합니다. 인천상륙작전은 성공 확률이 5천 분의 1이었답니다. 불가능했다는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아더 장군이 도전해서 결국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북한과의 전쟁에서 불과 며칠 사이에 부산까지 밀렸는데, 정말 백척간두에 서 있었는데 거기서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고 많은 애를 썼는데 그런 것들이 결국 미국과 맥아더장군에 감동을 주어서 그래서 미국이 참전하게 되었고 맥아더가 총사령관으로, 전쟁의 경험이 많은 맥아더가 인천상륙작전 확률 5천 분의 1의 그 작전을 감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겨냈습니다. 대한민국에 저절로 있었던 것이 아니고 큰 영웅들의 기적에 의해서 이렇게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지금 맥아더 동상에 대해서 한동안 이 지역에서 좀 많은 폄훼가 있었다고 들었어요. 동상을 끌어내리려고 하는 이런 움직임까지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막아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국적을 불문하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애써 오신 이런 분들의 공헌이 우리 영원히 기록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와 같이 귀한 행사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의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 헌신한 이런 분들의 기억을 잊지 말고 우리가 계속 이어가서 지켜 나가서 여러분 근데 제가 이 얘기를 꼭 해야 되겠네요.
대한민국이 지금 편안합니까? 위기입니까? 위기의 주 원인은 뭘까요? 여러 가지가 막 쌓여 있는데 여러분들이 얘기하시는 부정선거가 큰 중심이죠. 그런데 부정 선거가 이루어지면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의 가짜 정치인들이 득세하게 되는 거예요.
우리나라 결국 어디로 가려고 이렇게 할까요? 부정선거하는자들 민주당의 일부 세력들 지금 왜 저런 짓들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 나라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목표는 사회주의 국가고 최종적으로는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좋은 혁명이 아니라 좌파 혁명이 계속되고 있어요. 제가 임종석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구속했던 사람입니다.
임수경을 밀파 북에 밀파한 혐의로 구속했어요. 저는 그렇게 해서 이 친구가 구속되고 이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이런 생각도 안 한 바가 아닙니다마는 그로부터 28년 뒤에 문재인 정권이 출범하면서 거기에 초대 비서실장으로 이 임종석에게 나온 거예요.
여러분 이건 무슨 의미인가 하면 저들은 혁명의 생각을 잠시도 중단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러고 그만뒀겠습니까? 지금 더 심해졌어요. 우리나라는 이제 선거 한 번만 지면 대선 한 번만 더 지면 그다음에 자유대한민국은 없습니다. 없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모든 정책은 다 사회주의 정책이었어요. 여러분 이런 정책 들어보셨어요? 소득주도성장 못 들어보셨죠?
다 사회주의 정책이었어요. 북한과 함께하고 그들의 대변인이 되는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데 그런 결과로 제 마음으로는 우리는 99% 사회주의 국가가 됐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저는 대외적으로는 70%가 넘어갔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30%는 어디서 나오는 건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회주의 공산주의 안 된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그걸 결국 이걸로 막아낼 수 있는 것이 30%가 남았다. 이제 위기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저것 생각할 것이 아니라 맨 처음에 지켜내야 할 것은 자유 대한민국입니다.
공산국가가 안 되게 해야 되는데 그 선두에 모범을 보였던 분이 바로 맥아더 장군이에요.
맥아더 장군이 만약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하지 못했었다고 하면 우리가 6.25 전쟁에서 패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그냥 끝나는 거예요. 이미 지금 우리가 몇십 년을 버텨올 수 있도록 힘을 준 우리 맥아더 장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우리가 좀 기억하고 잊지 않아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귀한 행사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린다”고 격려했다.

 

6dab6ec367440e7ffff851451a7ac428_1673872

 

 baacb8d5030461a399085a9154397ad5_172347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baacb8d5030461a399085a9154397ad5_1723474
​b605b9074f416b715655cb20ffec7e76_1663582​​

    

 

 

  • [꾸미기]KakaoTalk_20240914_192719248.jpg

종합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