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정기 월례회 가져
사회 · 곽영민 · 입력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는 지난 9월 9일 오후 본회 사무실에서 정기 월례회를 가졌다.
김경두 사무국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국민의례후 권오용 지회장이 참석자 소개를 하며, 본회는 모임을 가질 때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기로 다 결의를 했다며, 4절까지 부르다보면 애국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것 같고 또 영상과 함께 애국가를 부르면서 보면 우리나라 전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너무나 좋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임원들을 소개했다.
▲ 인사 및 자문및 고문 소개: 권오용 지회장
다음으로는 지난 1년 동안 우리 지회에서 진행해 왔던 사업들을 영상으로 소개였고, 김사무국장은 업무 보고하기를, 첫째, 지난달 활동 보고 및 회원 배가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가입율이 저조하다며 회원 가입에 적극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고, 인천시에서 비영리 법인 민간단체에 등록해서 앞으로 시에서 예산을 지원 받아 단체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많은 노력들을 진행을 하고 있으므로, 부족한 면이 있더라도 응원해주시고 같이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였다.
둘째, 9월 28일(토) 바다의날 기념 문화제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행사의 1일 차집 행사를 진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좋은 안건 제시를 부탁하였고, 1일 찻집 티켓을 배부하고 있으니 적극 동참을 당부하였다.
셋째, 인천 상륙작전 기념행사를 자유유공원에서 9월 14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한다고 하였다.
넷째, 가을 소풍을 예정을 하고 있으며, 2024년 9월 26일 강원도 춘천시로 잡았으며, 좋은 풍경과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 진행: 김경두 사무국장
다음으로 자문들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먼저 권오용 변호사가 인사 하기를, 작년에 창립할 때 참여하고 또 이렇게 처음 참여했는데 그동안 굉장히 많은 활동하시고,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렇게 애쓰시는 거 보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권회장님과 동명이고 연배도 위라서 회장님께서 하시면 꼭 제가 하는 것 같다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와 정부지원을 통해 이승만대통령 기념관이 세워지고 나라 전체적으로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서 다시 인식하는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다.
▲ 국민의례하는 모습
다른 나라도 건국 위인이 있듯이 우리나라는 이승만 대통령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승만 대통령을 세우셨다. 그분이 감옥에 있으면서 복음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셔서 미국에 가서 윌슨 대통령과 루즈벨트 대통령을 대한민국의 젊은 청년이 가서 독대를 하고, 일본은 패망할 것이고,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최초의 기독교 국가가 되고 또 아시아 전체를 복음을 전하는 그런 대한민국의 사명이 있다고 말하며, 대통령을 설득하고 30년을 준비해서 대한민국의 건국을 이루어내신 분이다.
▲ 영상으로 경과 보고 받는 모습
이분이 그냥 미국을 그냥 따라만 가는 게 아니라 미국 대통령들하고 얼마나 지략으로 싸우고, 얻어내었다. 대한민국은 사실은 빨갛게 물들 운명인데도 이승만 대통령이 막아내고 반공 자유주의 국가, 민주주의 국가를 이 남한에 가져다 주었다. 이것은 정말 우리가 자랑해도 될 일이고 특히 인천이 기독교가 전해진 곳이므로 앞으로 계속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념하고, 그분의 정신과 가치를 계속 살려나가면 그게 대한민국이 번영하는 길이고 발전하는 길일 것 이다. 그래서 저도 계속 같이 지원하고 협조하고 기도하겠다고 하였다.
▲ 자문위원 인사: 창립멤버인 권오용 변호사
권지회장은 말하기를, 이승만 건국 대통령 기념사업회가 처음 출범을 했을 때 황교안 대표께서 이 중앙회장을 하셨을 때인데, 원래는 권변호사님이 인천 회장을 맡으셔야 되는데 좋은 사람을 소개한것이 같은 동명인 저를 소개해서 그 당시에 못한다고 얘기를 했지만, 현재 전순자 사무총장을 소개해주셔서 인천지회가 시작하게 되었다고 부연설명 하였다.
▲ 자문위원 인사: 김소림인천지속발전협의회 상임회장(시민분야)
시의원 출신인 인천지속발전협의회 상임회장(시민분야)을 맡고 있는 김소림 자문은 인사하기를, 인천에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해왔으며, 허회숙 자문위원님이 고2 때 담임 선생님이셨는데, 은사 선생님하고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자리는 저는 어디도 마다 않고 다닌다며, 건국 대통령은 우리가 볼 때 선진국이라고 바라보는 미국에서 건국 대통령 얼마나 추앙을 받고 존경 받고 있다. 그런 건국 대통령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가 없는데도 지금 그것을 부인하고 있다. 오히려 우리를 적대 국가로 지목하고 무기를 쏘아 대고, 오물 풍선을 내려보내는 정말 어이없는 짓을 하는 그런 집단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있다.
진짜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지닌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되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저는 힘은 없지만 조그마한 힘이라도 함께하는 그런 자리가 됐고 앞으로도 함께 하겠다고 했다.
▲ 자문위원 인사: 인천광역시 도윤호 대외협력특보
인천광역시 도윤호 대외협력특보는 인사하기를, 영화 ‘건국전쟁’을 다들 보셨다시피 정말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모시는 여러분들 자랑스럽고 대단하시며, 용기 가지시고 굳건히 지키셔서 우리 초대 대통령님과 박정희 대통령을 잘 모셔서 자유 민주주의, 자유 대한민국이 크게 번성하는 데 우리 같이 힘을 모으자고 하였다.
▲ 자문위원 인사: 허회숙 박사
허회숙 박사( 前 인천광역시의원, 인일여고 교장 역임) 는 인사하기를, 창립 때는 뵙지 못하고 1주년 기념 행사에 저를 불러주셔서 와 보니까 귀한 일들이 많이 있고, 다른 어떤 단체보다 이 단체를 우선으로 참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온 국민이 이승만 대통령 정신으로 하나가 되어서 정말 하나님이 보호하사 여기까지 온 이 나라를 앞으로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라고 그렇게 믿으며, 이승만 박사 초대 대통령께서 우리나라가 여성의 지위가 훨씬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투쟁 없이 여성이 참정권을 가지고 평등하게 시작하는 나라로 된 것이다. 그 정신으로만 나가면 대한민국은 세계 초일류 국가가 되리라고 확신하며 함께 하겠다고하며 인사를 마쳤다.
▲ 자문위원 인사: 조복순 前 여성문화원 원장
인천 문화원연합회장과 연수구문화원 원장을 역임하고, 연수구에서 여성 중에서 최초로 최연소 민주평통 회장을 지낸 조복순 자문위원장은 인사하기를, 저도 늘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을 많이 생각하고 ‘건국전쟁’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남편이랑 정말 이렇게 중요한 영화를 만드신 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고, 잊지 못할 그런 영화였다며, 함께하게 돼서 고맙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 고문인사: 김한배 대표
김한배 고문은 인사하기를, 이승만 대통령께서 하와이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나를 한국에 묻어 달라’고 하셨는데, 비운의 대통령이나 이분이 없었으면 우리가 많은 고통을 받고 살고 있지 않았겠는가?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그분의 정신을 저는 본받아야 되겠다 하는 그 생각을 가지고 여기에 참여하기로 하겠으며, 앞으로 그분에 대해 좋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고맙겠다고 말을 마쳤다.
▲ 고문인사: 반인홍 목사
반인홍 목사는 인사하기를, 이승만 박사님은 감옥에 들어가서 사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가운데서 예수님을 만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당신의 좋은 머리가 하나님의 지혜로 바뀌어 어린아이들부터 자녀들까지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게 되었고, ‘우남 아카데미’를 인천에서 처음 시작할 때부터 참 너무 감사함을 느꼈으며, 이승만 대통령은 청소년시기부터 대통령 하야까지 그리고 화해하고 난 다음 돌아가실 때까지 쉴날이 없었고, 자기를 위해서 쉰 적이 없는 분이시다. 이분이 심은 씨앗이 굉장히 참 좋았다. 우리가 이분의 이름만 기념할 것이 아니라 이분을 위해서 뭔가 하나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교회 운동 그리고 국가에 공산주의가 들어온 지가 2023년에 105년인데 1세기 동안에 내전을 통해서 많은 고난을 당했다. 그 내전으로 말미암아 청소년들을 영입해서 국가의 미래를 없애자고 하는 일들이 있었다. 우리 인천시에서 이 아이들에 대안교육을 19세까지 교육시키는 선교를 지금 하고 있다.
이승만 박사님이 씨앗이 되어, 1인당 국민소득이 80불 정도밖에 안 됐었는데 지금은 4만불을 바라보고 있다. 이분 같은 아이들을 우리가 만드는 작업을 우리 우남아카데미에서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말을 마쳤다.
▲ 자문위원 인사: 반태섭 교수
우남숏츠사관학교와 전국 숐츠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반태섭 교수는,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전국 사회복지 종사자들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이 9월 월요일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인천에서 첫 테이프를 끊었다며, 용인,춘천에서 하고 있는데 제가 기대하는 것은 우남숏츠사관학교가 본부가 되어 다른 숏츠 사관학교들이 17개가 있지만 여기서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도시와 농촌을 함께 살리고 상생하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 고문인사: 전호림 우남문화원장
에녹부흥tv와 에녹부흥타임즈 발행인이고 에녹총회 총회장인 곽영민 목사는, 인천지부가 처음 생길때부터 지금까지 저희 방송과 언론을 통해 알려왔고, 또 인천 태생이고 덕분에 이승만 대통령의 대해서 자세히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또 인하대학교가 유서 깊은 대학교인데 이승만 대통령께서 그 중심에 계시며, 이대통령 동상이 지금 철거되어 있기에 우리 인천지회가 다시 세워드리는 것이 큰 과업 중에 하나라는 것을 깨닫고 저도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언론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매체를 통해 적극 알리겠으며, 권지회장님께서 저에 대한 싹을 보시고 자문으로 세워주셨는데 한 가족으로서 이 지회가 오래 지속되길 바라고 타 지회에 본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우남문화원장인 전호림 고문은 인사하기를, 이곳에서 생방송을 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하며 많은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 공연: 김동민 단장((사)한국고고장구진흥원 부천지부)
권지회장은 9월 28일에 있을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를 위해 우리 지회에서 적극 동참해 줄 것과 당일 불우이웃돕기 나눔을위한 1일 찻집 티켓에 관심 가져줄 것을 부탁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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