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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문화 · 김영애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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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 및 음악제를 통하여 해양인천과 실버세대의 인천항 향수를 만끽하고, 

해양인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바다산업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소외계층 및 인천시민을 위로하고자 뜻깊은 자리를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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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인사: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권오용 연수지회장​​

 

지난 9월28일 토요일 오전,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회장: 임수복) 인천광역시지부 (지부장: 김낙송)가 주최하고 주관한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가 인천 월미도 갈매기홀에서 약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월미도에 각처에서 관광하러온 시민들과 함께 어울려 초가을 축제의 장을 펼쳤다.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에서는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1일 찻집 부스운영과 쌀 4kg 20포와 라면 40박스를 사랑나눔회(대표: 김영애)에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고문 이환섭 前경찰서장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전달식: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고문 이환섭 前경찰서장이 ​사랑나눔회(대표: 김영애)에 쌀과 라면 기증

 

이번행사는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경영자총연합회, 인천백병원, 남인천농협, 새인천요양병원이 협찬하였으며, 새인천요양병원에서는 구급차를 마칠때까지 대기시켜주었으며, 주최측 안전봉사요원들을 통해 무려 5시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축제 분위기 속에 잘 마쳤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임수복 중앙회장 표창​장 수여식

 

권오용 연수지회장이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는 인천광역시의 후원으로 문화공연 및 음악제를 통하여 해양인천과 실버세대의 인천항 향수를 만끽시키며 해양인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바다산업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소외계층 및 인천시민을 위로하고자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으니 함께 즐겨주시고, 해양인천의 자긍심을 함께 나누자”고 말하며 개회선언을 함으로 총3부로 진행되었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인천경영자총협회 강국창 회장 표창장 수여식​

 

1부는 김경두 사무국장의 사회를 맡았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권오용 연수지회장이 내빈소개를 하였다. 주요 내빈들로는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 임수복 회장, 인천광역시 대외협력 도윤호 특보, 인천경영자총협회 강국창 회장, (사)인천항시설관리센터 박창호 대표이사, 인천광역시의회 임관만 시의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인천광역시 김형년 회장 및 임원진, 대한민국 ROTC 인천광역시지구 방장균 회장, 인천 동구 원로의 한기천 총회장, 새인천요양병원에 유상로 원장, 재인당진시민회 윤복현 회장, 혜상군재인향우회 오남섭 회장, (사)인천광역시교육삼락회 김창진 회장 및 임원들,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이현석 고문, 김실 고문, 김한배 고문,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 권오용지회장 및 임원들, ㈜레이시스 신명호 대외협력회장, 국민의힘 박태원 홍보위원장 등이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윤상현 국회의원 표창장 수여식 

 

이어 우수 봉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표청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졌다.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 임수복 중앙회장 표창: 임채주, 홍덕수.

인천경영자총협회 강국창 회장 표창: 김광진, 김찬숙.

윤상현 국회의원 표창(대리수여: 윤복현 회장): 전호림, 권혁선, 손영장, 임정건, 조윤구, 박남주.

배준영 국회의원 표창(대리수여: 임권만 시의원): 박병우, 김동래, 최영님, 김일중, 이병희, 김영호.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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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국회의원 표창장 수여식​


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김낙송 지부장이 병원에 입원하여 김실 고문이 대신하여 대회사를 하였다. 실버경찰봉사대는 65세 이상 되는 노년들이 많은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설움을 많이 받는 분들이 노년이다. 일정한 나이가 되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퇴임을 하게 되고, 해당 분야에서 40~50년 넘은 베테랑들이고 최고의 기술자들이지만 나이먹고, 신체적으로 젊은이들과 같지 않다는 이유로 인정을 못받지만 그분들의 마음은 늘 자라나는 세대 그리고 미래를 위해서 애를 많이 쓰고있고, 그 가운데 하나가 실버경찰봉사대이다. 오늘 행사준비를 짜임새있게 잘했는지 오신분들께서 실버경찰봉사대가 사회를 위해서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서 얼마나 봉사하고 있는지를 보시고 열렬한 격려와 성원 부탁하며 대회사를 마쳤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대회사: 
김실 고문​


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 임수복 회장은 격려사를 전하기를, 저희 사단법인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는 10년째 접어들어가고 있고, 지금 4천 명의 전국 지회 대원들이 있는데, 코로나 등으로 이렇다할 행사를 목햇는데 이런 행사를 한다는 것을 천만 다행으로 생각하고, 특히 인천시는 저하고도 굉장히 인연이 있는 도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할땐 인천시가 경기도의 소속이었는데 분리가 돼서 43년 전에 인천광역시가 되었고, 인천국제공항은 세계인이 다 아는 공항이며, 여러 가지로 문화관광 인프라를 충분히 가지고 있는 것이 인천시의 자랑이다. 특히 이 바다 축제를 우리가 갖는 행사의 의미는 지금 이 장소가 바로 월미도이다. 74년 전에 6.25 참화를 겪으면서 여러 가지로 모든 국민들이 어려운 가운데,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이 크로바트 작전을 이 장소에서 펴서 서울 수복을 하였고, 월미도 작전이 성공하지 않았으면 대한민국은 없어졌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천시민이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며, 요즘 사회적인 약자인 부녀자 또 아동 또 여러 가지 노년층들이 애로를 많이 겪고 있는데 생명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우리 사단법인 실버경찰봉사대에서는 강조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고, 인천시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서 “인천시 영원하라! 인천시 영원하라! 인천시 영원하라!”를 시민들과 같이 외치고 마쳤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격려사: 
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 임수복 회장​


인천광역시 대외경제특보 도윤호 특보는 축사하기를, 실버경찰대가 처음으로 이렇게 야외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한테 오늘 모습을 보여주는 날인 것 같다며, 우리 실버경찰봉사대가 인천에도 널리 확산되어서 많은 어른들이 앞장서서 나가시길 기대를 하면서 인천시에서도 참 적은 예산이지만 지원을 했는데, 앞으로는 이 봉사대가 더욱 활발해지기 위해서 예산을 많이 지원할 계획을 하고 있으므로 경찰봉사대가 날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축사: 
인천광역시 도윤호​ 대외경제특보​​


인천해양소년단 부연맹장이자 인천항시설관리센터 박창호 대표님는 축사하기를, 해양수산부가 바다의 날 행사를 하고 있지만 지자체에서 바다의 날 행사를 하는 것은 인천이 처음이다.
인천이 해양도시로서 발전하는 상당히 의미가 큰데 특히 인천은 육지 면적은 1,064㎢밖에 안되나 바다 면적은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지정한 면적만 10,000㎢로 합치면 11,064㎢로 육지는 경기도의 10분의 1밖에 안 되지만 바다는 경기도의 10,000㎢보다도 더 큰 면적을 가지고 있는 게 인천광역시이다. 그래서 인천광역시의 미래 비전은 바다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특히 수도권에서 외해에 접해 있는 바다를 가진 곳은 인천밖에 없다. 경기도는 충청남도와 인천시가 밖에서 만나기 때문에 그 안에 갇혀 있고, 경기도는 외로 나가려면 인천 아니면 충청남도를 거쳐야 나갈 수 있으므로, 인천이 10,000㎢가 넘는 이 수역을 인천으로 갖고 들어와야 진정한 인천의 발전이 있다고 생각하며, 영국 사람에게는 바다 냄새가 난다는 말이 있는데,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란 말이 있는데,
그 바다를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전 세계 대륙들을 점령하고 식민지를 건설했던 영국, 인천시민에게 붙는 ‘짠물’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역시 바다 냄새이다. 원초적으로 인천시민에게는 바다 냄새가 배어 있기에 그래서 인천이 해양도시로 거듭 발전할 수 있는 기본이 되어 있고 지리적으로 인문 사회적으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런 바다를 중심으로 도시 발전을 이룩 하고자 하는 의지가 바다의 날로 나타나고 있다.


이제 우리 인천시민이 바다 시민으로서, 해양도시의 시민으로서 거듭나고 대한민국 최초로 지자체가 바다의 날 행사를 하는 이 뜻깊은 날을 정말 축하드리며, 평생 바다를 전공하고 바다에서 살아온 저를 볼 때는 너무나 인천시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해양도시 발전에 여러 시민들께서 잘 참여해 주시고 해양도시 인천이 유능하게 발전할 수 있길 기원하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이 행복하기를 함께 기원하며 축사를 마쳤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축사: 
인천해양소년단 부연맹장, 인천항시설관리센터 박창호 대표​

 

인천경영자총협회 강복창 회장은 축사하기를, 2024년 바다의 날을 기념하는 인천시민을 위한 문화축제에 참가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바다의 날은 바다의 중요성을 알릴 뿐 아니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분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하여 제정된 날로서 문화축제나 마라톤 대회, 모범대학 표창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원래 5월 31일을 바다의 날로 정했다. 일본에서는 7월 셋째 월요일을 바다의 날로 정하고 공휴일로 하고 있다.
바다는 굉장히 중요한 보고이므로 바다를 잘 사랑해야 되고, 해양환경 오염을 방지해야 되고, 해양 생물 생태계를 보호해야 되는 굉장히 귀중한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까지 바다의 날을 이렇게 잘 지키지 못한 것을 오늘을 기회로 해서 바다의 날을 매년 의미 있게 잘 지키기를 바라며, 오늘 이런 뜻깊은 축제를 주관하는 (사)한국실버경찰봉사대는 은퇴한 실버 세대들이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해서 공공의 안전과 사회질서 유지에 기여하도록 2014년에 행정안전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탄생되었고, 현재 6개 광역시에 35개 시군구에서 3천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중에 우리 인천지부도 그 역할을 이제까지 잘 수행했지만 오늘을 기회로 더 적극적이고 또 존재감 있는 그런 행사를 계속 이어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축사: 
인천경영자총협회 강국창 회장​


또한 건강한 실버 세대가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돌봄 행사나 아동 및 노인 학대 방지 캠페인이나 실버 세대의 권익 신장과 복지를 증진하는 이런 운동이나 노인 자살 예방 등 공공의 안전과 질서를 위하여 봉사해야 되고 또 현재 봉사하고 있으므로, 오늘의 축제는 이미 5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참가하였으며, 치열하게 예선 경쟁을 거친 인천 시민가요제 경연대회를 겸하고 있는데 이후로 22명의 경연이 펼쳐지게 될터인데 결선 진출자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인천시민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원했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성명서 낭독: 
대한인플루언서협회 최영 대외협력부장​


이후 바다의 날 기념 캠페인 퍼포먼스를(김실고문, 임수복 중앙회장, 도윤호 특보, 박창호 대표, 강국창 회장, 권오용 회장, 박창호대표, 이학주 수석부회장, 김일중회장, 김한배 부회장, 정해민 부회장, 설성학 부평부회장, 임광만 시의원, 한기천 총회장)하였고, 바다 살리기 성명서 낭독을 대한인플루언서협회 최영 대외협력부장이 하였고, 기념촬영 후 1부 순서를 마쳤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1부 사회: 김경두 사무국장

성명서 전문은 아래와 같다.


바다 살리기 성명서

 

우리는 지금 바다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오염, 해양생태계 파괴, 기후변화 등 다양한 문제들이 우리의 바다를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와 지구 생태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촉구합니다.
하나. 플라스틱 사용 감소.

하나. 해양보호구역 확대.

하나. 지속 가능한 어업.

하나. 교육과 인식 재고.

하나. 국제협력 강화 우리는 바다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그 보호를 위해 행동에 나설 것을 결의합니다.
우리는 바다는 우리의 미래이며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2023년 9월 28일

대한인플루언서협회 대외협력부장 최영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기념촬영

 

2부 순서는 “인천시민 가요제 경연대회”로, 이성재 가수가 진행을 하였으며, 실력이 다들 워낙 좋으셔서 심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었다.
시상은 조윤구 고문이 우수상 시상을, 김한배 고문이 인기상 시상을, 우남문화원 전호림 고문이 최우수상 시상을, 문화예술총연합회 이운찬 총재가 대상 시상을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전달하며 시상을 해 주었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2,3부 진행: 이성재 가수 


수상자는 우수상: 오이제, 인기상: 최수동, 최우수상: 박영숙, 대상: 김동민 씨가 받았다.

결선 진출자들은 21명으로 김정우, 공재윤, 최수동, 이미희, 김성례, 이선구, 한창호, 나충근, 추정인, 김영화, 김성심, 김수산, 김대경, 김동민, 정명훈, 문창식, 오이재, 주영대, 김미경, 김석진, 박영숙 씨가 출연하여 경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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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공연: 가수 정하영

권오용지회장은 출연하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며, 모든 분들이 재능 기부하는 마음으로 나오셧고, 심사위원들께서 거의 근소한 차이이기 때문에 등수를 가리기가 참 어렵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혹시 등수에 들어가지 못했다 하더라도 워낙 출중한 실력들을 가지신 가수분들이기 때문에 한 분 한 분을 기억해 두셨다가 인천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하실 때 초청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하며, 가수는 박수의 힘으로 사는 거라며, 수고하신 출연자들께 뜨거운 박수를 부탁하며 주최자로서 소감을 말하였고, 출연자들과 기념 촬영을하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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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괄: 
전순자​ 사무총장  


3부에서는 가수들 공연을 하였으며, 가수 이성재 씨가 진행과 노래를하며 시민들과 흥을 돋우웠으며, 출연진은 식전공연에 전호림 고문이 색소폰 연주를, 정하영 가수가 특별출연을 하였으며, 으뜸퓨전장구(양경순, 황정희, 유명애), 가수 조옥란, 가수 이승원, 가수 최윤나, 가수 금은정, 가수 황옥성, 장구 김동민, 가수 주하, 가수 임선영, 이춘희, 양연옥, 하모니카 김지현, 가수 이차연 씨가 출연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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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김동민 씨(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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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권 추첨도 하였는데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다섯명에게, 40만원 상당의 선물을 네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선물을 두명에게, 그 외 행사 중간중간에 쌀(4kg)과, 라면(1박스) 등 다양한 선물을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드림으로 한가족 같은 화기애애하며 글자 그대로 축제의 분위기 속에 바다의 날을 기념하며 마쳤다.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최우수상: 박영숙 씨(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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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 수상: 오이제 씨(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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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상: 최수동 씨(氏)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인천광역시지부, 바다의 날 기념 인천시민을위한 문화축제 및 나눔행사 가져.
▲ 결선 진출자들과 수상자들과 함께 서로를 축하하며.

 

※ 동행취재: 곽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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