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 이화장 견학과 한미우남포럼 참석해.
사회 · 곽영민 · 입력
이화장과 한미우남포럼 참석해 이승만 정신과 애국심 고취해
1주년을 맞은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지회(지회장 권오용)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 7월5일 오후에 서울 정동정일교회에서 열린 한미우남포럼을 참석을 기해 이른 아침부터 리무진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오전에 서울 나들이를 하였다.

▲ 이화장 앞에서 기념 촬영( 메인사진, 이화장 내 이승만건국대통령 동상 앞에서)
서울 나들이 코스는 이화장 견학과 서울시립미술관을 관람하고 근처에서 소문난 30년 전통의 허름하지만 소문난 남도식당의 추어탕으로 애찬을 나누고 식후에 포럼에 참석하여 이승만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하였다.
서울까지 관광버스로 이동하는 동안 회원간 서로 인사를 나누고, 지회장의 인사와 고문 반인홍 목사, 고문 김지탁 장로, 김한배 고문, 전호림 상임고문(지회 문화원장) 1977년도 KBS 방송인 출신 최건영 회원의 건강 10계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단체 관람 후 기념촬영
회원들이 견학한 이화장은 초대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 사저로서 국가 문화재이며, 사적이다.(필자 주. 1982년 서울특별시 기념물 6호로 지정되었다가, 2009년 4월 28일 사적 제497호로 승격 지정되었다.) 위치는 서울 종로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승만 대통령의 후손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현재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유품이 소장되어 있고, 본채인 기와집과 부속 건물인 조각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각정은 1948년 당시 초대 내각을 구성하던 곳이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은 야외공원에 조각 전시와 실내에 전시를 해놓았다. 이날 전시된 작품들로는 “80 도시현실”, “미래긍정: 노먼포스터, 포스터 + 파트너스”, “時空 시나리오”, “영원한 나르시스트, 천경자”가 전시 되어 있다.

▲ 정동제일교회 앞에서 한미우남포럼 참석 후 기념촬영
이후 회원들은 정동제일교회에서 한미우남 포럼에 참석해(위 기사 링크 참조) 귀한 이승만 정신을 계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는 기념관건립을 추진중에 있다.
아울러 인천하면 이승만건국대통령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인천지회가 2023년 6월 24일 오전 11시에 YMCA 2층 대강당에서 창단식(본보 기사 참조)을 하고, 올해 3월 30일에는 지회 사무실을 개소 하였으며, 6월 25일에는 1주년 기념식(본보 기사 참조)을 가지며 기념사업화 산하 어느 지회보다도 빠른 성장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부속기관인 문화원을 통해, 난타공연팀 양성, 숏츠영상 교육, 맨발걷기운동, 노래교실등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양성과 지역사회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천 지회는 올해 하반기 계획으로는 9월28일에 월미도 갈메기홀 야외무대에서 인천시민들을 초청하여 문화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12월12일에는 제2회 우남문화제 및 연말 결산 시상식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인천지회 고문인 인천제일교회 원로 이규학 목사는 “이승만건국대통령 전집”을 발간 작업중에 있다.
인천지회의 최대 추진 사업으로는 지난해 창단식과 본보와의 지회장 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 이승만 대통령의 흔적이 곳곳에 서려있는 인천, 특히 인하대에 있었던 이승만건국대통령 동상을 복구하는 것이다.
▲ 한미우남포럼 모습(배재아펜젤러 합창단 합창 모습)
▲ 포럼 맨 앞자리에 앉아있는 권오용 인천지회장(우)
▲ ▼인천지회원들

▲ 서울나들이 출발전(인천 도원역앞에서)

▲ 권오용 지회장

▲ 이학주 수석부회장

▲ 보이지 않게 섬김을 다한 최영 총무국장

▲ 이화장에서

▲ 30년 추어탕 전문 남도식당
※한미우남포럼 본보 기사:
https://xn--p80b31umug5wbzzd05pgvl.com/bbs/board.php?bo_table=c_healingriding&wr_id=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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