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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 천안함 폭침 12주기 카드뉴스로 46+1 용사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해.

정치 · 곽영민 · 입력

자유대한호국단(오상종 단장)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카드뉴스로 오늘이 천안함 천안함 폭침 12주기임을 알리며, 46+1 용사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하였다. 

 

2010년 3월 26일 밤 9시 22분, 대한민국 백령도 남서쪽 약 1km 지점에서 포항급 초계함인 PCC-772 천안함이 초계임무 수행도중 북한 해군 잠수정의 어뢰에 공격당해 선체가 반파되며 침몰한 사건이다.​

 

자유대한호국단은 2017년 3월, 시청앞 애국텐트에서 봉사를 하던 청년들이 뜻을 모아 자유대한호국단이라는 이름으로 결성된 단체이며, 현재 오상종단장이 이끌고 있다. 

 

한편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에서는 오늘 오후 2시에 박정희광장 대한문에서 추도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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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 천안함 폭침 12주기 카드뉴스로 46+1 용사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해.
 

자유대한호국단, 천안함 폭침 12주기 카드뉴스로 46+1 용사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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