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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 132회째 공익고발 이어가.

사회 · 곽영민 · 입력

자유대한호국단(단장: 오상종)은 2017년 3월, 시청앞 애국텐트에서 봉사를 하던 청년들이 뜻을 모아 자유대한호국단으로 뭉쳤으며, 명확한 목적과 뚜렷한 명분, 정당하고 효과적인 투쟁전략을 고민하며 사회 전반에 걸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자유대한호국단 132회째 공익고발 이어가.공익 고발 내용(자유대한호국단 홈페이지(http://www.freedomkorea.co.kr/​)에 가보면 그동안 공익고발한 내용을 한눈에 볼수있다)

 

동 단체는 3040세대들이며, 교육, 언론, 종교, 법조등에 뿌리깊게 내린 종북좌파 세력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힘써오고 있으며 현 법무부 장관 박범계를 고발하는등 각종 사회전반에 걸쳐 부조리한 모습을 파헤쳐 고소 고발하고 있으며 현 시국을 알리는 카드 뉴스를 만들어 국민들을 일깨우고 있다.

 

자유대한호국단 132회째 공익고발 이어가.

자유대한호국단에서 배포하는 현 시국관련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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