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유튜브는 진실 알리는 영상 탄압 말아야, 전문 의사와 언론의 영상까지 탄압 더욱 더 심해져.
사회 · 곽영민 · 입력
위 사진은 본지에서 개설한 유튜브 2개 채널에 기자회견 영상을 올리기가 무섭게 삭제 시켰으며, 즉각 부당함에 항소하였으나 돌아온건 1주일 정지와 경고를 시켰다. 사진은 캡쳐한 것이다.
유튜브코리아는 진실을 외면하지 말기를 바란다. 무엇이 그리 무서워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차단시키는가?
구글에서 운영하는 유튜브가 국내에서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이미 이와 관련된 기사는 본지에서 몇차례 다루었다. 예민한 사항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영상을 업로드하자마자 삭제해버리고, 1~2주일정지, 수개월정지, 게정삭제(폭파)등 영상탄압을 그치지 않고있어 일부 유튜버들이 언론탄압으로부터 자유로운 외국 사이트로 옮겨가고 있다.
주로 정치나 사회적으로 민감안 사안인 영상들이 삭제되는데 백신에 백자만 나와도 삭제해버린다. 심지어 언론사가 올리는 영상까지 백신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들어있다고 삭제 시켜버린다.
이세상 어느 누가 기자회견을 열면서 가짜 내지는 잘못된 사실을 유포하겠는가? 코로나19 백신접종 후 10대 사망 누적 6건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엄연히 언론의 자유가 있다. 가짜 뉴스라는 프레임을 씌워 언론을 탄압하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다.

학인연과 생인학이 기자회견과 서울본교육청에 성명서를 내는 영상을 일방적으로 삭제함.
국민들이 직접 보고 판단하게해야 하는것이지 영상 플렛폼을 제공하는 중간자가 그것을 판단할 일은 분명 아니다.
대표적인 예로 경기도의사협회장이자 국민백신패스반대연대 대표인 이동욱 회장은 채널을 9개째 만들었으나 이마저도 영상을 제대로 올릴 수 가없고 어는 채널은 아예 커뮤니티 게시판도 이용 못하게 막아놓았다.
이회장은 유튜브코리아측에 내용증명도 보낸바았지만 황당한 답변만 받았다고 성토한바 있다. 이미 기자들과 유튜버들이 유튜브코리아 앞에서 기자회견과 집회도 하였지만 소용없다. 갈수록 소위 애국 우파 유튜버들에 대한 영상 탄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유튜브코리아에 묻고 싶다. 당신들이 미국에서도 그러겠는가? 유튜브코리아는 진실을 외면하지 말기를 바란다.
*구글 유튜브의 유튜버 탄압에 대한 기사는 본기사 링크와 본보 우측 상단 기사검색에서 '구글'을 쳐보면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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