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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장 서울경찰청에 “상해 및 업무상 과실치사한 혐의”로 의료인 천은미씨를 고발및 기자회견 열어.

사회 ·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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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공: 곽은경tv

 

 

백신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상황 파악과 검토 없이 무책임하게 백신 접종만을 독려 강력 당국 관계자와 고용 전문가들을 상대로 앞으로도 법적 책임을 추궁해 나갈 뜻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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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한호국단장 서울경찰청에 “상해 및 업무상 과실치사한 혐의”로 의료인 천은미씨를 고발및 기자회견 열어.유튜브 자유대한호국단 갈무리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장은 1월6일자로 서울경찰청에 “상해 및 업무상 과실치사한 혐의”로 의료인 천은미씨를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음을 자유대한호국단 유튜브를 통해 밝혔다.다.

 

미래를 여는 청년 변호사 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박주현 변호사와 함께하였고, 박변호사는 말하기를 2022년 첫 공익 고발이라며 현상황은 정말 백신 미접종자는 식당도 출입할 수 없는 말도 안 되는 상황과 백신 접종률이 지금 90%가 넘었는데도 오히려 코로나 백신을 맞기 전 2021년 2월 이전에 이 상황에서는 우리는 그래도 자유롭게 식당에 들어가고 영화를 볼 수 있는 마트도 가고 백화점도 갈 수 있었으나 성인 접종률 90%가 넘어가는 지금 이 시점에 오히려 더 자유가 없어진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지금 2022년 오늘날의 대한민국인데도 말도 안 되는 상황과 국민의 생명권, 신체에 대한 자기 결정권, 그리고 자기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권리 등 수많은 기본권을 침해받는 것에 일조하는 어용 의료원이 있는데 그 의료인 중에 한 명이 천은미씨라며 오늘 서울경찰청에 상해 및 업무상 과실치사한 혐의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백신 접종 부작용 피해자에 대한 상해 미필적 고의 및 설명 의무 위반으로 인한 업무상 과실치상 고발은 자유대한호국단이 고발인이고, 미래를 여는 청년 변호사 모임이 고발 대리를 맡았다.

이번 백신 부작용을 알면서도 백신 접종을 강요한 천은미 의료인에 대한 고발 기자회견 내용을 박변호사가 발표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22년 1월 6일 스스로 백신 부작용을 겪고 있으며 부작용의 위험성을 알고 있으면서도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장려해서 국민들이 위험한 백신을 위험성의 인식 없이 접종하고 백신 부작용으로 피해를 입는 데 조력한 천은미 이대 목동병원 호흡기 내과 의료인은 상해 및 업무상 과실치사 등 경찰에 고발한 피고발인 천은미는 다른 일반 의료인과 달리 스스로 백신의 위험성과 부작용을 아주 잘 준비하였고, 본인 스스로도 백혈구가 정상인보다 적어지는 백신 부작용을 10년 동안 앓고 있었고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 부작용으로 인하여 2차 접종을 하지 않았다는 점도 방송에서 밝혔으며, 국민들에게 위험한 백신을 분여하고 격려하는 것은 물론 실제로 이대목동병원 등에서 국민들이 백신 접종을 하게 하여 백신 부장으로 고통받는 접종자들을 발생하게 하였으므로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에 대한 상해의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즉 백신 접종자들이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상해를 입게 할 것을 적극적으로 하였거나 단정할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백신 부작용 피해자들이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결과 발생을 용인하였거나 자기의 행위로 인하여 상해가 발생하리라는 점을 발견하였다고 볼 수 있으며, 심지어 피고발인 천은미는 정부 홍보문을 통하여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독려를 하였다는 의혹과 호흡기 내과 교수로서 백신 접종자에게 백신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 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다. 의료인은 의료 행위 대상자에게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즉 의료인은 의료행위 대상자에게 백신을 맞을 때 어떠한 위험이 있고 어떤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는지 제대로 설명을 해야 하는데 천의사의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행태를 볼 때 백신 부작용과 그 위험성을 아주 잘 알고 있으면서도 백신 접종자에게 그러한 설명 의무를 하지 않아 부작용 피해자들이 나오게 할 백신 부장으로 고통을 받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고 심지어 사망하는 사람들 피해자는 제대로 된 설명도 듣지 못하고 백신을 맞아 부작용으로 본인과 그 가족이 설파하고 있다.

의료인이 의료행위와 의료 행위에 대한 설명을 할 때 국민의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기본 중의기본인데 그 기본을 망각하고 의료인의 의무와 윤리를 저버리고 국민의 생명을 경시한 의료인 천은미에 대해 그 책임을 엄중히 묻지 않을 수 없다.

 

아울러 백신 부작용에 대한 충분한 상황 파악과 검토 없이 무책임하게 백신 접종만을 독려 강력 당국 관계자와 고용 전문가들을 상대로 앞으로도 법적 책임을 추궁해 나갈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기본권을 침해받게 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앗아가는 주범이라 할 것이다.

우리 자유대한민국과 자유대한호국단과 미래를 여는 청년 변호사 모임은 자유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의 청년 국민들은 이러한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조장하고 독려하고 장려하고 그리고 이것을 이끄는 무리들에게 엄중한 정의의 심판을 받게 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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