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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경기도의사협회장 김부겸총리에게 공개 질의하다.

곽영민 · 입력

최근 광화문에서 의사로서 백신 강제에대한 반대 운동을 펼치는 이동욱 경기도의사협회장은 자신의 유튜브(이동욱tv)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김부겸총리에게 공개질의를 하였다. 아래 글은 공개 질의서이다.

 

 

공개질의서

 

 

1. 집단면역에 대하여

정부는 백신 접종을 반강제로 국민들 대상으로 시작하면서 국민들에게 전국민의 70%가 백신을 접종하면 집단면역이 와서 코로나가 종식되고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한 사실이 없습니까?

질문1: 그런데 성인 92%가 백신 접종을 완료한 현 시점에서 왜 백신 접종 시작 전 1-200명 수준이던 일 확진자 숫자가 7000명으로 증가했습니까?

 

질문2: 중증 예방효과가 크다고 했는데 백신 접종 시작 전 일 1-2명 사망이던 것이 전국민 20세이상 성인 92%가 백신을 맞았는데 왜 일 사망자 숫자가 70명으로 거의 70배 폭증했습니까?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인 수시로 변이 코로나 출현으로 집단면역이 불가능한 것이 확인되었다면 국민들에 대한 집단면역이라는 허울좋은 집단 목표로 “백신 파시즘”은 분명 중단되어야 합니다.

 

질문3. 이 시점에서 정부에 분명히 다시 묻습니다. 지금도 코로나 백신으로 집단 면역이 온다고 정부는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 부분 입장을 분명히 밝혀주십시오! (집단면역이 불가능하다면 국민의 헌법상 신체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것은 명백한 파시즘입니다)

 

 

2. 아이들을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몰고 있는 정부 비도덕성에 대하여

2021.12.8 하루동안 코로나 확진자 발생 중 연령대별로 비교해 보면

미접종자 10대는 고작 728명

접종자 20대 이상 확진자 발생 현황

= 20대 600명, 30대 857명, 40대 940명, 50대 937명, 60대 1506명,70대 665명,80대 278명(접종율92%)

 

미접종자 10대에 비해 무려 92% 백신 맞은 30대,40대,50대,60대 연령층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더 많이 발생합니다.

 

질문4. 화이자의 질병 예방율이 95%이라고 국민들에게 선동했는데, 미접종자 10대보다 대다수가 접종한 40,50,60대 연령대에서 왜 코로나 확진자가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까?

 

3.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하는 돌파감염에 대한 대책

지금 미접종자 10대는 하루 확진자 고작 728명임에 비해, 접종자 20대 이상은 무려 5783명이 폭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질문5. 백신 접종 완료자에 의한 돌파감염자들이 허울좋은 백신패스라는 자기 세뇌로 하루 수천명 아무 제한없이 까페,식당, 유흥업소, 전철, 직장 등을 활보하면 확진자 줄어들 수가 없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에 의한 재확산, 이것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무대책입니까?

어른들은 활보하고 더 적게 확진자 발생하는 아이들은 학원,까페도 못 갑니까?

 

4. 대국민 사과 요구

국민들이 정부의 두 번 접종시 코로나가 해결된다는 말을 신뢰하고 다 맞고 나니 이제 와서 코로나(오미크론) 예방효과가 두 번 접종 완료한 국민들의 경우 20% 밖에 안된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유효기간은 6개월뿐이라고 하며 백신을 2번 맞았더라도 6개월 지난 사람은 미접종자 취급하며 식당, 까페도 출입금지 시키겠다고 합니다.

 

95% 예방효과는 선동용 광고였을 뿐 지금 와서 코로나(오미크론) 예방효과는 불과 20%밖에 안 되고 그것도 유효기간이 6개월 뿐이라는데 심각한 대국민 불완전판매 사기입니다.

 

질문6. 이것에 대한 사과는커녕 노란 옷 입고 국민들을 겁박하고 처벌 운운하는 파쇼적 행태는 정부의 소시오패스 행태

국민 대상 불완전 판매, 결과적으로 백신 사기 행각에 대하여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는데 할 용의가 없습니까?

모든 것이 변이 바이러스 탓, 국민 탓입니까?

 

5. 코로나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대책 질의

질문7. 코로나 바이러스는 알파,베타,감마,델타,오미크론 등 수시로 변이바이러스가 출현하고 백신을 무력화합니다. 국민에 대하여 변이바이러스에 효과없는 구 버전 백신 강요 이전 변이바이러스의 백신 회피 이것에 대한 정부 대책은 무엇입니까?

국민들은 사이비 교도들처럼 정부의 말을 맹신하고 집단 생체실험 대상 계속 되어야 합니까?

 

6. 아이들에 대한 백신 패스의 부도덕성

2021년 12월 현재까지 10-19세 우리 아이들의 코로나로 인한 사망은 정부 통계에서 0명입니다.

역시 정부 통계 자료에서 10-19세 우리 아이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은 3명이고 중증 합병증 발생 숫자는 213명입니다.

 

질문8 코로나 예방 효과가 95%라고 선전 후 현재 오미크론(이것도 코로나일 뿐임) 예방율이 고작 20%에 불과하고 그것도 유효기간이 6개월이란 불완전 상품, 앞으로도 수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몰하여 이런 효과조차 없을 가능성이 농후한 백신을 우리 아이들에게 3차례나 그것도 선택이 아닌 강요를 하는 것이 타당합니까?

 

7. 코로나 검사 무면허 의료행위 행태의 문제점에 대하여

 

국민들 비인두 구조는 해부학적으로 뇌가 인접하여 매우 위험합니다. 자칫 지금처럼 막 찌를 경우 뇌가 인접하여 천공,감염 발생시 생명의 위협이 발생하고, 비인두 혈관이 약한 아이들의 대량 출혈의 가능성이 상존하고 면봉이 부러져 기도나 식도로 넘어가는 사례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두경부 해부학 배우지도 않은 의사면허증도 없는 임상병리사 알바생들에게 의사지도감독도 없이 무면허 의료행위로 코로나 비인두검사를 선별진료소에서 대다수 시행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골수검사보다 위험한 의료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의사에 의한 시행은 거의 전무합니다.

 

질문9 의사가 당연히 시행해야 할 의료행위에 대하여 규정은 의사의 지도감독이라고 해 놓고 사실상 임상병리사 알바생에게 아이들 콧구멍(비인두)이 생체 실험이 대상인양 지도감독없이 전담시키고 있는 것에 대한 대국민사과와 시정 용의는 없습니까?

 

8. 아이들 안전성 보장에 대한 요구

질문10. 코로나로 사망자가 없는 아이들까지 백신을 무려 3번 맞는 것을 강요하여 국민 자기 신체결정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분명히 질문합니다.

 

우리 아이들 3번 백신 맞고 나서 또 유효기간 6개월에, 코로나 특징상 또 변이 나왔다고 효과 20%라 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 때는 어떤 책임질 것입니까? 아무책임 안 지면서 지금 강요하는 것입니까?

 

아이들 학원도 못 가게 강요하기 전에 불완전 백신 강요당해 3번 백신 맞다가 죽어갈 아이들 생명에 대해서는 총리가 어떤 책임질건지 분명히 대답해 주십시오. 국민들은 우리 아이들의 생명 앞에 대답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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