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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비상시국국민회의, 2주년 학술회의- 코로나 판데믹의 진실에서 충격적 진실 밝혀.

곽영민 ·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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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비상시국국민회의, 2주년 학술회의- 코로나 판데믹의 진실에서 충격적 진실 밝혀.
영상제공: 이동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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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협회 이동욱 회장은 백신패스가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데 12월11일 토요일 오후 2시에 광화문 광장에서 [백신패스반대국민대회]집회를 했다. 연사로는 이번 학술회의에 출연한 이왕재 교수, 순천향대 이은혜교수, 이동욱 회장, 최성환 정신과전문의사가 연사로 나왔다.

 

이회장은 이번 9일 비상시국국민회의에서 열린  "2주년 학술회의- 코로나 판데믹의 진실"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공개했다.  아래 내용은 그의 발런을 요약 정리한것이다. 

 

그는 말하기를, 지금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있는 것이 오늘 이 주제이고, 사실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국민의 건강에 관계된 코로나 문제나 백신 문제를 얘기하면 방송이 폭파된다는 이런 농담을 하는 자체가 참 슬픈 시대가 되었는데, 학문의 자유도, 언론의 자유도 없어졌다고 했다. 아이들의 생명이 달린 문제를 가지고 오늘 세종에서 학부모들의 시위가 있었다고 하는데 의료인으로서 아이들의 생명이 달린 문제에 대해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하였다.

 

그는 11일 토요일 광화문 이순신 장군동상 앞 광화문역 3번 출구에서 “백신 패스 반대 집회”를 하는데 많이들 나와주기를 바라며, “백신 패스 철폐하라”는 구호를 외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이제 백신을 안 맞은 사람은 식당도, 카페도 못 가는데 이는 “굉장히 반인권적인 국가”가 된것이며, 백신을 안 맞았다고 밥도 못 사 먹고 카페도 가서 다른 아는 사람하고 차도 마실 수 없는 그것까지는 참겠는데 아이들이 이제는 학원을 못 간다는 것이고, 학원 가기 위해서 백신을 강요받고 있는 이 백신패스 문제는 굉장히 심각하한것이라고 하였다.

 

이회장은 자신이 자유민주주의와 집회의 자유에 대해서만 말하다가 농담이지만 지금까지 유튜브 채널이 폭파될까 봐 백신 문제에 대해서 잠시 좀 조용하고 있었는데 지금보니 정부의 행태가 가관이라 오늘부터 공개적으로 아주 팩트 폭격을 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이회장이 오늘 발표하는 자료는 전부 정부 자료로, 정부가 상당히 왜곡하고 많이 조작을 했으리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있는 정부 자료를 가지고 스스로 정부가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첫 번째로 백신패스가 말이 안 된다는 게 정부에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뭐라 그랬냐면 국민들에게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다.”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코로나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말 하는 거 다들 들어보셨을텐데 정은경청장과 문재인 대통령은 백신을 맞으면, 처음에는 70%로 맞으면 집단 면역이 와서 해결된다. 나중에 슬쩍 10%로 올려 80%로 맞으면 해결된다고 했는데, 오늘 정부 자료를 보니까 대한민국 18세 이상 국민들의 92%가 백신을 맞았다고 결과가 나왔는데 사망자가 지금 1,300명이 넘는데 국민들은 목숨을 걸고 맞았는데 지금 어떻게 됐느냐? 백신을 맞기 시작하기 전에 하루에 확진자가

100~200명 나왔는데 백신을 92% 맞으면 어떻게 되는가? 100명에서 200명 확진자 나오던 사람이 10명에서 20명 나와야 맞는거 아니냐?면서, “백신을 맞으면 해결된다” 했건만 지금 전 국민 18세 이상의 92%가 백신을 맞고 나서 어떻게 됐느냐? 요즘 하루에 7천 명 나오는데 계산해보니까 하루에 200명 나오던 게 7천 명이면 무려 35배, 100명으로 따지면 70배, 즉 35배에서 70배가 증가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회장은 현 백신사태를 비유를 들어 말하기를, 사업을 한 확진자가 돈을 번다고 계속 얘기했고, 아내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투자받아서 계속 돈 번다고 얘기했고, 2년 동안 일한 것을 정산해 보니 돈이 없는거예요. 다 망했어요. 망했는데도 계속 돈 벌고 있다고 말하면 그 사람 사기꾼 맞죠?라며 백신을 국민들한테 4,300만명, 즉 18세 이상이 92%를 맞췄는데 확진자가 왜 92%, 확진자가 왜 70배 증가했느냐?를 물으며, 이것은 분명히 백신 시작하기 전보다 “백신의 명확한 실패”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또 국민들에게 뭐라고 그러느냐 “중증을 예방한다”고 했는데, 정부 자료에 의하면 중증 환자가 백신 시작하기 전엔 하루에 코로나 사망자가 한 명이었으나 지금은 하루에 70명 사망하는데 왜? 중증 환자 줄인다고 하면서, 국민 92%가 맞았는데 사망률이 왜 70배가 됐는가? 이것에 대해서는 자신이 오늘 페이스북과 유튜브 다 얘기했다고 했다.

 

이회장은 이것은 정부 통계 자료이기에 우리는 합리적 설명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며, 정은경 청장은 “전 국민의 92%가 백신을 맞았는데, 왜 확진자가 70배가 증가하고, 사망자가 왜 70배가 증가하는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설명을 하기 바란다고 촉구하였다.

국가 재정 수십 조를 써가면서 국민들 1,300명 죽이면서 나타난 결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늘 이런 학술 대회를 위해서 또 확인한 바로는 정부의 사이트에 10세에서 19세까지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오늘까지 0명, 10세에서 19세까지 코로나 백신 맞고 사망자는 2명인데 왜? 백신패스, 백신패스를 외치며 백신 강요를 하는가? 물었다. 그는 지금 합리적이고 과학적이고 통계를 가지고 말하는 거라며, 10세에서 19세까지 중대한 백신 합병증 발생은 213명이 중증 합병증이 발생했다고 돼 있는데도 백신접종을 강제하고 있는것에 대해 치료도 의학의 기본이 뭔지 아느냐?며 “치료도 설명하고 나서 국민이 선택하는 것”이라고 했다. 즉 “자기 신체 결정권”이 있음을 밝혔다.

 

치료도 자기 신체 결정권이 있는데, 백신은 예방인데도 자기 신체 결정권이 없다는 것은 공산국가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왜 예방에 대해서 자기 신체 결정권이 없이 강요하고 강제하고 동네에서 쫓아내고 애들한테 맞춰서 사망자 발생시키고 중증 합병증 발생시키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냐며 이거는 국민들이 촛불 들어야 될 일이라며 분개했다.

 

미군 장갑차에 치어 사망한 미순이 효순이 때는 2명이 사망했는데 10년 동안 촛불 들었는데, 지금 벌써 10세에서 19세까지 2명의 희생자가 나왔는데도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어 말했다.

언론들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 백신 강요한 적 없다고 햇는데 백신 안 맞으면 학원 못 간다는 게 강요아니고 뭔가? 학원 가지 말라고 그랬지 강요한 적 없다? 백신 안맞으면 식당에서 출입 안 시켜줬지...... 말장난도 이렇게 말장난하면 안 된다며, 국민을 놀리는 것이고, 인권 침해적인 비열한 일이라고 하였다.

 

굉장히 또 중요한 것은, 학원에 가는 10대들인 우리 아이들이 백신 패스를 해야 될 이유를 정부가 뭐라고 설명을 하고 있느냐? 10대들 사이에 코로나 확진자가 너무 많이 생긴다. 10대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집에서도 막 퍼트린다 이 논리를 쓰고 있는데, 정부의 자료를 찾아보니, 2021년 12월 8일 날 하루 동안 10대 코로나 확진자가 728명, 그런데 50대가 937명, 60대가 1,506명으로 나와 있는데 그러면 백신 접종률이 92%라 했는데 50~60대가 몇 명이 발생했느냐? 12월 8일 정부 자료로 2,443명이 발생했는데, 그중에서 92%가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2,443명의 92%는 2,247명으로 12월 8일 하루 동안에 돌파 감염이 50~60대만 2,247명이 발생한 것으로, 백신 맞은 사람에 의한 전파가 훨씬 많다는 결론이 나오며,

백신 안 맞은 학생들에 의한 전파는 700명밖에 안 되며, 그것의 4배가 백신 맞은 50~60대에 의한 전파라는것이므로 그러면 코로나 확산을 막겠다면 뭘 막아야 되겠는가? 백신 접종 완료한 50~60대 출근을 금지시켜야 되는 굉장히 상식적인 얘기이고, 전철 타는 것을 금지시켜야 한다. 대부분의 확산이 50~60대한테 2,400명씩 하루에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신 맞은 사람들이 백신 안 맞은 학생들에게 학원 가지 말라고 한다고 해결될 게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은 확진자의 90% 이상이 백신 맞은 사람이기에 이회장은 정은경 청장에게 “백신 맞은 사람이 확진 확산의 주범인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세 번 맞은 사람이 확산의 주범인데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계속 전철 다니고, 카페 가고, 식당 먹고 해서 2천명, 5천명, 계속 백신 맞았다는 이유로 그 사람들은 계속 확산시켜도 되고 백신 안 맞은 사람은 카페도 학원도 못 가는가?라며 공개 질의했다.

 

이회장은 “정말 확진자 발생을 줄이려면 구멍 다 뚫리고 있는 2,400명을 직장 출근금지시켜야 된다”고 못박았다. 정부가 대국민 사기치고 있는 것은 지금 하루에 7천 명이 나오는데 7천 명이 전부 델타형이라는 것이다. 국민들은 오미크론으로 알고있는데 오미크론이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델타가 문제다. 델타가 하루에 7천 명씩 퍼지고 있는데도 대통령과 질병청장은 이말을 안한다고 지적했다.

 

왜 정부가 오미크론을 얘기하는가? 델타라고 말하면, 지금 현재 정치방역을해서 야구장이고 뭐고, 전철이고 술집이고 다 퍼트린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동안 뭐 했냐 델타 다 퍼졌는데 델타가 지금 확산이 되고 있고 델타가 돌파 감염이 다 되고 있고, 지금 현재 문제가 델타를 막지 못하는 게 문제라고 지금 현장의 의학자들은 다 얘기하고 있다라고 했다.

상황이 이런데 국민들에게는 오미크론이 갑자기 나타났다고 하는 것은 대국민 사기란 것이다

 

오미크론이 누구 때문에 퍼졌는가? 언론은 이구동성으로 “인천에 있는 목사 부부 때문에 퍼졌대”라며, 작년 신천지 마녀사냥 하듯이 인천에 있는 목사 부부가 다녀간 교회 때문에 퍼졌다고 해서 다시 교회 때려잡고 목사 부부를 마녀사냥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거라며 언론을 꼬집으며 델타변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다.

 

이회장과 이왕재교수는 2년전부터 줄곧 코로나 바이러스는 계속 변이가 나온다고 얘기 했다며, 앞으로 계속 나올것이라고 장담했다.

의학이 바로 이런 말을 해야한다고 지적하며, 왜 국민을 속이고 있냐?고 오미크론 하나 끄집어 내서 공포 분위기 조성해서 집회도 예배도 못하게 장난치지 말라고 하였다.

 

20대 애들이 카페에 바글바글한데 백신을 안맞으면 못들어가므로 이들은 다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다. 20대 중에서 코로나로 사망자가 정부 자료로 오늘까지 12명으로, 코로나 백신 맞고 사망한 자가 20명이다. 백신 맞고 사망한 자가 더 많은 것이 정부통계로 나와있기에 이회장은 강한어조로 나는 세상 바뀌면 이사람들 깜방에 보내고 이 인간들을 의협 윤리위에 반드시 제소시킬것이라 다짐했다. 여기에 대해서는 반드시 우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된다고 촉구하였으며, 오늘 자신이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정은경과 이재갑은 반드시 대답하기 바란다고 성토하였다.

 

코로나 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고 백신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국가적인 실제적인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코로나에 대한 솔직한 대답은 “그냥 생활 속 코로나로 사는 것”이라고 했다.

 

⊙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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