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한 행복한 나눔 축제”… 순복음산곡교회, 초청잔치·바자회·문화공연 성료
미션 · 김영애 · 입력
[인천=코리아인사이트] 순복음산곡교회(담임: 김영돈목사)가 지난 5월 10일 저녁부터 12일 오후5시까지 개최한 ‘이웃사랑 초청잔치, 바자회 및 문화공연’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됐다.
▲순복산복음교회 김영돈 목사, 백미애 사모
이번 행사는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나눔의 축제!”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누리보듬선교회(대표: 오순종 목사)가 주관하고 순복음산곡교회(담임: 김영돈 목사)가 주최해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누리보듬선교회 대표 오순종 목사
행사 기간 동안 교회는 지역 주민들과 성도, 이웃들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따뜻한 교제와 나눔의 장을 펼쳤다. 특히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노방전도와 함께 문화공연, 버스킹, 미용봉사, 미니 바자회 등이 다채롭게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문화공연하는 안세권(중)
11일 문화공연에는 세계적인 색소폰연주가 박광식과 팬텀싱어2 출신 안세권이 참여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12일은 작곡가 박강일와 리빌드공동체의 버스킹 무대는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색소폰연주가 박광식
또한 미용봉사와 바자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교회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한 섬김으로 행사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버스킹 공연팀
순복음산곡교회 김영돈 목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섬김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네일아트 봉사
한편 이번 행사는 요한복음 13장 35절 말씀인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는 말씀처럼, 사랑의 실천을 통해 복음의 향기를 지역사회에 전하는 뜻깊은 축제로 마무리됐다.
▲미용봉사
▲전도하는 순복산복음교회 성도들
▲이웃사랑초청잔치(미니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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