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두현 목사, 죽음의 문턱에서 응답받아 다음세대와 가나안 성도들의 영혼을위해 헌신하다.
미션 · 곽영민 · 입력
글로벌청청연합교회 설립자 성두현 목사의 구체적인 비전
※ 본 기사는 비전커뮤니티교회 담임 성두현 목사가 다음 세대인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하는 글로벌청청연합교회에 대한 비전을 공유한 내용이다.
매달 1회 비전커뮤니티교회에서 기도회를 갖는다.(기도회는 본보 기사와 영상 참조)

글로벌청청연합교회가 다음 세대와 가나안 성도들을 위해 추구하는 핵심 비전
글로벌청청연합교회가 다음 세대와 가나안 성도들을 위해 추구하는 핵심 비전은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아주 특별한 교회를 세워, 학교 캠퍼스에서 연합 예배를 통해 믿지 않는 영혼을 구원하고, 이들을 기존의 미자립 교회로 파송하는 것이다.
이 비전의 주요 목표와 전략은 다음과 같다:
1. 하나님의 특별한 명령 (The Mandate)
• 글로벌청청연합교회는 21세기에 다음 세대가 보장되지 못하는 이 시대에 다음 세대와 가나안 성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아주 특별한 교회를 세우라고 명하신 그 뜻에 의해 설립되었다.
• 현재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는 비전커뮤니티교회는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아주 특별한 교회"라고 강조하며, 개인적인 교회를 건축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 아주 특수 사역임을 밝혔다.
• 궁극적인 사명은 다음 세대와 가나안 성도를 열어, 글로벌 전 세계의 학교를 열고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사역을 하는 것이다.
2. 가나안 성도 및 다음 세대를 위한 전략
이 사역의 핵심적인 목적은 현재 교회를 떠난 500만 명 이상의 가나안 성도들과 다음 세대 문제를 해결하고, 어려운 미자립 교회들을 살리는 데 있다.
핵심 실행 모델: 학교를 교회로 세우고 영혼을 파송
• 학교를 예배 처소로 활용: 선교사들이 세웠지만 현재 문이 닫혀 있는 학교들(학교를 교회로 세우는 것)을 예배 처소로 활용하는 것을 구체적인 전략으로 제시했다.
• 미자립 교회 연합: 미자립 교회 목사님들이 각 교회에서 오전 예배를 드린 후, 오후 예배는 연합하여 학교 캠퍼스에서 시작한다.
• 영혼 구원과 양육: 학교 캠퍼스로 온 믿지 않는 영혼들(청소년, 청년들 포함)을 전도하여 양육한다. 이들에게는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를 넘어 예수 생명을 공급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 미자립 교회로 파송: 양육된 영혼들을 함께 시작했던 미자립 교회로 주소에 맞춰 파송해 주는 것이 이 사역의 가장 중요한 목표이다. 이로써 미자립 교회들이 건강하고 젊은 교회로 거듭나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한국 교회의 무너진 다음 세대를 다시 회복시키고,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영혼을 살리며,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쓰임받는 거룩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학교 시설을 활용한 연합 교회 설립이 한국 교회 미자립 문제에 제공하는 구체적 대안
글로벌청청연합교회가 학교 시설을 활용하는 연합 교회 설립 모델을 통해 한국 교회의 미자립(미자립교회) 문제에 제공하는 구체적인 대안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모델은 재정적, 영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고, 전도된 새 신자들을 미자립 교회에 안정적으로 파송하여 기존 교회를 회복시키는 특수 사역이다.
1. 재정적/시설적 부담 해소 및 연합 기반 마련
학교 시설을 활용하는 것은 미자립 교회들이 독자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막대한 시설 비용 문제를 해결해준다.
• 비용 절감: 50명 미만의 작은 교회들은 땅을 사서 건축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학교를 세우려면 몇백억의 비용이 든다. 학교 시설을 예배 처소로 사용함으로써 이 막대한 재정적 부담을 해소할 수 있다.
• 넉넉한 공간 확보: 학교 시설은 주차장 등 공간이 충분하여 미자립 교회 목회자들이 각자의 교회에서 오전 예배를 드린 후, 오후에는 연합하여 학교 캠퍼스(예: 경인여자대학교 기념교회 1,500석)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 선교사의 초기 모델 계승: 과거 선교사들이 교회를 세웠을 뿐만 아니라 학교와 병원을 세웠던 것처럼, 현재는 문이 닫혀 있는 학교를 교회로 세우는 것을 전략이다.
2. 다음 세대 및 가나안 성도를 통한 연합 부흥 전략
이 연합 사역은 현재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문제인 다음 세대 부재와 교회를 떠난 가나안 성도(500만 명 이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미자립 목회자들의 연합 사역: 연합에 참여한 미자립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은 학교 캠퍼스에서 함께 기도하고 회개하며, 다음 세대와 가나안 성도를 살릴 사명을 강력하게 외치는 예배를 드린다.
• 캠퍼스 전도와 양육: 이 연합 예배를 통해 믿지 않는 영혼들을 전도하여 양육하고,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고등학교 2,3학년을 전도하면 청년이 됨)에게 예수 생명을 공급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든다, 이는 단순한 프로그램이나 이벤트를 넘어선 영구적인 변화를 목표로 한다.
3. 영혼 파송을 통한 미자립 교회 회복 및 상생
이 모델의 가장 구체적이며 독특한 대안은, 연합 사역을 통해 얻은 영혼들을 미자립 교회에 돌려보냄으로써 미자립 교회를 직접적으로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 주소에 따른 파송: 캠퍼스 연합 예배를 통해 구원의 확신을 얻고 세례를 받을 수 있는 믿음을 가진 영혼들을, 그들의 거주지에 맞춰 함께 시작한 미자립 교회로 파송해 주는 것이다,
• 교회 상생: 미자립 교회 목사들은 이 파송을 통해 새롭고 젊은 성도들을 얻게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거듭날 수 있다. 이 사역은 개인적인 교회를 건축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 성두현 목사의 아주 특수 사역으로서, 상생을 목적으로 한다.
• 뒷문 방지 및 성장 모니터링: 이는 기존 교회가 전도한 영혼들이 큰 교회로 50% 정도 수평이동 하거나 혹은 영혼들이 등록하더라도 뒷문을 막지 못해 다시 떠나는 현실을 극복하고 미자립 교회를 성장시키는 대안이 된다.
• 성공 사례의 근거: 실제로 1천 명에서 3천 명까지 대성공을 거둔 교회 다섯 군데는 모두 학교에 들어간 교회들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하며 이 전략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있다.
성두현 목사의 개인적 영적 체험과 소명이 글로벌청청연합교회 설립 과정에 미친 영향
개인적인 영적 체험과 생사의 고비는 글로벌청청연합교회 설립의 근본적인 배경이자 특별한 사명의 원천이 되었다. 이 교회는 성두현목사 개인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직접적인 명령에 의해 디자인되고 세워지게 된 것이다.
다음은 성두현 목사의 개인적 체험과 소명이 글로벌청청연합교회 설립에 미친 구체적인 영향이다.
1. 죽음의 덫을 넘긴 극적인 생존 경험
2024년 1월 1일부로 53년 된 태평양장로교회에 부임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작년 2월 말에 받은 건강 검진에서 직장암 1기 진단을 받으며 큰 충격에 빠졌다.
• 수술의 난관과 위기: 폐활량 부족으로 인해 수술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약물과 호흡 훈련 끝에 결국 8시간 동안의 장시간 수술을 감행했다. 수술 후에도 폐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으며, 3일 동안 자가 호흡이 끊어지면 사망할 수 있는 위기에 처했다.
• 다섯 번의 비상: 직장암의 기난을 "죽음의 덫에 걸려 있었을 때"라고 표현했으며, 실제로 다섯 번의 비상 상황(다섯 번 비상)을 겪었다. 이 기간 동안 아내로부터 뺨을 맞아가면서까지 잠들지 않고 호흡을 유지해야 했다. 그는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께서 디자인하신 일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 죽음의 문턱에서 받은 직접적인 소명
생사의 갈림길에 있던 바로 그 순간, 하나님으로부터 교회를 세우라는 명령을 받았다.
• 특별한 교회 설립 명령: 그는 고신 측에서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을 말하지도 듣지도 않는 편이었으나, 이 경험은 부인할 수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내가 디자인하는 아주 특별한 교회를 세우라"고 명령하셨다.
• 생존을 위한 확신: 이 명령에 "아멘"하고 순종했는데, 그 이유는 "그래야 살 수 있다라는 걸 내가 확신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즉, 이 교회의 설립은 그의 생명과 직결된 하나님의 뜻이자 소명이었던 것이다.
3. 소명이 부여한 교회의 특수 비전
이처럼 죽음의 고비를 다섯 번 넘기며 받은 소명은 글로벌청청연합교회에 분명하고 특수한 사명을 부여했다.
• 핵심 사역 대상 확정: 이 사명을 통해 다음 세대와 가나안 성도를 열어 글로벌 전 세계의 학교를 열고 청소년 청년대학교를 위한 사역을 하는 것이라고 명확히 했다.
• 개인 교회 건축 배제: 이 사역의 특수성 때문에 개인적인 교회를 건축하여 이 빈자리를 채우려고 하는 의지가 전혀 없이 시작하는 아주 특수 사역임을 강조했다.
• 사역의 역할: 목사, 교수, 방송인, 기획 연출 감독자로서 평생 해왔던 기획력을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하자는 대로 이 특별한 교회의 비전을 세우고 준비하는 것이다. 이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을 구원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만들고 미자립 교회들을 파송하는 사명까지가 자신의 역할이라고 선을 그었다.
※다음세대를 살리는 후원: 농협 301-0359-4530-21 글로벌다세움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