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제일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 성료
곽영민 · 입력
20명의 일꾼 세우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 섬김의 새 출발 다짐
[코리아인사이트=인천] 대한예수교장로회 검단제일교회(담임 장사무엘 목사)는 지난 7월 26일 오후 2시 본당에서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를 개최하고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직감사예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의 새로운 영적 리더들을 세우는 감사와 헌신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교인들과 축하객들이 함께 참석해 새롭게 세워지는 직분자들을 축복하고 격려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태희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직분의 의미와 사명,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충성된 일꾼으로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 담임 장사무엘 목사
이번 임직에서는 총 20명의 직분자가 임직을 받았다.
장로에는 김종훈, 김정숙 성도가 세움을 받았으며, 안수집사에는 김기엽, 김부재, 이규원, 박영웅, 김승범, 김일홍, 장석중, 구용회 등 10명이 임직했다.
또한 권사에는 노정자, 윤미라, 김세경, 임수현, 전영애, 최금순, 이명숙, 신영주, 김향애, 박경화 등 10명이 하나님의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직분자로 세워졌다.

▲ 설교: 이태희 목사((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검단제일교회는 예배 순서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한편, 설교를 전한 이태희 목사와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성도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교회 측은 임직자들과 순서를 맡은 목회자들을 위해 예배 후 기념 촬영을 진행했으며, 예배 후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기념선물과 식사를 준비해 교제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목회자들을 위한 별도의 커피타임도 준비해 감사와 친교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안수식
검단제일교회는 이번 임직감사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하고,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검단제일교회는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로 일원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백석) 소속 교회로, 복음 전파와 지역사회 봉사, 다음 세대 양육에 힘쓰며 지역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사진설명: 검단제일교회가 지난 7월 26일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감사예배를 개최하고 18명의 직분자를 세우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 섬김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 임직자 기념촬영